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리봇치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알라딘 서점에서 책파는 방법 알려주세요!알라딘 온라인에서는 성인부터 책 팔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팔 책을 가지고 알라딘 중고 서점에 직접 가서 팔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만화책이랑 소설책 팔려고요! 미성년자가 혼자 가서 팔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책 상태는 모두 최상입니다!
- 민사법률Q. 사이트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사기당한걸까요?틱톡을 보다가 도키도키굿즈라는 사이트에서 굿즈 구매하기가 괜찮다고 하길래 4월 28일쯤? 6만원 좀 넘게 결재를 했는데요. 2개월정도 지났을때 배송이 안 와서 확인했더니 상품준비 중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문취소하려고 고객센터 계시판에 문의 넣었더니 계속해서 똑같은 답변만 들어오길래 언젠가 오겠지...하고 냅두다가 오늘 확인해보니 제 주문내역이 아예 사라졌네요... 분명 주문내역 들어가면 주문목록이나 물건 현황같은거 있을텐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요. 돈도 돌려받지 못하고, 지금 3개월이 다 되가는데... 심지어 고객센터에 전화걸었더니 ai가 계시판에 문의하라고 하더군요. 사기 당한건가요?
- 중독심리상담Q. 남동생 버릇 좀 고치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남동생이 중학교에 입학하더니 버릇이 나빠졌네요. 욕도 않하고 부모님께 대들지도 않던 얘가 갑자기 부모님 앞에서 욕도 막하고 툭하면 화내고 소리쳐요. 저보고 찐따ㄴ, 씹ㄴ, 18ㄴ이라는 말을 부모님 앞에서 대놓고 하고 요즘엔 게임이랑 핸드폰에 중독되어 있더라고요. 한시도 핸드폰에서 시선을 돌리지 않아요. 시간만 나면 핸드폰을 하고 여행가면 거기서도 혼자 핸드폰이나 들여다보고 핸드폰 본다고 학원도 안 가요. 집오면 이제 친구랑 컴퓨터 게임을 새벽까지 씻지도 않고 하다가 늦게 잠들어서 학교 가는 날에도 늦게 일어나서 애먹어요. 부모님께 말씀 드려도 소용이 없네요. 엄청 화내시고 매를 들어보셔도 1시간 뒤엔 다시 원상복귀... 다정하게 타일러도 소용이 없더군요. 제가 혼내도 오히려 우습게 보며 말도 안되고 어휘력 떨어지는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으로 대들더군요. 싸가지도 너무 없고... 컴퓨터 좀 끄고 자라고 하면 욕하고 화내고... 게임하다가 지면 발작하고 물건을 부수는 날이 점점 많아져요. 요즘엔 힘도 쎄져서 쥐어박기도 겁나고ㅋㅋ 어쩌면 좋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서울광장시장 근처 애니 굿즈샵 없나요?수학여행 마지막날이라서 서울 광장시장에 가기로 했어요! 제가 애니를 너무 좋아해서 서울 온김에 굿즈샵 가고 싶은데 시장이나 시장 근처에 애니굿즈 판매하는 매장 좀 알려주세요!! 최대한 많이요 급해요
- 생활꿀팁생활Q. 전주 찜찔방 괜찮은 곤 없을까요...?중3 여학생이고 토욜에 친구랑 사우나 가서 목욕하고 찜찔방 가서 쉬고 올려고 하는데 괜찮은 곳 좀 추천해주세요! 솔직히 위생 별루 신경 안 쓰고 그냥 조용하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먹을거 많이 파는 곳이면 상관없어요! 여학생끼리 가는 거니까 안전한 곳이면 좋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중3이 강아지의류 창업하는 방법..중3이고 강아지 의류를 손수 제작해서 창업하려고 하는데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창업하는 법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선생님께 일반고 못 간다는 말을 들었어요중3 여학생입니다. 선생님과 진로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제가 일반고를 못 갈수도 있다고 하신더라고요... 공고나 마이스터고 가야한다고 하시던데...공고가면 뭐 배우나요? (구체적으로)공고 들어가면 대학교 갈 수 있겠죠?성인이 되면 어디에 취업하나요?취업이 잘 될까요? 혼자 먹고 살 수 있는 정도로 버나요?일진들 많다던데 진짠가요?학교분위기가 많이 나쁠까요?참고로 전북쪽에 살고 있어요 성적은 대략 60명중에 50등 밑에 있는데 이건 작년 2학기 기준이고 이번에 1차고사 평균 60점 나왔는데 일반고 갈 수 있겠죠? 조금 위험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전주 삼례시장 강아지 분양과 장날에 대하여삼례시장에서 강아지 분양하고 싶은데 보통 분양가가 얼마나 될까요? 장날에만 강아지 분양가능한가요? 그렇다면 혹시 왜 장날에만 강아지를 분양하나요? +장날이 언제 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약속시간 너무 안 지키는 친구 때문에 힘들어요제겐 5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다른건 다 좋고 너무 잘 맞는 좋은 친구예요. 근데 이 친구가 약속시간을 너무 안 지켜요 12시에 만나기로 해서 저는 10분 일찍 나와서 기다리는데 12시가 됐는데도 안 나와서 전화하면 안 받고 잠수타다가 겨우 연락 받고 미안하다고 바로 가겠다고 말하고서는 약속시간이 30분이 지나서 와요. 그것도 여유롭게 핸드폰 보면서 걸어오더라고요.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그래서 너무 힘드네요. 이걸 잘 얘기해서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얘기하면 서로 기분이 덜 상할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암환자 간호하는 법 알려주세요...엄마가 몇년전에 유방암 수술을 하셨는데 이번에 또 재발했어요 그래서 지금 수술 받고 퇴원하셨는데 그 사이에 엄마 살이 엄청 빠졌어요. 끼니도 거르시거나 제대로 안 드시고 맨날 동생이 말썽 피워서 많이 힘들어하세요. 원래 60kg 초반이셨는데 지금 52kg이세요. 엄마가 저녁에 냉장고에 있던 삶은 감자 꺼내서 드시는데 울컥하더라고요. 등뼈도 튀어나오고요... 뭐 해주면 좋을까요? 유방암 환자한테 좋은 음식같은거나 주의해야할 점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