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발랄한정치인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과 독립문제로 싸우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소기업에 재직중인28살 직장인입니다.저는 현재 부모님과 독립 문제로싸우고 있습니다 제 나이 20대 후반이고 내일모레면 30대입니다 보통 이 나이때면 부모곁을 떠나독립할 나이지만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이 독립할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부모님이 제 명의로 대출을 받으셔서현재 제가 갚아야 할 빚이 5억 가까이 됩니다.지금 받는 월급의 3/4은 빚 갚는데 쓰고 있고 돈이 부족해서 퇴근후 배달알바나 주말에 쿠팡 단기알바를 갑니다.기껏 힘들게 모아놓은 돈도 빚을 갚거나 세금 내는데 다 써버려서지금 모아놓은 돈도 없습니다.그런데 며칠전 부모님이 니 나이가 몇인데 우리한테 얹혀살거냐고 빨리 독립하라고크게 잔소리를 하셨습니다.저도 부모님의 잔소리를 듣고 화가 많이 나서 소리를 지르고 말싸움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 명의로 몰래 대출 받아놓고서 현재 2년간 모아놓은 돈이랑 월급 대부분도 빚 갚는데 쓰고있는데빚을 갚지 못하면 신용불량자 상태로 남게될텐데 이런 저를 내쫓으려는 부모님에 행동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생활이 너무 힘이드네요 퇴사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한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27살 직장인입니다 회사에 입사한지 2년3개월정도 되었습니다.제가 지금 퇴사를 해야할지 말하야할지 고민중입니다.지금 직장에 회사 상사가 20 30 대 보다 40 50 많습니다.그러다보니 꼰대들이 많고 허구한날 별거아닌것들로 참견질이거나 갑질을 해대서 정말 홧병이 날것 같습니다.성차별도 심각한데 한달에 2 3번은 현장으로 나가서노가다를 해야 하는데 다 남자직원만 보냅니다.여자직원들은 사무실이나 업무나 한가할때 수다나 떨고있구요월급은 같은데 한여름에 뜨거운 땡볕아래 고생하는 남자들이랑 에어컨이 시원하게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하는여자들이랑 비교했을때 너무 불공평하게 생각합니다.회사생활이 너무 바빠서 자기관리 할 시간이 없어서 살도 점점찌고 회사 상사의 갑질 때문에 우울증 증세가 와서 신경정신과에 다니면서 약도 먹기 시작했습니다.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직장을 다녀도 돌아오는건 점점 몸과 정신이 망가지며 폐인이 되고있는 자신입니다.월급도 회사다니는것보다 알바로 투잡뛰는게 더 편하고 월급도 많았어요 병원에서 심리상담도 받아보고 동네에서 용하다는 무당들에게 점을 보고왔는데지금 직장은 3년까지만 다니고 저한테 회사생활은 맞지 않으니다른 기술을 공부해서 자영업이나 프리랜서로 자수성가 하는게 좋다고 하셨어요 제 입사동기들 중2명은 직장갑질을 이기지 못하고 1년만 일하고 그만두고현재 둘 다 프리랜서와 자영업자로 전향했는데 지금 제가 다니는 직장에 3배 이상을 법니다 그 둘도 저보고 지금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나 자영업자가 더 났다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지금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까요? 그만두고 다른일을 해야할까요?여러분의 좋은 의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