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4살훈육 하고는 있는데 이게 맞는것일까요?37개월 남자아이를 기르고 있는데요즘들어 고집이 세지는 시기라 훈육을 하고 있는데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어요특히 목욕시간에 가장 자주 혼나는데1.목욕시간이 되었는데 하기싫어하는 경우가 있을때 티비 하나더 보고 한다는 말을 계속함 (티비끝났는데도 또하나 또하나로 지연): 그 전부터 마지막이라고 얘기해주고 이제 목욕 안하면 강제로 데리고 갈거라고 하고 데리고 들어갑니다(안시키자니 떼쓰고 안하는 방법으로 갈것 같아서)옷을 벗기려고 도와주는데 옷벗는것도 싫다고 소리지르며 울을때:열까지 세고 강제로 벗긴다고 하거나 요새는 강제로 벗기는것도 너무 힘들어서 옷입은채로 목욕 한다고 하고 열세도 울기만 하면 걍 따뜻한 샤워기로 옷을 적셔요 ㅠㅠ(더 난리남)그리고 대충 하는척만 하고 이제 젖은 옷은 스스로 벗게함(도와달라고 한바탕 또 난리ㅠ)그리고 어찌저찌 이 실랑이가 끝나면 달래주는 타이밍에 차근차근 옷 안벗겠다고 해서 엄마가 목욕을 안할수는 없으니 옷입은채로 목욕한거다 앞으로 옷 안벗는다고 하면 이렇게 할거다 ㄹ라고 달랜후 한참 안아주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기분 풀어지면 다음 생활을 하는데요옷이 물에 젖은 아이를 보면 내가 학대하는것 같아 이게 맞는 훈육법인지 의심이 되어 문의드립니다 아니면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그럴때 엄마가 혼내면 아빠를 찾고 아빠가 혼내면 엄마를 찾을때마다 뭐라고 알려주면서 거절하면 좋을지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