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미소짓는사막여우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병 간호사 취업에 '분노조절상담지도사'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요?제곧내입니다...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기관에서 발급 받으려 합니다. 강의 수강 마친 후, 시험은 일단 합격했구요.민간자격증에다 발급 비용만 자그마치 8만원이 들어서... 취업 스펙에 한줄 더 넣으려고 받기엔 부담이 되어서요. 근데 15일 안에는 결정해야 하구요. (자격증 안 받으면 무효)진짜 거지입니다...컴활1급 땄고,토익 900 목표로 잡고 있으며3년 안에 BLS 자격증(기한 때문에;) 딸 예정입니다대외활동이나 그런 건 불명확하다는 가정 하에,대학 학점을 제외한 면접 평가 과정에서'분노조절상담지도사 1급' 자격증이 간호 면접에서 유효하다 보시나요??광고는 사절입니다. 취업하신 분들의 민간 자격증 유무를 듣고 싶습니다! 간절합니다🥹+) 같은 민간자격증 딴다고 하면차라리 병원 코디네이터로 따는 게 나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시 4~5등급 간호학과있는 전문대/4년제 대학 추천부탁드립니다제곧내입니다...되도록이면 경기권 내였으면 좋겠습니다수시원서 오늘까지라 급합니다ㅠㅠ전문대/4년제 대학 둘 다 좋은데다른 대학으로 편입 가능한 대학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20세 고졸, 간호사 되려면 학은제 편입 vs 수능 통해 4년제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어떤 루트기 더 나을까요?간호사라는 길을 선택하시는 분 대부분이 (1)대학병원에 취직 or (2)오래 근무 한 후 수간호사로 승진하는 것을 노리시는 것 같은데저도 그걸 위해서 4년제 대학을 진학을 목표로 삼수를 했으나, 제정 상 수능 공부와 조무사 과정+@을 병행하느라 좋은 성과를 보지 못 하고 계획이 좌절되고 말았습니다...위 (1), (2) 목표 중 하나를 이루기 위한 루트를 거쳐야 한다면, 학점은행제 수료를 통해 학사취득 후 전문대(보건대) 3년제 편입 vs 사수를 준비해서라도 자대병원이 있는 대학 진학20세의 나이에 뭐가 가장 옳은 선택일까요?부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점은행제 대학 합격 후 몇년 다니다가 수능 접수 가능한가요?제목 그대로 입니다!고졸 때(성적도 안 좋고 부모님께 더 이상 금전적으로 무리하게 해드리기 곤란해서)학점은행제로 빠졌었는데합격하고 수강하면서 몇년 지나고 나니 간호대학에 대한 선망이 다시금 생기더라고요... 고졸 학은제 간호조무사지만지금이라도 수능을 통해 다른 대학을 입학할 수 있을까요?가능하다면그리고 좋은 루트가 있다면,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멜론 먹을 때 입 안이 따끔거리는데 뭘까요?통에 담긴 잘린 멜론을 사다가 먹었습니다.멜론 자체가 엄청 따끔거리는 음식이기도 한데, 이번은 신경이 많이 쓰일 정도로 심하더라구요??자주 안 먹었어서 그런가, 아니면 잘린 멜론을 처음 먹어봐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1) 따끔거림바늘로 찌르는 느낌도 아니고, 알싸한 걸 먹듯 화끈거리는 느낌도 아니고, 뭔가 락스같은? 입 안 전체에 뭔가 자극적인 걸 바른 것 마냥 심하게 따끔거리는 느낌이네요.(2) 숨 쉬기가 많이 힘듦또 멜론 말고도 복숭아 먹을 때마다 코 뒤 아래인가 아니면 그냥 목인가, 그곳에 큰 편도결석이 생긴 것처럼 뭔가 부풀어올라서 생긴 후 좀 꺼끌거리고 숨 쉬기 불편해지다가 2~3시간? 정도 지나면 사라지는데 그건 또 뭘까요?(3) 뭔가 발진이 생김멜론이나 토마토 먹다가 입가에 과채육이 묻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가렵고 뭐가 발진같은 게 나서 오랜시간 안 없어져요.