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카가되고싶은쿼카
- 내과의료상담Q. 이틀전에 처방받은 약인데 지금 먹어도 괜찮겠죠?제가 2일전에 배도 아프고 울렁거리고 소화도 잘 안돼서 가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고 왔는데 오늘 아침에는 괜찮다가 오전10시쯤 되니까 갑자기 너무 메스껍고 아점으로 먹은 음식들이 명치에 걸리는 느낌이 엄청 심했어요 ㅠㅠ 그래서 사진에 있는 약을 먹고 좀 괜찮아 졌는데 제가 이 약을 복용해도 부작용이나 구토를 하지는 않겠죠?만약 괜찮다면 증상이 나아질때까지 꾸준히 복용하는게 좋겠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 죽진 않겠죠????????????요즘 무기력하고 저주 소화도 안되고 배도자주아픈데 가끔씩 몸에 힘도빠지고 머리더 아프고 다른사람은 안 춥다는데 저만 춥고 메스껍기도하고 가스도 많이차고 그냥 가끔은 자면 다음날 못 일어날것 같고(죽을것 같음) 그냥 내가 곧 죽겠다는 생각이 듦…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진짜 다 포기하고 싶어요 거짓말이 아니라진짜 평소에도 살고싶은 의지가 없는데 소화불량이 생기면서 그리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서 점점 살아갈 의미를 잃고 있어요 매일 무기력하고 잠을 자도 개운하기는 커녕 토할것 같은 느낌에 기분 나쁘게 일어나고 학교갈때 올때 생활하는 도중에도 토할것 같은 느낌으로 밥도 잘 못 먹고 기분도 안 좋고 중간에 컨디션도 안 좋아지면 패닉오고 내 일에 집중도 안 됨 내가 괜찮은지 계속 확인해야해서 너무 화남 나는 구토포비아 까지 있어서 더 불안함 이제 엄마아빠도 지쳐서 나한테 화냄 걍 혼자 살기도 싫고 같이 살기도 싫음 매일 똑같이 학교집학교집 오늘도 내가 좋아하는 폴댄스도 중간에 토할것 같아서 포기하고 옴 비싼돈 내고 다니는데 한번 날리고 물론 그 전에도 끝까지 못 한적 있음 그냥 내 자신도 싫고 주변에서 나 걱정하는것도 지겹고 약 삼키는것도 싫고 남들은 성인이라 막 늦게까지 술마시고 맛있는거 퍼먹어도 아무렇지 않은데 나는 매일 집에서 무기력하게 누워서 동태눈깔로 그거 지켜보면서 나 자신을 한탄함 매일매일 무의미하게 살아감 그냥 사는게 너무너무 싫음 죽기도 살기도 싫고 병원비로 나가는 돈 조차 아까움 어차피 가도 매일 소화제 제산제 매일 비슷한 약 받아오고 체한것 처럼 음식을 보고 생각만해도 체하고 토할것 같고 예전에는 엽떡도 맛있게 먹었는데 임신한거 마냥 내가 먹고 싶은것만 들어감 진짜 평소에 위염이랑 역류성식도염 있는데 심지어 저혈압까지 있고 학교에서도 보건실 들락날락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속이 안 좋고 컨디션이 안 좋으면 바로 집가야되고 어디 밖에를 편하게 나다니고 밖에서 밥도 못 먹고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진지하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내과의료상담Q. 저 왜 이러는 걸까요?????????3일전에 체하고 어제 좀 나아져서 아침은 죽먹고 3시 점심으로 빈속에 엽떡 착한맛 (양조절 해서 적당히 먹음) 먹고 5시쯤 콘프로스크,유당 없는 우유에 말아먹고 나서부터 속이 불편하고 메스꺼워요 그리고 요즘들어 자꾸만 추워요 집에서는 반팔을 입고 있긴한데 밖에서도 다른 친구들은 안 춥다는데 자꾸 춥고 그리고 오늘은 배도 아프고(생리를 하고 있는데 생리때문이 아닌거 같음)머리도 아프고 제산제를 먹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까 아침으로 곰국을 먹고 병원에수 타온 약을 먹긴 했는데 전혀 안 괜찮아 지더라구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아니 짜증나요 ㅠㅠㅠ 이런거로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제 친구가 외국인이라서 저보다 더 좋은 명문대 갔는데 배가 너무 아파요 중딩때부터 친하게 지냈고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안 해서 저랑 비슷한 대학에 가거나 못 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막 저녁늦게까지 학원에서 밥도 못 먹으면서 공부했는데 너무 불공평해요 ㅠㅠ 그래서 그 친구만 생각하면 화나요 저만 이런건가요? 저보다 좋은 대학 갔으면 축하해주는게 맞는건 알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 내과의료상담Q. 