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노기
- 피부과의료상담Q. 이 검은색 점은 무엇인가요? 발톱 밑에 있어요.자고 일어나니 생긴 것 같아요.발톱 아래에 있어서 지워지지 않고 통증은 없습니다..천식, 폐기종(COPD x), 공황장애 있고 하지정맥류는 검사 안 해봤는데 요즘 종아리에 경련도 많고 땡기고 아픕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자율신경계 검사 써 있는 내용이 무엇인가요?자율신경계 검사를 받았는데 영어로 써진것이 무엇인지.. 수치가 높아서 안 좋은건지 낮아서 안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자율신경계 검사지1자율신경계 검사지2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흉통의 원인을 찾을수가 없습니다..검사: 흉부 xray, 흉부 ct, 심장 초음파, 심장 ct, 뇌 신경 검사 및 근전도, 정신과, 위ㆍ대장내시경, 피검사심장문제 아니라고함(변이형 협심증은 검사 못해봤어요)공황장애 증상이랑도 거리가 멀다고함위 깨끗 대장 소장 밑에 살짝 헐었음폐는 지나가듯 괜찮다고 들어서 연휴 이후에 추가 검사 예정홀터 안 받아봤습니다.현재 항우울제는 안 먹고 항불안제만 흉통 있을 때 먹습니다. 보통 하루에 한 개 먹구요.. 나아질때도 있습니다.금연상태구요 금연 이후에 갈색 가래가 여러 덩어리로 기침하면서 나옵니다. 기침도 좀 많아졌구요.현재 흉통 증상은 누울 때 심해지고 발생 패턴은 딱히 없으나 거의 하루 종일 불편감이 있습니다.느낌은 아령을 올려놓은듯한 불편감에서 심해지면 천둥치는 통증이나 덜컹 내려앉는 통증이 있습니다.운동을 하는 경우에도 생겼으며 운동을 조금 격하게 하니 덜컹 내려앉는 통증이 생겼었습니다.이 흉통이 오기 전 7월 21일에 짠 음식을 먹고 흡연 이후 스트레스를 크게 받은 걸 참으며 다시 흡연하고 일어났더니 심방세동이 발생했습니다. 엄청나게 불규칙하고 소리는 격한 운동 후 발생하는 소리의 5~10배정도 강력했고 30분 지속 후 오한 있는것을 제외하면 괜찮아졌습니다.이후 모든 검사를 1개월에 걸쳐 끝냈으며 흡연 후 가슴 쎄함, 왼쪽 손가락 무감각, 식은땀 나는 느낌, 심계항진을 느껴 (4회) 금연했고 아직까지 심방세동은 없으나 가끔가다 이유없는 심계항진(격한 운동 후 느끼는 정도)가 발생하고 80 심박수가 120까지 뜬금없이 올라가는 증상이 두 번 정도 있었습니다.아까는 웹툰을 보는 중 마음이 찡한 장면을 보고 울컥했더니 흉통이 강해지기도 했습니다.어릴 때 부터 심계항진을 느꼈는데 (목 혹은 머리에서 들리는 심장소리) 다른 사람들도 느끼는 증상인줄 알고 별 걱정 안 했었습니다. 보통 컨디션 안 좋을 때 갑자기 움직이면 그랬고, 운동같은 심한 움직임을 보이면 강한 두통이 찾아와 그 날 하루 쉬어야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기본적으로 혈압이 낮습니다. 100/50 ~ 90/45혈관이 얇고 잘 보이지 않는 편입니다.이런 증상이 있고난 후에 음경 핏줄이 매우 굵어졌으며 발에 있는 핏줄이 더 선명하고 많이 보이게 됐습니다.왼쪽 허벅지는 가끔 피가 안통하듯 작열감? 차가운 물이 흐르는 느낌? 을 받으면서 마비되는 느낌까지 같이 왔습니다. 이건 지방종이 혈관을 눌러서 그런게 아닌가 하고 생각중입니다. 허벅지에 1.5cm 정도 되는 지방종이 혈관 위에 있습니다.목디스크가 심한 편인데 이로 인해 자율신경계 문제가 발생한것이 아닌가 의심도 하고 있습니다.누워서 두 팔을 쭉 뻗어 만세 자세를 하게되면 겨드랑이쪽 혈액 순환이 되는 느낌이 들면서 흉통이 조금 가라앉기도 합니다. 가끔 그러다 팔을 내리면 아찔하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컨디션이 안 좋을때는 심장에 손을 갖다 놓으면 혈류가 이상하게 흐른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마치 걸그적 거리면서 흐른다? 