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파릇파릇한소나무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에 딱지가 생깁니다. 가렵지는 않아요가렵지 않고 아파서 보면 딱지가 있고 저렇게 직선형태로 보통 생기더라고요. 다리에 주로 많이 생기는 느낌이고 샤워하다가 쓰라려서 보통 많이 발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눈 밑에 갑자기 부었는데 뭘까요?걱정되네요.. 병원가야할듯한데근무때문에 우선 올려볼게요.추측은..모기 혹은 벌레 물림비때문에 변기옆에서 하루종일 있기얼굴에 비를 좀 맞았는데 수건으로만 닦아줘서식욕이나 대변 밥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ㅠㅠ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물을 먹을 때 기침하는 경우는?심장병이 있지만 유독 물 먹고 사례들린듯 케엑 케엑하네요. 괜찮다가도 또 그러고.. 어릴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노화?인가요?동물병원에서는 그냥 기관지관련된 영양제만 처방해줬는데 처음에 효과있는가~싶다가 꾸준히 먹이는데 효과없네요.다른 글 답변도 봤는데 대략 그런 문제구나.. 생각되지만나이가 있어서 정말 중요하지 않으면 사실 마취도 하지 않을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원인이 다양하겠지만 심각한경우도 있는지.. 단순 노화 확률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 청소생활Q. 과탄산소다 + 중성세제 제대로 닦지 않으면?침대옆 종이벽지에 누런 때가 꼈더라고요.그래서 과탄산소다랑 중성세제 섞어서 닦으니까조금 효과가 있긴한데 벽지가 종이라 물로 제대로 못 씻었습니다.그래서 벽지에서 과탄산소다 냄새가 좀 나는데인체에 해로울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노령견 췌장염 사료양 궁금합니다..맨 위에 2kg 그 밑에 4kg 사진로얄캐닌 로우펫사료입니다.3~3.3kg 왔다갔다 합니다.몸은 조금 말랐거나 정상느낌입니다.사료가이드는 대략 70g정도 급여로 생각되는데요.노령견이면 조금 더 줄여서 해야 하나요?(하루 3번 15분씩 산책, 실외 대변 2번 합니다.)(손가락 1~2마디 크기, 딱딱하지 않고 적당한 무름)평상시 급여-아침 15~18g-점심 15~18g-저녁 20~24g-합 50~60g더 달라고 종을 치는데.. 췌장염 또 그럴까봐 겁나서 더 늘리지 못하고 있어요.
- 인테리어생활Q. LED가 느리게 꺼지는 이유가 수명이 다한건가요?밝기가 100프로 기준 약 20프로정도로 하루아침만에 확 줄어들었고 원래 조명을 끄면 바로 꺼져야 하는데 느리게 꺼지더라고요. 이것도 그냥 일반적으로 수명이 다한걸까요? 아니면 고장난건가요?
- 인테리어생활Q. Led 전구가 색이 갑자기 전체적으로 약해지고 천천히 꺼져요1번 누수가 있었는데 그때 괜찮긴 했어요.근데 밝기가 확 죽었어요..혹시 그 영향이 있을까요?아니면 수명이 다한걸까요?기능을 거의 못하네요. 어두워서
- 정형외과의료상담Q. 익상견갑이 S자 측만증 혹은 눈 실명과 관련이 깊나요?S자 측만 커브 각도가 30도라고 했나? 중증? 비슷하게 있다고 하셨었어요.왼쪽어깨가 조금 더 높고 왼쪽 몸통이 오른쪽으로 돌아가 있는 상태로 알고 있고 왼쪽 견갑골이 11시방향으로 끌려가듯 안쪽이 떠있습니다.슈로스? 독일식 재활운동도 매일 2달정도 다녀봤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더라고요..그래서 웨이트 혹은 러닝할 때 왼쪽 어깨가 자주 뻐근하고 아픕니다.폼롤러나 스트레칭, 마사지 이런것에 관심이 많은데도익상견갑이 고쳐지지 않는데 측만증때문인가요?태어나서부터 있는지는 모르겠고 중학교때부터 왼쪽 어깨가 많이 올라가 있었고 고개도 오른쪽으로 기울었습니다.(아마 저의 생각은 초등학생때 오른쪽 눈 실명때문이지 않을까.. 생각도 되네요. ㅠㅠ)
- 인테리어생활Q. 침대 옆 벽지 변색을 어떻게 없애나요?9000/10 으로 월세를 살고 있습니다.벽지가 누렇게 변해서 조치를 좀 하고싶은데요.베이킹소다랑 퐁퐁 물 섞어서 했는데 똑같네요.그리고 벽지가 갑자기 들뜸이 발생해서 놀랐는데다시 괜찮아졌습니다.방법이 있을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화장실에서 누워있는 이유?저는 한달전부터 에어컨을 25~26도에 습도 50도로 24시간 돌립니다. 에어컨 전력 추적해보면 중간에 송풍으로 나온다거나 그러지도 않고 계속 시원하게 나옵니다.그런데 다른 계절은 괜찮은데 여름시절만 되면 화장실 변기옆 대리석에 누워요.. 쿨매트 대리석 에어컨 선풍기 등 아무리 활용해도 화장실을 좋아해요. 방법이 없을까요? 암모니아 냄새 좋아한다는 이야기도 있긴하던데 여름에만 가요...ㅠㅠ화장실을 닦긴 해도 괜히 찝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