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단독주택 차고 앞 도로 주정차 차량 문제질문 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참고로 원래 해당 장소에는 방치차량이 몇년간 있다가 2년간의 민원 끝에 겨우 차량을 차주가 자진으로 치우자, 해당 빌라에 사는 사람이 그 자리에 또 주차를 하여 차고 주차할때 아슬아슬하게 닿을 것 같거나 혹은 결국 전화로 빼달라하고 나올때 이쪽저쪽으로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제 차는 카니발) 저희도 차가 맞벌이라 두대인데 한명은 좀 떨어진 공원에 주차를 하니 좋게 이야기했는데도 역시나 이런분들 특징인건지 말이 인통합니다. 뭔가 법과 제도적 장치로 금융치료를 받으셔야 더 이상 차고 앞 주차를 하지 않을 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