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햄스터
- 내과의료상담Q. 해외여행시 약을 어떻게 들고 입출국할 수 있나요?현재 나테스토 나잘겔을 처방받아서 사용 중입니다. 나잘겔을 하루 2회(1회 사용시 양쪽 코에 한펌프씩) 뿌리고 있는데요, 비행기에 들고 타려면 어떻게해야하나요? 1. 비행기 안에서도 한번 사용해야할 것 같은데 기내에도 들고 탈 수 있나요? 2. 두통 정도 들고 갈 것 같은데 한통은 기내, 한통은 위탁수화물에 넣고 탈 수 있나요? 3. 준비해야할 서류는 없을까요?4. 입국, 출국 모두 약을 들고가려면 준비해야하는 서류는 같나요? 5. 경유나 환승할 때는 준비해야할 것은 없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핀쥬베도 경구약과 똑같은 부작용이 생기나요?경구약을 복용하다 부작용이 걱정되어 핀쥬베로 바꾸려 합니다. 여러 정보를 찾아보던 중 많은 분 들이 부작용 때문에 핀쥬베로 바꾸었지만 나중에는 결국 핀쥬베도 같은 부작용이 생긴다는 말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핀쥬베가 피부에 국소적으로 작용함에도 결국 경구약과 같은 부작용이 생기게 되는건가요? 확률적으로 부작용이 생기기 어렵다고는 하지만, 핀쥬베도 장기 사용시 경구약과 같은 부작용이 생긴다면, 핀쥬베가 가진 이점은 없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요. 핀쥬베가 신체 장기에 부작용을 줄 확률이 큰가요?
- 내과의료상담Q. 탈모약 재복용 시작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한달 반 전에 혈액검사에서 총빌리루빈 수치가 1.39가 나왔고 이주 전 혈액 검사에서는 1.74였습니다.(직접 빌리루빈 0.4) 이틀 전 검사에서는 1.15가 나왔습니다.(직접 빌리루빈 0.45)한달 반 전에는 탈모약만 먹고있었고 이주전에는 탈모약을 먹었고 밀크씨슬도 일주일 간 먹었습니다. 이주 전부터는 모든 약과 영양제를 단약하고 재검해보자고 하셔서 이틀 전 검사에서는 모두 단약한 상태입니다. 1.74가 나왔을 때는 걱정이 많아 잠을 거의 못자고 검사를 받았습니다. 세번의 검사 모두 ast, alt와 같은 간수치는 20 아래로 나왔습니다.빌리루빈 수치에 탈모약이 영향을 주는 것일까 싶어 단약을 하고 재검을 한 것인데, 제 생각으로는 한달 반 사이에 0.24정도의 변동은 탈모약을 단약해서 나온 결과라고 보기 어려운 것 같아 탈모약을 다시 재복용하려고 합니다. 재복용해도 되는 상황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불안 장애심리상담Q. 24살 건강염려증이 너무 두렵습니다.안녕하세요 24살 남성입니다. 성인 되기 전부터 우울증이 있었고, 성인이 되고 나서는 불안장애가 생겼습니다. 죽음 불안도 있었지만 지금은 건강염려증까지 생겨 일상생활이 많이 힘듭니다. 그나마 지금은 나이가 어리니까 정말 심각한 질병에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만, 나중에 나이가 든다면 그때는 점차 아픈 곳이 생겨날텐데 어떡해야하나 싶습니다. 가장 두려운 것은 평생동안 이렇게 건강에 불안을 안고 살 것 같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건강염려증이 지금도 일상생활에 많이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나중에 나이가 든다면 아픈 곳이 생겨 건강이 안좋아졌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근거가 생겨 염려가 더 심해질 것이 두렵습니다. 매일 이렇게 불안하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죽는 걸 두려워하는게 죽음보다 더 힘든 지경에 온 것 같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할까요? 한탄 글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한탄 글보다는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적은 글입니다. 건강염려증이 완치될 수는 있는건가요? 그나마 일상이 안정을 찾아갈 때조차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언제든지 불안이 올라올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자리해 편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본 적이 있나 싶습니다. 정신과 진료도 받고 있긴한데 2주에 한번씩 진료를 보니 병원을 다녀온 날을 괜찮지만 다음 진료 전까지는 지친 마음으로 버텨갑니다. 혈액검사를 하면 수치 하나하나에 집착을 합니다. 밤새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느라 밤낮은 바뀐지 오래입니다. 조금이라도 수치가 올라가면 한참을 파고들고 집착을 합니다.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네비도 투약으로 인한 적혈구증가증 치료안녕하세요 네비도를 평생 맞아야하는 트랜스젠더입니다. 네비도를 투약한지는 4년 가까이 되었으며 앞으로 평생을 맞아야하는데 이로 인한 부작용에 대해 걱정이 되어 문의드립니다. 1. 네비도 투약으로 인한 적혈구증가증이 생길시에는 어떤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치료의 예후는 괜찮은 편인가요?2. 네비도보다 전신부작용에 있어서 안전한 남성호르몬제가 있을까요? 3. 