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협조하는계란말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무보조 단기로 일하는 중 인데 업무시간에 할 일 추천해주세요.단기로 사무보조 근무 중 입니다. 바쁜시기가 다 지나기도 했고 일이 들어올 때만 처리하면 되는 상황이라 업무시간에 많이 지루해요. 상사가 공부할거 가져와서 해도된다고 얘기한 상황이라 딴짓하는거 눈치는 안봐도 되거든요. 그렇다고 유튜브 보거나 핸드폰만 보기는 좀 눈치보이구요. 공부하기 책읽기 모두 질려버렸는데 생산적이면서 시간 잘 가는 일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상체운동 추천해주세요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상체 운동 있나요?스쿼트처럼 맨몸이면서 크게 공간을 필요로하지 않아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고 싶습니다. 특히 팔뚝 위주로 운동하고 싶어요.
- 생활꿀팁생활Q. k패스 카드를 사용 중 입니다. 환급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일정 날짜가 되면 사용중인 체크카드로 입금이 되는 방식인가요?그리고 기본형을 사용 중 인데 모두의 카드라도 또 따로 있던데 신청 당시에는 이런걸 몰랐거든요. 모두의 카드를 사용하려면 새로 뭔가를 신청하는 건가요, 전용카드가 있어서 새롭게 발급 받아야 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헤어모델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수입 목적은 아니고 경험+비용 때문에 헤어모델을 해보고 싶어요.당근에 공고 올라온거 몇개 봤는데 그냥 연락드리고 날짜 잡아서 미용 받으면 되는건가요?혹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지, 비용 산정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혹시 제가 지불할 비용이 발생할까봐 걱정입니다) 등등 진행 방식에 대해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난 경험을 하신분 있으신가요?저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엄청 신경씁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어쩌지하면서 계속 자기검열을 합니다. 그러니까 마음껏 의견을 표현해본적도 없고 자꾸 상대방의 기준에 저를 맞추니 이제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혹시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신 분 계신가요? 어떤 사건으로 벗어났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품을 소분해놓고 쓰는 경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토너를 스프레이 공병에 덜어서 쓰는데 요번에 다썼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주문해서 다시 공병에 덜어쓰려는데 원래 쓰던 공병에 또 넣어서 쓰기 좀 찝찝해서요. 그렇다고 씻어서 쓰기엔 세균 때문에 걱정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 세탁수선생활Q. 가방 냄새 관리하는 법 알려주세요. 냄새가 너무 잘배입니다가죽가방을 사용 중인데 가죽냄새+이것저것 배인 냄새가 나더라구요. 탈취제도 뿌려보고 환기도 열심히 해봤는데 그대로 인 것 같습니다. 유독 가죽이 이렇게 냄새가 잘 배이나요?세탁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어떻게 세탁해야 할까요? 그리 좋은 가방은 아니라서 세탁소에 맡기거나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 청소생활Q. 맵고, 구취제거에 효과 좋은 치약 추천해주세요유시몰 치약 같이 많이 매운치약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근데 너무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똑같지는 않더라도 비슷한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요. 최근에 덴티본조르노 구취제거 치약을 구입했는데 화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약간 불소 같이 느끼하게 맵더라구요.3개에 만원 이정도의 가격대이고, 화하게 매우면서 구취제거에 효과 좋은 치약 추천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작한 것을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마음가짐사소한 일이라도 시작했을 때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단순히 일자체를 미루는것과 다르게 일단 시작은 했는데 그 과정에서 조금 생각할 거리나 결정해야할 상황이 오면 일단 나중에 생각하자하고 덮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화장품을 구입하려고 할 때 여러제품을 알아보고 비교를 합니다. 하지만 항상 결정은 이따 저녁에 해야지 하고 미룹니다.이렇게 마음먹은, 시작한 일을 바로 결정하고 확실하게 끝낼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양쪽발에 소지외반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굳은살처럼 딱딱하게 튀어나와있습니다. 간혹 많이 걸을때마다 뿌리부분이 찌릿하게 아프기도합니다. 혹시 뼈도 변형이된것인가요?수술이 필요할까요? 혹시 수술 없이 완화될 방법도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만약 수술이 불가피하다면 이 상태로 유지해도 더 악화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