제가 멜론을 잘못 산 걸까요? 아니면 멜론에도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도 강한...? 멜론을 사서 그런 걸까요??비슷한 경우를 검색해봐도, 아나필락시스라기엔 죽을 수준은 아닌 것 같아서요.즐겁게 과일 먹고 싶습니다...현 상황에 대해 짐작가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앉은 상태에서 휴대전화 옆면을 코에 부딫혔는데 코가 변형될 가능성이 있나요?무릎을 가슴 앞으로 하고 앉아서 휴대전화를 하고 일어서다가, 무릎이 일어날 때 휴대전화에 부딫혀서 그 반동으로 휴대전화 옆면이 콧등(콧볼 위 부분)에 부딫혔어요... 코가 꾹 눌리면서 뭔가 틱! 하는? 스트레칭 할 때 나는 가벼운 뼈소리가 났습니다.그렇게 아프지는 않고 의식하면 조오금 시큰거리는 수준에, 약간 붓기가 있고(멍 없어요) 부딫힌 부분이 조금 빨간 자국으로 남았어요.콧등 부딫힐 때 작게 난 틱! 이 소리가 너무 불안한데, 이정도면 콧등 연골에 금이 가는 등 이상이 생기거나 변형이 생긴다거나 할 가능성은 없을까요?? 움푹 들어가거나 그런 부분은 없는데 붓기가 빠지면 푹 패여 버리거나, 연골 손상으로 나중에 코가 휘어질까봐 걱정이 앞서네요...(코 눌리듯 부딫혔을 때 소리 난 틱! 이거 이유도 추측가능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들을 수 있을까요...?)
- 치과의료상담Q. 치간칫솔 억지로 쓰다 어금니 치간유두에 길게 구멍이 뚫렸는데 잇몸 이식이 가능할까요?틈이 없고 치간유두부가 빡빡하게 메워져 있는 어금니 잇몸에 치간칫솔 철사를 쑤셔넣어서 피가 쏟아질 정도로 구멍을 뚫었더니, 3달째 재생이 안 됩니다.(원래 제 잇몸에는 쓰면 안 됐는데, 치간칫솔 무조건 써야되고 좋다길래+고춧가루 걸려서 썼다가 큰일로 번졌어요)일반적인 잇몸 마모랑은 다르게 어금니 치간유두부에 길다랗게 터널? 구멍이 뚫렸는데, 음식을 먹을 때마다 그쪽으로 음식물이 단단하고 빡빡하게 끼어서 물/가글/양치로는 턱도 없고 치실도 일반적인 치실법으로는 안 빠져서 좀 세게 빼야 빠져서요. 낄 때도 뺄 때도 너무 아파요... 3달째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서 이제 정상적인 음식을 먹고 싶은데, 끼는게 너무 아파서 못 먹어요.잇몸이식은 미관상으로만 효력이 있고, 이물질 안 끼이도록 하는 건 별로 효과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어금니 치간유두부 이식은 어렵다고도 하고요...일주일전 치과에서 의사님께 여쭤봤을 때는 치실/칫솔 잘 써서 빼라고 하시고, "레진으로 치료하는 방향은, 정상적인 이빨에 공간이 애매한 것도 그렇고 이물질이 끼는 것을 해결할 수도 없다" "지금 상태로는 잇몸 이식술은 어렵다"라고 하시는데... 그럼 레진으로 공간을 메우는 방향은 불가능하다는 게 되어서요.원래 음식물이 끼일 곳이 아니라(치간칫솔 제일 작은 ss 쓴 이유도 원래 치간칫솔 쓸 잇몸이 아니기도 했고, 고춧가루 낀게 너무 거슬려서 라는 가벼운 이유만으로 잇몸 갈아버린 거라서요) 어떻게 해서든 더이상 음식물이 끼이지 않도록하는 방향으로, 그게 아니더라도 잇몸에 음식물이 단단히 고정되어 치실로도 빼기 어려운 수준의 잇몸구조가 아니게 된다면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워터픽은 돈, 치간칫솔은 애매하게 뚫린 공간 문제로 안 들어가서요)(요약)맨 뒤쪽 어금니랑 앞 어금니 사이 치간유두부가, 치간칫솔로 인해 길다랗게 터널? 구멍이 뚫림음식물이 그쪽으로 들어가면 덩어리 수준으로 크고 단단하게 끼어서 물/가글/칫솔질로는 택도 없고 치실로도 겨우 빼는 수준임. 