속이 메스껍고 체한것도 아닌데 트림하면서 토할것 같아요 ㅠㅠ2일전에 체했다가 어제도 체기로 고생하고 오늘 좀 나아져서 아침에는 흰죽 마저먹고 학교가서 젤리 조금 먹고 늦은 점심으로 엽떡 양조절해서 먹고 좀 부족해서 씨리얼에 유당없는 우유에 말아먹고 좀 불편해서 병원약 먹고 씻고 죽먹기 전에 갑자기 엄청 메스껍고 음식을 생각하거나 보기만해도 입맛이 떨어지고 트림하면서 토할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안그래도 구토포비아 있어서 평소에 조금만 울렁거려도 너무 힘드네요 참고로 저 아침에 생리터져서 배도 묵직하고 아프고..가끔은 그냥 소화가 안되서 입맛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있었어요 저 아직도 체기가 남아있는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체한 증상은 두통도 있나요?????제가 오늘 아점으로 죽먹고 김밥 한줄이랑 아이스크림 먹고 3시간 지나서 보름달 3조각먹고 또 김밥 한줄 거의 다 먹었고 그리고 5:50분쯤 로제떡볶이에 분모자 넣어먹는데 갑자기 너무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서 손땄는데 피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손 따고나서는 두통도 오더라구요 그리고 막 메스껍고 그래서 지금은 활명수 하나 먹었어요 ㅠㅠㅠ 저 괜찮아 지겠죠???
- 내과의료상담Q. 잠이 안 올정도로 메스꺼워요ㅠㅠㅠㅠㅠ지금 자기전에 사탕을 4조각 정도 먹어서 그런가 석이 엄청 메스껍고 누워있으면 더 심해져서 병원에서 타온 제산제(알약)으로 한 알 먹었는데 지금 까지 잠을 못 이루겠네요 ㅠㅠ 안그래도 오늘 하루종일 컨디션이랑 몸이 안 좋았는데 어쩌죠? 진짜 토하는건 아니겠죠??
- 불안 장애심리상담Q. 구토포비아때문에 죽고싶을 수도 있을까요? 그리고 이번 연휴에는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계속 부정적이게 되고 식욕이 없다가도 가끔 회복되면 회복전에 못 먹어서 쌓인 식욕이 한번에 폭발해서 자꾸 폭식하고 과식하게되요 그리고 가족들한테도 너무 미안해요 오늘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징징거렸거든요 그래서 아빠는 택시 타고 오라고 했는데 오는길에도 전 늘 불안속에서 살아가고 남들에비해 아무런 노력도 그리고 이루고싶은 목표도 없다는걸 깨달았어요 그저 계속 토할것 같다는 느낌과 스트레스 불안에만 쌓여있고 막상 제 앞길은 생각도 못 하고 있는거 같아요 이 불안속에서 나오는게 너무 힘들어요 뭐라고 설명해야 제가 느끼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진 모르겠지만 친구들이랑도 나가놀기 두렵고 계속 소화제를 달고 사는 저도 화나고 마치 폐인이 된거 같더라구요 제가 아프니까 왜 살아있는지도 너무 답답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 저는 어떻게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구토포비아 같기도 하고 그냥 하루하루 살면서 부모님에게 짐이 된다는 죄책감과 나중에 부모님이 없으면 난 뭘 하며 살아가야할지 혹은 자립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돈이나 밝히고 절약은 하지도 않고 그 물건 없이도 잘 살아왔는데 그냥 사소한것도 내 뜻대로 되지 않으면 울고 화내고 난리란 난리는 다 치고 진짜 자살이 넘 하고 싶어요 제가 안 태어났으면 좋았을껄 하고 생각하게되요 저 진짜 너무 힘들고 불안하고 무섭고 미안하고 피폐하고 괴로워요 연애하면 나아지겠거니 해도 막상 잘 이루어지지도 않고 생각보다 더 골치 아프더라구요 누군가한테 의지하고싶고 사랑받고 싶었어요
- 내과의료상담Q. 배가 살살아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점으로 (돼지고기)목살 구워먹고 얼마 안되서 또 타코야끼(콘치즈)8알+탄산음료 차거운거 먹고나서 계속 배가 살살 아프고 메스꺼운데 아마 먹은게 너무 기름져서 그런거겠죠? 내일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서 컨디션을 회복해야 하는데 어떤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설사가 많이 심하진 않고 배가 살살아프고 입맛 없음이랑 메스꺼운 느낌이 드는 정도로 응급실 까지는 가지 않아도 되지만 이상태에서 뭘 잘못 먹으면 토하고 많이 악화될것 같은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