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보고싶어요. 좋은 아이디어 있을까요?저와 잘 맞는 사람들과 만나서 교류하고 싶은데 어디서 만나야할까요? 독서모임이나 동네 친목 이런곳 말고 좀 획기적인곳 있을까요?뭔가 취지나 목표가 있는 곳이면 좋을것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기다리는 시간이 힘들어요. 이 시간을 보내는 법을 알려주세요.저는 다이어터입니다. 이제 음식욕구도 안정적이고 먹고 싶은것을 참느라 힘들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정해놓은 끼니 사이를 가만히 기다리는게 힘듭니다. 아침을 8시에 먹고 12시에 점심을 먹기로 계획 했다면 중간에 4시간 정도 아무것도 못하고 점심만 기다리는 느낌입니다. 식욕은 아닌것 같은게 그 시간에 어쩌다 일정이 있어서 다른 일을 하고 있으면 아무렇지도 않아요. 눈 앞에 음식을 가져다 놔도 잘 참습니다. 이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현실적인 취미 같은것도 좋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게을러지지 않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저는 꿈이 커요. 미래에 너무 성공하고 싶습니다. 막막하긴 하지만 나름 계획도 잘 세워두고 실천도 합니다.하지만 가끔 찾아오는 무기력증, 게으름이 너무 힘들어요. 원래 착실히 살아가던 저와는 너무 딴사람 같습니다. 그때는 내가 열심히 살아야한다는 사실조차 전부 잊어버리고, 그냥 그 우울감을 안은채로 살아갑니다. 결국 제가 계획했던 것들을 잃어갈때쯤 정신을 차리고 그때부터 뒷수습을 하는거죠.평생 열심히 살 수 없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우울감과 무기력함이 찾아 올 때 조금 더 현명하게 저를 통제하고 싶어요. 최대한 빨리 깨닫고 원상태로 돌아오는 방법이 뭘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인이 나에게 관심없다는 증거를 찾고 싶어요저는 타인의 눈치를 정말 많이 봅니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표정이나 말의 의미를 계속 읽고, 혼자 곱씹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나고 집에 돌와서 저사람이 이말을 왜 했을까하며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 때 나를 이렇게 생각하면 어쩌지 하면서 혼자 걱정하고 포기합니다.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그냥 느끼는 그래도 표현하고 행동하고 싶은데 자꾸 다른 사람 눈 속의 나를 바라보고 있습니다.타인이 나에게 관심 없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직접적으로 저에게 와닿지는 않는가 봅니다. 여전히 타인의 행동과 말 속에서 나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를 찾으며 안심하고 있으니까요.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이 없으며, 혹시 부정적으로 생각한대도 여전히 나는 나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찾고 싶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배란기간에 아랫배 양쪽에 통증이 발생해요원래 배란기간에 몸이 붓는것 말고는 딱히 없었는데 최근들어 배란기간에 아랫배(양쪽 골반 근처)의 통증이 있더라구요. 이게 배란통이 맞을까요? 그리고 배란통이 있기 전에는 생리통이 심했는데 오히려 배란통이 생기고나서 생리통이 줄었어요. 양도 많이 줄었구요.원래 배란통이 없었는데 생기기도 하나요? 그리고 몸에는 이상이 없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