먹을 때/뺄 때마다 아픔이렇게 된 지 3달 지났고(재생 기대 불가능) 얼마전 치과에 갔더니 공간문제로 "레진 불가능", 이물질이 끼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잇몸 이식술 불가능", 뚫린 범위가 애매하고 효력이 없을 것이라 들음 (의사선생님 왈, 치료 비추천)그런데 정상적인 음식이 먹고 싶고, 어금니 치간유두부(마모됨)에 음식물이 그만 단단하게 끼었으면 좋겠음+'가능하면' 더이상 음식물이 안 들어갔으면 좋겠음(치간칫솔 쓰기 전, 3달 전처럼)제발 좋은 치료법 부탁드립니다... "어금니" 부위에 뚫린 범위가 좁아서 의사선생님께선 레진도 잇몸이식술도 좋은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하시는데(비추천, 이대로 치실/칫솔만 쓰라고)... 구멍 부위가 보기와는 다르게 깊숙해서 이물질이 계속 끼는 게 너무 고통스러워서요. 입에 씹을 수 있는 음식만 들어가면 단단하게 끼어버리고, 억지로 힘 줘서 빼지 못하면 음식물로 인해 충치가 생겨서... 치실을 그냥 쓰면 절대 안 빠지는데, 음식물을 빼면 잇몸이 치실으로 인해 녹아버리는 악순환이고... 인위적으로 뚫은 구멍이라 그에 맞춰서 주변 잇몸도 점점 녹고 있기에 급합니다... 이런 애매한 부위의 치간유두부 마모+치주염으로 인해 내려간 잇몸에 맞는 치료 방법에 대해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간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틈 없는 잇몸에 치간칫솔로 억지로 뚫었는데, 구멍 재생이 안 될 때 무슨 치료받나요?(내용이 너무 길다보니 부분이랑 사진만 봐주셔도 괜찮습니다)치간칫솔을 사용한 후 잇몸이 벌어졌어요.원래 틈이 없던 잇몸이었는데 치아랑 잇몸 사이에 낀 고춧가루가 치실을 사용해도 안 빠져서, 새 치간칫솔(0.4mm) 빌려 사용했습니다. 틈이 없다보니 들어가지를 않고 철사로 찌른 부위에 피가 나도 솔 부분을 살짝 위로 향한 상태로 억지로 비틀어 넣었습니다. 잇몸이 갈려 상처가 나고 치아가 긁히면서 솔 부분에 피가 흥건하게 묻어나오는 출혈에 욱신거리는 게 지속되고, 붓기가 빠지면서 치간칫솔이 지나간 구멍이 조금 더 내려갔습니다. 틈 사이에 잘 끼지 않던 음식물이 길고 크게 끼기 시작하고 계속 욱신거려 4일 후 치과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선 3주가 지나기 전까지는 차오를지 내려갈지 모르겠다며 이물제거/소독해 보내주셨습니다.그 후로 3달이 지났는데, 치간칫솔 솔이랑 철심부분에 구멍이 뚫리고 갈려나간 잇몸이 재생이 안 되더라구요. 재생 안 된지 3달입니다. 원래 잇몸 재생 1달이 마지노선인 걸로 아는데 3달이 지났는데도 구멍이 크게 뚫린 그대로인 걸 보니 잇몸 재생은 가망이 없어보이는데, 치아 면 아래 부분? 흔히 잇몸퇴축이라 불리는 게 아니라 치간 사이 세모난 잇몸 부분이 갈려나가서 구멍이 뚫렸을 때 그 부분 잇몸을 재생 시킬 수 있는 수술은 없나요? 사진에 올린 파란 동그라미 안쪽 부분이요. (사진 참고해주세요)구멍이 뚫리고 잇몸이 내려간 게 3달이 지났습니다.일주일 전에 다시 동네 치과갔을 때는 잇몸 건강상태는 아주 괜찮다고, 치실이랑 칫솔질 열심히 하라고 하셨고 '지금 그 부분 잇몸을 메꿀 수 있는 치료 방법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잇몸 사라져서 치간 사이에 공간이 생긴 후 음식물이 덩어리 수준으로 쌓이고 끼며 단단하고 빡빡하게 고정이 되어서 일반적인 밥(모든 채소, 고기, 밥)을 빼는 통증 때문에 못 먹는 수준이라서요. 치실은 살살 써도 충치 생긴 고통 수준이고, 그렇다고 평생 계란찜이나 죽같은 부드러운 음식만 먹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고(10대 후반입니다)...밥 거르고 있는 중인데 이러다 진짜 자결할 것 같아서, '사진에 나와 있는 파란 동그라미 안쪽 부분'에 치간칫솔로 길다란 구멍이 뚫렸다고 했을 때 잇몸을 원래대로(사진의 첫번째 부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잇몸 이식술, 치주 재생 치료를 추천하고 싶으시면 어떤 방향으로 받아야 하는지도 조언부탁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