찌걱댄다? 잘 모르겠지만 불쾌한 기분입니다.피검사는 갑상선 수치가 조금 낮아서 재검사 필요하다는 특이사항 이외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제 상황은 이러하고 이제부터 질문입니다.1. 제 모든 증상이 하나로 부터 온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 변이형 협심증은 아무 증상 없다가 갑자기 발병할 수도 있는건가요? 유전적 문제로 알고있는데 가족력도 없습니다..3. 격렬한 운동 이후 들리는 심장소리보다 5~10배는 큰 불규칙적 심장소리 즉 심방세동은 가끔씩 발생할 수도 있는 건가요? 왜 발생했는지를 모르겠어서 제일 거슬리고 불안하고 스트레스 입니다..4. 뚜렷한 병명 없이 심장이 약해서 혹은 혈관이 약해서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인가요?5. 심장문제 이후에 호흡기문제 복합적으로 발생했을수도 있나요?6. 빈혈 증상으로 저 모든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데 피검사로 나오지 않나요?7. 저혈당으로도 저럴 수 있을까요?8. 답변 달아주신분들 탓 하나도 안 할테니 절대 책임같은것 묻지 않을테니 최대한 많은 병명이나 의심부위 등 힌트라도 좋으니 자유롭게 답글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 내과의료상담Q. 흡연 이후 40bpm 맥박증가, 가슴통증, 쎄한느낌, 식은땀이 발생합니다. 왜 그런건가요?흡연후 심계항진 3회 이후 우연일수도 있겠거니 싶어서 오늘 안정화한 상태로 흡연해보았습니다.앉아서 심호흡 이후 흡연하고 계속 앉아서 안정한 상태였습니다.124bpm 까지 올라갔고 가슴이 뻐근한 느낌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이전처럼 쿵!쿵! 하면서 큰 소리가 나진 않았지만 심장이 빠르게 뛰는것은 느껴졌습니다.팔이 차가워지는 느낌과 식은땀 느낌도 발생했습니다.지금(18:46)은 흉통도 있습니다. 조이는듯한 통증입니다.ct, 피검사, 심전도(안정화 상태), 초음파 받았는데 이상없었습니다.정확한 진단 어려우신것 아는데 의심할만한 병명 있으시면 전부 말씀주세요. 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사타구니 고환주변 검은 점 무엇인가요?처음엔 검은 점 하나랑 연갈색 무늬 하나였는데 무늬가 점점 갈색으로 변했습니다.피부암은 아니겠죠? 저 부위는 간지럽거나 하진 않는데 오른쪽으로 5cm 옆은 자주 간지럽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잠도 못자고 못 먹습니다 살려주세요.심장이 엇박자로 뛰어서 응급실을 갔는데 이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xray, 심전도, 피검사만 했음) 이후에 잘 때 마다 미친듯이 불안하고 가슴이 쥐어짜듯이 아프고 왼팔이 저리고 잘못하다 걸린 것 처럼 쿵! 하는 느낌이 들고 팔다리에 힘이 없고 식은땀은 안 나는데 식은땀 나는 느낌이 들고 누군가 제 목을 조르는 것 같은 답답함이(왼쪽이 심함) 느껴집니다. 밤에는 잠 자기가 힘들구요.. 잠 들려고 하면 팔다리가 떨리면서 잠에 깹니다. 떨어지는 꿈 꾸듯이 깨요. 얼굴도 잘때는 경련이 있어요 표정이 바뀐다던지 입을 꽉 깨문다던지..엄청 메스껍고 울렁거리고 헛구역질을 하는데 배는 고파요. 밥은 먹어도 너무 많이 먹어서 음식물이 목에서 안 들어가는 것 처럼 들어가지지가 않아서 내과 위경련약을 먹고 조금 음식을 먹기 시작했는데 이틀차에 와서 또 비슷해지고 있습니다.공황장애라기엔 이 패닉상태가 너무너무 길어요 하루 12시간 생활중 10~11시간이 패닉상태에요..왼쪽 겨드랑이도 아프구요 목디스크가 있고 지방종도 허벅지에 있습니다 하루에 10시간을 자도 피곤하고 죽을 것 같아요..