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진주종성 중이염 추적관찰 중입니다.어릴적 이미 고막 천공인 상태였으나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레 막혔을거다 하십니다.현재는 유착이 되어 있는 상태로 수술은 큰 의미가 없다고 하십니다.시한폭탄을 달고 다니는거와 같다시며, 귀를 깊게 파지는 않았지만 귀가 가려워 간간이 귀를 만지긴 하지만 파지는 않았는데 매번 혼나서 돌아오곤 합니다. 귀에 절대 손을 대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또, 별이상 없었죠? 하고 물으시는데 그 정도의 차이를 정확히 간음할수 없어 네라고 대답은 합니다. 보통 우리가 아는 중이염 정도의 통증이 간혹 있긴 했거든요.추적관찰을 6-8년 넘게 3-6개월 간격으로 해온듯 하구요.자세한 상황을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