더 안전한 호르몬제가 개발될 가능성이 있나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네비도 투약 중 영양제 복용 추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건강검진 결과 토대로 영양제를 복용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4년 가까이 네비도를 투약 중이라 심혈관 질환이 슬슬 걱정되어 영양제를 먹어볼까합니다. 곧 뿌리는 피나스테리드인 핀쥬베도 사용할 예정입니다.적혈구수 5.37혈색소 16.9헤마토크리트 49.5혈소판수 242총콜레스테롤 정량 160크레아틴 1.08eGFR 85염소 102칼륨 5.4AST 19ALT 15총빌리루빈 1.74직접빌리루빈 0.441. 간수치는 정상이고 빌리루빈 수치만 좀 올라가 있습니다. 밀크씨슬을 먹으면 담즙이 더 많이 생성되어 빌리루빈 수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는데 맞나요?2. 혈관 관련 수치가 경계치에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또한 신장 기능이 엄청 좋은 것 같지는 않아서 칼륨 수치도 경계치에 가까이 나온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신장, 혈관, 칼륨 수치가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나요?3. 현재 수치들을 보았을 때 복용하고자 하는 영양제 조합은 밀크씨슬 + 커큐민 + 오메가3입니다. 영양제 복용으로 인해 간수치가 높아질까봐 밀크씨슬도 챙겨먹으려 합니다. 서로 문제가 생기는 조합인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핀쥬베와 먹는 피나스트레이드의 부작용 차이안녕하세요 피나 카피약 복용 중인 남성입니다. 피나가 간에서 부담을 줄 것 같아 뿌리는 피나스트레이드인 핀쥬베를 사용해볼까하는데요. 먹는 피나에 비해 핀쥬베가 100배 미만의 전신 흡수률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럼 간에 이상을 줄 가능성도 현저히 떨어지는 것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빌리루빈 수치만 계속 상승해서 걱정입니다안녕하세요 24세 피나스테리드 카피약 복용 중인 남성입니다. 한달 반 전에 피검사에서 간수치는 정상인데 총 빌리루빈 수치가 1.39가 나왔습니다. 오늘 다시 검사를 해보니 1.74가 나왔고 직접빌리루빈은 0.44 간접빌리루빈은 1.3입니다. 계속 올라가는 것 같아 2주간 단약을 하고 다시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탈모약이 간기능 이상에 큰 원인이 된다고는 하지 않지만 드물게 이상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나머지 간기능은 정상인데 빌리루빈 수치에만 이상이 있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 또한 탈모약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2주 뒤 결과에서도 수치에 이상이 있다면 정밀검사를 받아볼 생각인데요, 지난번 피검사때 상복부초음파도 같이 했는데 담관의 일부가 약간 늘어나 있는것 외에 깨끗하다는 소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초음파로는 결과가 비정확할 수 있다고 하셔서 mri나 ct를 찍어보려고 하는데요 간기능이 정상이라는 가정 하에 mri나 ct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상 소견이 어떤게 있을까요?정밀검사에서도 이상을 발견 못한다면, 길버트 증후군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정확한 원인을 짚어내지 못할까봐 너무 걱정이 심합니다. 앞으로 탈모약을 먹지 않는다고 해도, 나중에 지속적으로 복용을 해야하는 약이 생긴다면 그때도 이렇게 수치가 상승할 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주먹쥘 때 손에 힘이 안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요.안녕하세요 24세 남성입니다. 오른손잡이인데요, 어제부터 오른손을 주먹쥐면 엄지손가락에 힘이 잘 안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텅빈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그냥 부드럽게 주먹을 쥐는 것 같습니다. 아프지는 않아요. 런닝을 하거나 서있을 때는 거의 느껴지지 않거나 덜한데, 누워있거니 앉아있을 때면 유난히 심합니다. 스트레칭을 하면 일시적으로 잠시 괜찮아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손에 이런 느낌이 드는 원인이 있을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탈모약과 간수치 부작용의 가능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프로페시아 카피약 7개월 넘게 복용 중인 24세 남성입니다. 몇개월 복용하다보니 간수치가 걱정이되어 혈액검사를 해보니 다행히 정상이네요. 7개월 넘게 복약했는데 아직 부작용이 없으면 간수치에 대한 염려는 조금 내려 놓아도 될까요?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너무 심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