심장이 차가워지는 느낌도 받습니다. 찬 물에 담기는 느낌이에요. 정자세로 누워있으면 심합니다..똥이 며칠간 안나오고 오늘 본 변은 변이 아니라 기름느낌으로 묻어있었습니다..며칠사이 3kg 빠지고 왼쪽귀에서 끊임없이 이명이 들립니다..살려주세요 힌트라도 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부정맥과 비슷한 증상이 있었습니다.7월 21일 오후 12시경 흡연중 갑작스럽게 심장 소리가 들렸습니다.쿵ㆍ쿵ㆍ쿵ㆍ쿵 이 정상적인 심장 소리라면쿵ㆍㆍㆍ쿵쿵ㆍ쿵ㆍ쿵쿵쿵쿵ㆍ쿵쿵쿵쿵ㆍㆍㆍ쿵쿵ㆍ쿵쿵ㆍ쿵쿵(반복)식으로 심장 소리가 들리면서 식은땀, 팔 다리 저림, 어지러움, 힘 빠짐, 오한을 느꼈고 모든 잡념이 생존을 위한 생각으로 전환되며 제세동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까지 갔습니다.살면서 처음 응급차를 타고 병원에 이송됐지만 심전도, 피검사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사건 발생 20분쯤 지나서 응급차가 도착했고 도착할즈음 심장 박동은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오한과 어지러움은 계속되었습니다.특이사항으로는 이러합니다.ㆍ높은 나트륨을 3일간 섭취했음. 짬뽕 - 피자(매우 짰음 일반 피자의 2.5배 수준) - 제육 - 라면(국물까지 오래 조려서 요리함)ㆍ스트레스를 굉장히 지속적으로 오래 받았음. 육체에 영향을 끼칠 정도(두통, 소화불량, 복통 등)ㆍ살짝 놀랬고 이틀에 한 번 꼴로 놀랬음. 하루에 여러번 놀라는 경우도 있었음.ㆍ4, 6번 경추에 디스크가 있고 신경 압박이 큰 상태로 오래 방치됐음ㆍ술 안 하고 카페인은 1년 전 쯤 끊었음. 초등학생 때 부터 29살(95년생) 까지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했음. 하루에 적어도 커피 4잔 이상, 과할 땐 11잔 까지 마셨음.ㆍ하루 평균 8시간 동안 앉아있음. 움직이는 것은 흡연 및 식사 때 뿐이었음.ㆍ흉통을 호소한 적이 있음. 전부 역류성 식도염이나 가래등으로 진단 받았고 그 때 당시에도 심전도 검사를 받았으나 이상 없었음.ㆍ혈압이 낮은 편. 90/45 ~ 100/50 이 평균.ㆍ흡연은 중학교 1학년 후반 ~ 중학교 2학년 초반(속들이) 부터 시작했음ㆍ격렬한 운동 후 두통 때문에 쓰러져 본 적이 있음 (20세) 실신은 하지 않음.ㆍ기절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음.ㆍ합성향료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고(추측) 레몬향에 크게 반응함(스프라이트, 샤브레, 빵집 빵 등) 스프라이트를 마시면 액체가 대장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감지할 정도의 복통과 시야가 암전되고 청력을 일시적으로 상실할 정도의 통증과 온 몸을 적시고 떨어질 정도의 식은땀이 발생함. 혈압도 굉장히 떨어지는 것으로 느낌(추측, 팔 다리의 감각 이상과 저림을 근거) 심장 이상이 있기 1주 전 해당 증상을 겪었음 (합성향료ㆍ바닐라/엑설런트)ㆍ피로를 크게 느껴 수면 시간이 매우 다양함. 20세 초반에 3일동안 20시간씩 60시간 수면 한 경험이 있음.ㆍ중학생 때 부터 지금까지 밤낮이 2주에 한 번 꼴로 바뀌었고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음.ㆍ사건 발생 시 숙면을 취했으나 많이 피곤한 상태였음.ㆍ몸 여기저기 지방종이 있으나 제거하지 않음.이정도 특이사항이 존재합니다.29일 정밀검사를 받으러 가는데 심장만의 문제일까요..?저는 왠지 혈액순환의 문제가 확실한 것 같은데.. 공황장애는 아니겠지요? 차라리 공황장애였으면 좋겠네요..병원에서 검사하기 용이하게끔 정보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