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긴밀한사냥개
- 수면 장애심리상담Q. 자고 있을 때 알람이 울려도 아예 못 들을 수도 있나요?제 동생은 혼자 일어나는게 불가능 합니다. 아무리 알람이 울리고 아무리 불러도 못 일어납니다. 제가 직접 가서 손으로 흔들어야지 일어납니다. 심지어는 제가 가서 동생아 일어나 하면 동생이 눈을 감은채로 어 일어날게라고 제 말에 대답도 하고요. 일어나서 시계를 봐봐 더 자도 되는거야? 물어보면 눈을 뜨고 핸드폰 시계를 본 뒤 그럼 25분에 일어날게 그때 깨워줘 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깨우면 왜 이제 깨웠냐고 엄청 뭐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너가 그때 깨워달라며 라고 말하면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답니다.. 제 동생은 화장실에서도 잡니다. 씻기 전에도 화장실 바닥에 누워서 자고 씻고 나서도 잡니다 이게 가능한건가요? 제가 안깨우면 동생은 지각합니다.이거는 동생이 늦게 자든 일찍 자든 상관 없이 매번 그럽니다. 10시간을 자도 못 일어납니다. 저는 알람을 못 듣게 이해가 안가고 저랑 이야기도 하면서 기억이 안난다는게 이해가 되지도 않고 말을 해도 그건 일어난게 아니라는 동생의 말에 화만 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책상에 엎드려 자면 왜 배가 아플까요?잠깐 책상에 엎드려서 자기만 하면 배가 무진장 아픕니다. 5분씩 자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가끔 20분씩 자면 트름과 방귀가 나옵니다. 자고 일어난지 5분에서 15분 정도 지나면 배에서 꾸르륵 하는 소리와 함께 화장실 신호가 옵니다. 급하게 화장실을 가면 꼭 설사를 하고요.. 왜 항상 엎드려서 자면 설사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