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쿵감사하는범고래
- 기계공학학문Q. 이 3D 모델링한 것을 3D 프린팅(실물로 구현)할 수 있을까요?저는 3d 모델링이나 프린팅과 같은 분야에 대해서는 전무한 한 학생인데 과거 조별 프로젝트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조원들에게 첨부한 사진에 나타난 것과 같은 모델링 파일을 각각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물로서 모델링 파일을 사진으로 첨부해 학교로 제출하긴 하였는데, 이에 더해 저 모델링 파일을 실물로 구현하는 활동도 진행하고 싶은 바가 있습니다. 결과물의 크기는 미니어처가 되든 큰 모형이 되든 관계가 없고, 만약 단색으로만 프린팅이 가능하다면 사진에 나타나는 문구 글씨들이나 채색들은 추후 수작업으로 처리할 생각입니다. 저 사진에 나타나는 모델링들을 실물로 구현하는 게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어디서 할 수 있을까요? 3d 프린터를 대여하거나 그런 시설이 있다고 얼핏 들었는데, 제가 이 분야에 대해서는 지식이 전무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사진 첨부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각도에서의 모습이 필요하실까 봐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의 링크로 게시하겠습니다. 긴 질문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라플라스 역변환법 질문(사인함수, 코사인함수 관련...)사진에서, 1번 과정에서처럼 역변환이 되는 것은 이해가 됐는데 혹시 2번과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역변환을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혹시 이 토픽에 질문하는 게 맞는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수학을 검색하니 이 토픽이 떠서 여기에 질문드립니다... 혹시 토픽이 맞지 않다면 대학수학 관련은 어디다가 질문하는 게 나을지... 고등학생이라 정보가 부족하네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아스피린 합성 실험에 사용되는 살리실산이 어떤 살리실산인가요?아스피린 합성 실험 키트를 구매해 실험하고 관련 이론을 조사하던 중 아래 그림과 같이 살리실산에는 다양한 이성질체들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키트에 추가적으로 명기된 바는 없어 어떤 살리실산인지 알지 못하겠는 상황인데, 혹시 아스피린을 합성할 때 살리실산은 아래 세 가지 살리실산 이성질체들 중 명확하게 정해진 게 있는 건가요?
- 역사학문Q. 중세 온난기와 소빙하기 다음에 이루어지는 기후 시기의 명칭은?지난 천년동안의 기후를 분류할 때, 약 800-1300년 시기를 '중세 온난기'라 칭하고 이후 1400년-1900년 시기를 '소빙하기'로 칭하는데, 1900년 이후 시기를 명명하는 학술적 용어는 없는 건가요? + 추가적으로 중세 온난기 이전 기후를 칭하는 명칭이 있나요?
- 화학학문Q. 탄산수소나트륨으로 중화 반응을 할 때, 몇가 염기로서 작용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인가요?탄산수소 나트륨이 일차적으로 물에 녹았을 때, 나트륨이온과 탄산수소이온(HCO3-)로 해리되고, 탄산수소이온은 아래 그림과 같이 두 가지 이온화를 할 때 b에서의 이온화 상수가 더 크므로 탄산수소나트륨 용액은 염기성을 띤다는 점을 이해했는데, 쟁점은 제가 고등학교 화학실험 과목에서 제시된 다양한 물질로 중화적정 실험을 수행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에 있고, 여러 가지 물질들 중에 탄산수소나트륨도 포함이 되는데 해당 탄산수소나트륨과 HCl을 반응시켜 중화했을 때 몇대몇으로 반응하는지 알려면 탄산수소나트륨의 가수가 필요하나 그 점을 모르겠어 진행이 잘 되지 않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도움 주실 수 있을까요??
