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화려한기술자
- 휴일·휴가고용·노동Q. 질병휴식 기간중 임신 그리고 육아휴직안녕하세요현재 회사내 일로 인하여 정신과 진료를 받고있어 휴직을 사용할까 고민중입니다2세 계획도 있는데 회사 스트레스를 완화해야할 필요가 있어서요혹시 질병휴식으로 휴식 기간중 임신하게 되면 추후 육아휴직 사용할때 문제 없게 되나요??회사를 믿을수가 없네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하급자의 행동으로 인한 정신과 다닙니다사에서 저는 8년차 선임 1년차 주임 하급자와 트러블 발생으로 대화 중 중단하고 자리를 뜨자 발생한 이야기입니다. 회사에서 대처가 없습니다.저는 트라우마로 정신과 다니며 약먹고 있고요. 팀분리 조치 요구에도 회사는 팀분리 불가하다 합니다. 회사에선 욕설, 실질적 폭행이 없어 징계도 불가하고 사내괴롭힘도 아니라고 합니다. 징계는 반복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안된다네요. 저는 그냥 정신과 약 먹으며 회사 다녀야 하나요. 오히려 저를 설득하여 사과받고 끝내라는 뉘앙스입니다. 방법 없을까요대화 그만해도 되겠네요 하고 일어나자 쿵쿵대며 쫓아오면서 뒤에서 소리침-상대; 선임님이 지금 이게 더 무례한거 아니에요?!!?!(무시하고 갱의장 들어감)갱의실에서 위협적으로 얼굴에 대고 소리지름(이성 잃은 모습)-상대; (얼굴 들이밀며 쫓아오며 위협적으로)선임님이 더 무례하다고요 왜 그냥 가세요?!!?!?!!?!-나; 더이상 대화할 필요없을거같아요-상대; (쫓아오며 뒷통수와 귀에 대고 소리지르며)앞으로 갱의장에서 내 욕하지 마세요!!!!-나; 본인도 하고싶으면 하세요.쫓아오면서 위협적으로 씩씩거리며 소리치니 무서워서 문닫고 가려고 하자 문 못닫게 잡으며 아이씨!! 소리치면서 문잡아서 열라고 힘쓰다 본인 문서 날아감복도에서 흥분한채 쫓아오면서 고성-상대;뭐하자는거에요!!! 내 손낄뻔했는데 선임님이 문닫고 갔잖아요!!!!!(무시하고 사무실 향해 걸어감)사무실 문앞까지 달려 쫓아오며-상대; 선임님이 대화하자 해놓고 지금 뭐하는거냐고요!!!-나; 저를 선임 취급은 하는건가요?-상대; 그럼 선임님은 저를~ 어쩌고 저쩌고사무실 내 사람들 보는앞(나는 다른팀원들과 팀장님들의 시선을 생각하여 큰소리 내지 못함)-상대;이럴거면 저한테 왜 대화하자고 했냐고요!!!-나;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다니까요?-상대; 왜 저랑 대화하자 했냐고요!!!-나; 팀장님 저는 더이상 이친구랑 할말이 없는거 같습니다- 상대; 선임님이 그렇게 말하면 제가 뭐가 되요!!!!이후 사과없고 그 장면 본 팀원들은 약 20명다들 두렵고 놀라서 심장이 벌렁대고 손이 떨렸다고 합니다팀내 분위기도 다 망가져서 다들 눈치봅니다사내규칙에는 관련된 것들은품행이 불량하고 회사내에서 풍기,질서를 문란하게 한 자회사규율과 상사의 정당한 지시를 어겨 질서를 문란하게 한자기타 이에 준하는 행위로 직장질서를 문란하게 한자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하급자의 사무실내 고성, 위협적행위 사내괴롭힘안녕하세요제가 상급자(8년차)이며 하급자(1년차)가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한 불만으로 회사내 갱의실과 복도에서 저에게 고성, 두려움에 문닫고 가려니 문열기위한 힘겨루기, 팀원들이 다보는 앞에서 저에게 고성을 했습니다고성 내용은 업무에대한게 아니라 사적감정이었습니다저는 회사에서 조치해줄거라 생각하여 참았는데 조치가 없고 바로 앞자리라 매일보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팀이동 분리조치 요청하였지만 회사에서는 소리치는게 경중을 따졌을때 인사조치까지 인지 애매하다고 합니다 (가해자가 팀이동 거부)사무실 소리칠땐 팀원들이 있었지만 그전 위협적 행동시에는 단둘이 있었어요그래서 회사에서는 사무실에서의 그 정도가 징계나 조치가 이루어져야하는지 애매하다 하고요그걸본 팀원들도 자연스레 그 가해자에게서 멀어졌고 그걸본 팀장들은 일부러 고립시키면 사내괴롭힘이 되니 그러지말라는 말도 했다네요저는 면담시 계속 분리요청 중인데 당사자가 팀이동 거부한다는거로 받아들여지지않을거같네요회사사람들은 제가 상급자인 이유로 사내괴롭힘이란 인식이 없는거 같네요직급이 뒤바뀌었으면 저한테 사내괴롭힘이라고 여겼을텐데 억울도 하고요 답답합니다이거 하급자가 상급자에게도 사내 괴롭힘 해당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