히말라야등불꽃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싫어하는 사람이 절 좋아할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현재 입시미술하고있는 고1인데 미술학원에서 같이 미술하는 친구중 한명이 계속 하지말라고했는데도 은근슬쩍 스킨쉽하고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도 계속 저한테 호감표시를 해서 너무 스트레스에요.. 물마실때 몰래 쳐다보고 자꾸 은근 슬쩍 스킨쉽 하고 뭔 이상한 컨셉을 잡아서 계속 대화 시도를 한다던지.. 같은 여자얘라 별 감흥이 안느껴지기도 하고 연애하기도 싫거든요.. 그래서 걔가 저에게 정떨어졋음 햐서 머리도 숏컷으로 자르고 학원갈때 화장도 안하고가는데..심지어 예전에 스킨쉽하는거 너무 불편하다고 장문으로 메세지 보낸적도 있었는데 며칠 정도 좀 안하는가 싶더니 또 스킨쉽 할려고해요.. 이렇게해도 자꾸 하지말란거 또하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놓고 눈치주기엔 선생님 눈치가 보이고 또 그냥 냅두기엔 제가 버티질 못할것 같은데.. 조언좀 해주세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현재 중3인데 고등학교 올라가기 무서워요저희동네가 작은동네라서 중학교에 있던 얘들 그대로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저는 저희 학교얘들 너무 싫고 같은반에 같이 있기만해도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 끝내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펑펑 울면서 또 혼자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요즘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 지금도 이렇게 반얘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지경인데 고등학교에서도 볼생각하니까 너무 막막해요. 그렇다고 다른학교가기엔 아얘 다른 동네로 버스나 지하철타고 1시간 30분 통학을 해야하는데.. 매일 고등학교 진학 생각을 하느라 진절머리가 날 지경입니다.. 아니면 그냥 고등학교를 1학년 방학때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본다음 입시로 대학을 들어갈까 생각중인데 검정고시도 너무 어려워서 2년동안 검정고시 다 탈락해서 대학 못가면 어떻게하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