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부드러운레서판다
- 인테리어생활Q. 신축아파트 입주청소 외 시공도 꼭 해야 할까요??신축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아파트 커뮤니티에서는 입주청소 외에도 줄눈이나 탄성코트 같은 건 꼭 해야 한다는 글이 많더라고요.그런데 이번에 방문했을 때 직접 보니까줄눈도 생각보다 괜찮게 되어 있는 것 같아서이걸 꼭 다시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색깔별로 따로 많이 하시는 것 같던데그 부분도 꼭 해야 하는 건지 궁금하고요.처음 아파트를 사보는 거라어디까지가 기본적으로 하면좋은 부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입주청소만 해도 괜찮았는지,아니면 줄눈이나 탄성코트까지 하는 게 확실히 나았는지실제 입주하신 분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올리브영 필링젤 추천 부탁드려요!!올리브영에서 필링젤 하나 사보려고 하는데 어떤 제품이 가장 무난하고 쓰기 좋은지 추천받고 싶어요. 피부 타입은 지성·건성 크게 상관없이 두루 잘 맞는 제품이면 좋겠습니다. 자극이 너무 강하지 않고 각질 정리 깔끔하게 되는 제품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내과의료상담Q. 감기가 잘 안 낫는데 다들 어떻게 회복하셨나요?감기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서 처방도 받고 약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낫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처음보다는 조금 나아진 것 같다가도 기침이나 콧물, 목 불편감, 몸살 느낌이 계속 남아 있어서 회복이 더딘 느낌이에요.평소처럼 처방약 챙겨 먹고 물도 마시고 쉬려고는 하는데, 원래 감기가 이렇게 오래 가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혹시 비슷하게 감기가 오래 갔던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셨는지도 듣고 싶어요.따뜻한 물로 목욕하거나 샤워하는 게 도움이 되는지,따뜻한 물 많이 마시기, 가습기 사용, 푹 쉬기 같은 방법들이 실제로 괜찮았는지도 궁금합니다.약을 먹고 있는데도 오래 가서 괜히 더 걱정이 되네요.다들 감기 오래 갔을 때 어떤 방법이 가장 도움이 되셨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참고 : 항생제부작용(세파클러,레펙신,클라씨린,마이노신계열), 진통소염부작용(록소프로펜,덱시부로펜,이부프로펜,나프록센계열)]
- 부산여행Q. 부산 시티투어 그린라인 추천 코스 질문드립니다4/10~4/12에 엄마와 부산 여행을 갑니다.4/10 금요일에는 부산역에 도착해서11시 30분쯤 그린라인 시티투어를 이용해보려고 합니다.노선은영도 → 흰여울문화마을 → 하늘전망대 → 태종대 → 국립해양박물관 → 아르떼뮤지엄 부산 → 오륙도 스카이워크 →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 평화공원 → 송도해수욕장 → 자갈치시장·BIFF광장 → 부산역이 코스로 알고 있습니다.이 노선 중에서1. 꼭 내려서 보면 좋은 곳2. 점심 식사하기 괜찮은 곳3. 잠깐 쉬기 좋은 카페4. 저녁 식사하기 좋은 곳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엄마와 함께 가는 여행이라너무 이동이 많지 않은 코스 위주로 참고하고 싶습니다.부산 잘 아시는 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S26+ 초기 설정이나 카메라 설정, 키보드 설정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이번에 S26+로 바꾸게 되었는데 갤럭시는 예전부터 계속 써와서 기본적인 사용은 익숙한 편입니다.그래도 새 기기라 그런지 초기 설정이나 카메라 설정을 어떻게 해두면 좋은지 궁금해서 질문 남겨봅니다.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카메라 설정도 추천해주시면 참고해보고 싶어요.키보드는 지금 베가 키보드를 계속 쓰고 있는데갤럭시 기본 키보드나 다른 키보드 쓰시는 분들은 어떤 게 편한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사용하다 보니 배터리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느낌이 있어서요.절전 모드나 배터리 최적화 같은 설정을 해두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혹시 S26+ 사용하시면서 해두면 좋은 설정이나 팁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산여행Q. 4월에 엄마랑 부산 가는데 가볼만한 곳 있을까요?4월에 엄마랑 부산 2박3일 여행을 가게 됐습니다.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예정이라 너무 멀거나 이동이 복잡한 곳보다는 가기 편한 곳이면 좋을 것 같아요.