- 화학학문Q. 물질의 분자식을 보고 몇가 염기인지 알 수 있는 건가요?두 가지 물질이 염기성인지 산성인지 어떻게 알 수 있고, 또 만약 염기라면 몇가인지 가수를 어떤 점에서 알 수 있는 건가요? 알 수 없는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제산제 파모티딘은 위액을 중화시키지 못하나요?화학실험 과목 이수중 제산제를 이용한 중화적정 실험을 진행하며 선생님께서 노루모, 마그밀, 소겐큐, 파모티딘정을 제공하시어 네 가지 모두 보고서에 분석 및 작성해야 하는데 나머지 물질들은 유효성분이 수산화마그네슘과 같이 몇가 염기인지 명확하여 HCl과 반응하는 몰수를 찾아낼 수 있는데 파모티딘정은 유효성분이 '파모티딘(C8H15N7O2S3)'이라고 나오고 해당 파모티딘이 몇가 염기로 작용하는지 통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고 심지어 직접적인 중화반응을 한다는 얘기보다는 위산의 분비를 억제한다 이런 식의 내용만 있어서 이걸 어떻게 중화반응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보고서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도움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파모티딘에 대한 정보라든지, 아니면 파모티딘에 대해 알 수 없을 떄 실험 보고서는 어떻게 적어야할지... 오늘 밤까지 다 적어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참고로 실험 보고서는 대학교 과정과 같은 양식으로 쓰고있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p.s. 중복 질문 죄송합니다, 화학공학 분야에 질문을 올렸는데 혹시나 해서 약학분야에도 자문을 구해보는 차원에서 다시 한번 올렸습니다... 혹시 규정 위반 사항이라면 글 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화학공학학문Q. 제산제 파모티딘은 위액을 중화시키지 못하나요?화학실험 과목 이수중 제산제를 이용한 중화적정 실험을 진행하며 선생님께서 노루모, 마그밀, 소겐큐, 파모티딘정을 제공해서 네 가지 모두 보고서에 분석 및 작성해야 하는데 나머지 물질들은 유효성분이 수산화마그네슘과 같이 몇가 염기인지 명확하여 HCl과 반응하는 몰수를 찾아낼 수 있는데 파모티딘정은 유효성분이 '파모티딘(C8H15N7O2S3)'이라고 나오고 해당 파모티딘이 몇가 염기로 작용하는지 통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고 심지어 직접적인 중화반응을 한다는 얘기보다는 위산의 분비를 억제한다 이런 식의 내용만 있어서 이걸 어떻게 중화반응으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보고서에 어떻게 써야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도움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파모티딘에 대한 정보라든지, 아니면 파모티딘에 대해 알 수 없을 떄 실험 보고서는 어떻게 적어야할지... 오늘 밤까지 다 적어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참고로 실험 보고서는 대학교 과정과 같은 양식으로 쓰고있습니다.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충치가 생겼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나요?고등학생이고, 중학생 때까지는 나름 하루 두 번씩, 못해도 한 번은 매일 양치를 해 왔는데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학교가기 전에만 하루에 한 번 꼴로 소홀히 하고 밤에 양치를 한들 그후로도 종종 단음식, 혹은 군것질 등을 하고 잠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어느날 거울로 입안을 보던 중 아래 맨 끝 어금니에 바늘만한(혹은 약간 더 두꺼운) 두께로 진한 검정색 반점이 찍혀있는 것을 봤습니다. 충치인가 하고 긴가민가해서 칫솔로 그부분만 집중적으로 닦아봤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국이 남아있길래 올것이 왔구나 싶었습니다.. 치과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당장 가기가 불안해서 당시 시점으로부터 2-3주 뒤에 시험 끝나고 바로 가려 계획하고 있었습니다그동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매일 2회씩 꼭 양치를 했습니다한 10일정도 해당 부분을 특히 집중적으로 닦았음에도 여전히 점이 남아있었습니다, 거의 체념한 상태였는데그로부터 다시 한두 주정도 지난 시점 다시 거울로 확인하니까 희한하게 점이 안보이더라구요? 어쩐 일인가 싶어 자세히 확인해 보고, 이물질이 끼어 가렸나 해서 칫솔로 열심히 문대보고, 또 그 이후로 현재는 일주정도 지난 시점인데 방금 게시글 쓰며 재차 확인했으나 보이지 않습니다...서론이 길었네요 그래서 결국 이와같이 충치가 사라질 수 있는 경우가 있는 건가요?? 혹시 해당 반점이 충치가 아닐 가능성이 있던 건가요, 충치가 아니라 겉에 이물질이 묻은 거라고 보기엔 칫솔질로도 며칠동안 한참 안지워져 아리까리합니다. 이런 경우가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