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음주 "도중에" 속이 너무 안 좋은 상황 해결법을 알고 싶습니다.보통 음주 후 다음날 숙취 때문에 속이 울렁거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그런데 저는 음주 중간에, 도중에, 정확히는 한 2-3잔 마신 이후부터 폭풍같이 구역감이 몰려옵니다.(맥주는 덜하고 소주가 특히나 심합니다.)덕분일지는 몰라도 숙취라는걸 경험해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필름이 끊긴 경험도 한번도 없구요.술에 의해서 다음날 고생할 정도까지 애초에 들이킬 수도 없을 뿐더러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취하기 전에 애초에 위장에서부터 무리가 오고 맙니다...이런 특징 때문에 애초에 음주는 한달에 1~3번 정도 정말 간단하게 반주정도로 하고있는데요 (간단한 치맥, 삼겹살 + 소주) 문제는 이런 간단한 반주에도 동일하게 구역감이 몰려와서 좀 해결하고 싶습니다...주변 사람들은 아무리 필름이 끊길 때 까지 마셔도 음주 중간에 속이 안좋은 경우는 없다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품이나 습관같은게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