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고상한해물탕
- 의료법률Q. 보험사기치고 걸려서 그 돈 저희보고 내놓으라는 직원여자 직원만 한차를 타고 회식을 가던 도중 신호 대기중인 차를 뒤에서 박아 사고가 났습니다. 경미한 사고(뒤에서 쿵 박음)한직원(졍원비 달라는 직원) 소개로 정비소 후 직원들이 보험비 많이 받을려고 정비소를 통해 브로커를 썼습니다.일주일 입원하였고, 사고날 한의원에서 한 직원이 진찰 후 침대에서 넘어져 팔이 부러졌습니다그걸 교통사고로 다쳤다고 거짓말해 들켰고 해당 부분 보험처리를 받지 못하니 회사 책임이라면 원망 문자를 보냅니다. 심지어 철심을 박아 무거운것을 들지도 못하고,심지어 팔을 계속 움직이는 단순 노동을 해야합니다. 자꾸 완치가 되지 않았는데 자신이 일을 할 수 있다며 말합니다.이후 제대로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일할 시 추후 산재처리를 할 것 같아 걱정입니다.이 경우 해고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보험사가에 협조해달라는 식의 문자를 엄청 보냈고 지금은 저희에게 돈을 달라고 문자를 보냅니다.한달 일한 직원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실업급여 타고 저희 회사 들어왔습니다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체불,근로계약서 미작성,명의 없음(사업자)4일 일했으며, 일하는 동안 엄무가 적어 이전 퇴사자분과 이야기 나누는 과정에서 해당 회사가 부도가 나서 사장이 빚이 많다는 내용을 알았으며, 무조건 자기는 최저임금 밖에 못준다고 하였다고 합니다.또한 주말,공휴일 출근시 1.5배의 시급을 책정해 주지 않았으며, 다른 분 면접시 160~180만원 시급으로 계산하여 한달 월급을 준다고 하였습니다.면접을 2번 보았고, 업무시작일 19일 22일까지 출근1.근로계약서 요청일 20일 (다음주로 미루어 작성 요청) 계약서 미작성2.임금미입금3.회사 메일 직원 명으로 개설 요구4.거래했던 구매자,거래처 주소및 연락처 개인 정보 정리하자고 하여 최종적 퇴사를 생각했습니다,5.저빼고 모두 가족이 운영 -애인의 아들까지 함께 일함6.저와 비슷한 시기 입사하신분 4일 만에 그만두셨음7.자신은 이정도 밖에 못버니까 (싸게싸게-이윤이없음) 계속해서 최저임금만 줄수 있다고 이전 직원에게 말했다고 함구인광고도 같이 곳에서 일하는 업체 명의로 등록같은 업체로 일만하는 사이고 다른 곳이라고 말함 (같은소속)부도내서 자신의 명의로 사업자를 못냄출근표 없음저는 거의 투명인 취급 (인수인계하는 사람이 알려줌)돈 천마원이 없다고 했고, 국민연금등 보험료를 미루는 곳 같음잘랐다는 직원이 계속 택배 관련 업무를 저에게 지시퇴사자의 개인 정보로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