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오렌지나무
- 민사법률Q. 핸드폰 판매점에 사기 당했습니다.ㅜ3개통신사가 한번에 있는 핸드폰 판매점에서 저에게 상품권 주겠다해서 갔는데 생년월일 번호 등등 기본 개인정보 물어보고 마이 케이티 앱에서 이것저것 보고 이랬거든요. 주변에 물어보니 제가 서류 싸인한것도 없고 신분증을 보여준거 아니라서 범죄 연루는 없을거라고 그냥 자기들 실적 쌓으려고 사기친거라던데 이거 사기친거 굳이 다시 찾아가서 따져야될까요? 제가 직접적으로 피해입은게 없어서 고소도 안될거 같고 그냥 잊어버릴까요? 실제로 저같은 경험 가지신분 있나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 가게에서 상품권을 줬는데 안전한가요?역주변을 걷고 있는데 핸드폰 가게 직원이 갑자기 막대를 뽑아보라고 해서 뽑았거든요? 막대에 올리브영 상품권이 적혀 있어서 진짜 준다고 핸드폰가게에 데리고 가는거에요. 근데 제가 안살거라고 하니까 그분들이 안팔거고 요즘 개인정보유출 문제로 한번 논란돼서 고객들한테 상품권 주는거라고 했거든요. 거기가 KT,SKT,LG 3개 다 있는 가게였는데 제가 KT 쓴다니까 핸드폰으로 마이케이티 좀 보더니 상품권 주겠다고 번호랑 생년월일 물어봐서 말해줬어요. 담날 10시에 들어온다는데 걱정 안해도 돼죠? 왜냐면 번호랑 생년월일은 제 지인들도 알수 있는거잖아요. 걱정 안해도 돼죠?ㅜㅜ
- 생활꿀팁생활Q. 케르비안베이 셔틀 예약했는데 질문있습니다.마이리얼트립 이라는 앱으로 케르비안베이 왕복 셔틀 예약을 했는데 수량은 친구꺼까지 2개했어요 근데 예약자는 저로 되있는데 추가예약정보에 전번 이메일 적었는데 예약자인 제것만 적으면 되나요? 친구 저번까지 다 적어야되나요?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 음향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녹음된 자신의 목소리는 왜 이상하게 들릴까요?녹음 된 제 목소리를 들어보면 정말 킹받게 들려요. 이렇게 이상한 목소리가 내 목소리라고? 생각될 정도로요. 근데 녹음 된 목소리가 진짜 제 목소리 라는데 그럼 다른 사람들도 저랑 대화할때 제가 느끼는 것처럼 이상하게 느껴질까요?ㅜㅜㅜ아님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구청 사회복지사 수습은 월급을 얼마나 받나요?저는 현재 사회복지학과 4학년 입니다. 혹시 구청 사회복지사 수습단계는 얼마정도의 월급을 받는지 아시나요? 확실히 아시는 분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인스타 친친 스토리 조회오류가 났어요.인스타 스토리에 친친으로 스토리 5개를 올렸는데요. 그 중 몇명이 마지막 스토리에만 조회 기록이 뜨고 앞 스토리에는 조회 기록이 안떠요. 근데 마지막 스토리를 보려면 앞 스토리를 봐야 가능한건데 이게 상대방한테도 앞 스토리가 안뜨고 마지막 스토리만 뜬건가요? 아님 상대방은 다 봤는데 제 인스타에만 오류가 뜬건가요? 상대방이 다 봐야 되는 스토리인데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발 안쪽이 부었어요. 양쪽 다 이럽니다이게 사진이라 잘 안보일수 있는데 육안으로 보면 툭 튀어나와 있습니다. 양쪽 다 이런 상태이고 좀만 걸으면 통증이 심합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발땜에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ㅜ 혹시 심각한 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컴활 2급 실기 계산문제 2문제만 풀고 나머지 다 풀었는데요컴활 2급 실기를 봤는데 계산문제 2문제만 맞을거 같고 나머지 문제는 다 풀긴 했거든요. 계산문제 2문제만 맞는다는 가정하에 나머지 문제가 다 맞아야 합격 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컴활2급 실기시험을 봤는데 부분점수 주나요?컴활 2급 실기는 부분점수 주나요? 시험장에서는 따로 부분점수 없다 얘기해서요. 인터넷에서는 부분점수 준다고 말하고 ㅜㅜ정확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 예금·적금경제Q. 엄마가 어릴적 내주신 주택청약통장을 다 가져가셨는데엄마가 어릴적 내주신 주택청약통장이 있는데 이걸 잊고 있다 제가 숨은계좌찾기로 제 청약통장을 찾았는데 거기에 52만원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걸 엄마가 다 주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적금해지하고 이자까지 69만원 돈 다 보내드렸는데...이게 저만 조금 이해가 안되나요? 내돈이야 이러시길래 맞는말이라 보내드렸지만 이럴거면 제 이름으로 청약을 왜 넣어주신건지ㅜㅜ조금 서운하기도 하구 근데 원래 이게 맞는거죠? 저희 집이 아빠가 수익이 일정적이지 않고 엄마는 사회복지사로 일을 하시는데 좀 가난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