바다 보면서 산책하거나 경치 좋은 곳을 좋아해서 흰여울문화마을도 생각하고 있는데, 4월에 가기 좋은 부산 여행지나 코스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신축 아파트 하자 관련 글 보면 다들 스트레스 받으시나요?요즘 입주민 단톡방이나 카페 글들을 보면 하자 관련 이야기가 정말 많이 올라오더라고요.글을 보다 보니 괜히 저도 걱정이 되기 시작해서 질문 남깁니다.사전점검 때 집을 봤을 때 중문 말고는 크게 문제 될 만한 건 없었고, 대부분 자잘한 것들이어서 하자 접수는 해두었지만 심각하다고 느낄 정도는 아니었거든요.그런데 단톡방이나 글들을 보면 스트레스 받는다는 분들도 많고, 하자가 너무 심각하다는 이야기들도 있어서제가 너무 둔한 건지 아니면 원래 신축 아파트는 이런 과정이 다들 비슷한 건지 궁금해졌습니다.입주 전이라 더 예민해지는 분위기인지, 아니면 실제로 하자가 심한 편인지이미 입주해보신 분들이나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국에서 10년 넘게 일했는데 다른 직종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약국에서 전산 사무와 조제 보조 일을 10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처음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대학 졸업 후 대학원 등록금을 벌기 위해서였습니다. 잠깐 일할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지나 약국 업무 실장 역할까지 맡게 되었습니다.다만 시간이 이렇게 오래 흘렀는데도 급여는 크게 오르지 않았고, 앞으로도 계속 같은 일을 하면서 지내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최근에 결혼도 하게 되면서 앞으로의 삶을 생각했을 때 조금 더 안정적이거나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직장을 찾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됩니다.약국 업무 경험은 전산, 처방 입력, 조제 보조, 환자 응대, 재고 관리 등 전반적으로 해본 상태입니다.이 경력을 살리면서 다른 직무로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길이 있을지, 아니면 완전히 다른 직종으로 준비하는 게 나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혹시 비슷한 경력에서 다른 직무로 옮겨보신 분들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갑자기 음식 알러지와 약 알러지가 많이 생겼는데 어떤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최근 들어 갑자기 음식 알러지와 약 알러지가 많이 생겨서 어떤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원래는 갑각류 알러지만 있었는데 요즘 들어 알러지가 늘어난 느낌입니다.땅콩류 알러지가 심해져서 과호흡으로 쓰러진 적도 있었고,망고·바나나·키위 같은 열대과일을 먹으면 입안이 톡 쏘거나 쓰라린 느낌이 납니다.예전에는 없던 복숭아 알러지도 생겼습니다.약도 이제는 잘 못 먹는 상황이 됐습니다.아세트아미노펜 제외한 진통제(덱시,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록소프로펜)는 부작용이 심하고,항생제(클라씨린, 세파클러, 레펙신)도 부작용이 있다고 해서 감기라도 걸리면 약을 쓰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2024년 2월에 수술 이후 호르몬제(비잔정)를 복용 중이긴 한데이 문제와 관련이 있는 건지 아니면 별개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혹시 이런 경우라면알러지내과나 면역내과 같은 곳을 가보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진료 받아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신축 아파트 입주 못해도 관리비 나오나요? 전입신고도 해야 할까요?신축 아파트 관련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입주기간은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로 알고 있고저는 잔금이랑 취득세까지는 다 납부한 상태입니다.다만 재개발 아파트이고 조합원이 있는 단지라보금자리론 상담할 때 등기가 대략 6개월~1년 정도 걸릴 수 있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지금 제가 지방 발령이 나 있는 상황이라 바로 입주를 하지 못하고, 발령이 2026년 11월에 끝나서 그 이후에 입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그래서 궁금한 게실제로 거주하지 않아도 관리비가 계속 발생하는지이런 경우 전입신고를 지금 미리 해두는 게 좋은지혹시 인천 신축 아파트 입주 경험 있으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