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성 아동 폭력 사건 가해자 지목당할시 행동요령은 어떻게 해야하나요?사건의 전말을 알려드리자면 일단 저희 집이 1층살고 아파트에 거주 중입니다.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1~2 계월간 지속적으로 벨튀를 하고 도망을 첬는데 지하에 센서등이 켜지는걸 본 저희 어머니께서 벨튀범이라는걸 확신하고 일부로 위에서 올라 올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조금 기다리자 여학생이 올라오고 저희 어머니께서는 너가 벨 누르고 튄 범인이 맞냐며 추긍을 했습니다.처음에는 인정하지 않다가 결국에는 자기가 했다고 시인했으며 저희 어머니께서 너희 집이 어디냐고 묻자 여학생은 여기에 살지 않고 다른데에 산다고해서 잠시 1분간 CCTV 범위 밖에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는 밖에 있는 CCTV에 상반신이 찍혀있고 아이는 보이지 않은 상태였습니다.1분뒤 다시 자동문 안으로 들어와 같은 아파트에 8층에 거주중이라고 말하고 저희 어머니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8층에 벨을 눌러보니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자기자식 아니라고 했고 같이 여학생을 추긍하고 여학생이 7층이라고 하여 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가서 7층에 여학생의 할아버지에게 인계하였습니다.그리고 약 3시간뒤 경찰이 저희 집에 와서 여성 아동폭력으로 사건이 접수되었다 잠시 말좀 나눌수 있냐고 물어봤고 여학생의 진술로는 저희 어머니께 싸대기를 4대를 맞았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처음에 잠깐 아파트 밖을 나간 1분 이외에는 CCTV에 전부 전신이 담겨있고 잠시 나갔다온후 바로 엘레베이터를 탑승했을때 여학생이 거울에 비친 모습이 선명하게 찍혀있어 구타흔적이 남아 있지도 않고 여학생의 표정은 온화했습니다.경찰이 여학생에게 조사를 할때 CCTV를 보며 언제 어디서 당했냐고 할때 물어볼때마다 여기서 맞았다 경찰이 아닌것 같은대 하면 저기서 맞았다 라고 진술을 개속 번복중에 있습니다.물론 폭력은 나쁜것이고 좋지 않은것 이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그럴분도 아니시고 욕도 안쓰시는 분이신데 이러한 상황은 처음이라 무죄일 확률이 경찰분들께서 매우 높다고도 말 하셨으나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