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상가 수도세 나눌때 어떻게 하나요??현재 아파트 상가 총 다섯개의 동 중 한 동에서 가게를 운영중이고 부동산이 옆에 운영중입니다. 그러다 다른 동에 같은업종이 또 들어오면서 수도세 관련해서 3명의 세입자가 여긴 계량기가 따로 없어서 부동산을 제외하고 수도세를 반반씩 내기로 합의했습니다. 두달에 한번 고지서가 날라오는데 합의 후 두번째 고지서가 날라오는 날 다짜고짜 옆가게 사장님이 오시더니 자기네는 장사가 잘 안돼서 반을 못내겠고 1/3인 금액만 지불하겠다고 통보하셨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통보하시는게 어딨냐 나도 생각을 해보고 말해주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제 생각에는 반반씩 부담하는게 추후에도 편리할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들 물어보고자합니다. 계량기가 없는 상가에선 법적으로 1/n이라고도 하는데 사실인지도 알고싶습니다.솔직히 저희가게가 더 바쁜건 사실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며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는것도 괴씸하고(제가 딸 뻘이라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물세 두달에 나눠내면 각자 5만원정도밖에 안되는데 매달 누가 장사가 잘되고 못되고를 따져가면서 내야하는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