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소란스러운돼지국밥
- 민사법률Q. 아무것도 모르는 고2 검사 될 수 있을까요고2이고 예체능쪽으로 진로가 정해져 있고 초6때 잠깐 민사쪽 공부 한 것 빼곤 공부를 중1때 놔버려서 아예 모릅니다 근데 살아가 보니까 권력 , 법 , 돈 과 같은 힘이 없으면 억울한 일을 당해도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은 이길수가 없더라구요 그 사람들은 꿈쩍도 안해요 민원 신문고 아무리 발악해봐야 제가 딸깍질 몇번에 나가떨어지는게 너무 비참합니다 너무 억울한 일들을 많이 겪네요 너무 분하고 비참해서 처음에는 이런 일을 벌이는 사람들과 방관하는 사람들을 괘씸해서 다 죽여버려서 해결 할 까 생각했지만 그 방법을 선택하기 전에 내가 직접 평화롭게 아무도 죽이지 않고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니 검사가 있더라구요 솔직히 답변 부탁드립니다 공부 하나도 안해서 중1 과정도 모르는 고2 지금부터 빡세게 공부하면 25살 되기 전 까지 검사 될 수 있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입학문자 받았는데 아무말도 없이 입학취소교육청 민원에 온갖서류 어떤 방법이든 다 해보고 다녔는데 교육청이나 구청에서 하는말이 “이렇게 하셔도 달라질거 없으세요” 네요ㅋㅋ 입학취소 통지도 학교가 아니라 교육청에서 먼저 받았어요 학교에서 먼저 저희한테 통지를 해야하는건데 학교측에선 저희한테 아무말도 없이 입학취소 해버린거죠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그 학교에선 실사를 집안형편 보러 다니나 보죠? 직원들 말 들어보면 와 집 미쳤다 하는 집 아니면 다 걸러내나 봅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입학문자를 받았는데 갑자기 입학취소일산에 살다가 1월 초에 서울로 이사를 오고 1월20일쯤에 입학신청을 했어요 그리고 이틀뒤에 바로 입학됐다고 문자도 받았습니다 이제 그 학교 교사분들이 저희 집에 방문해서 진짜 이 집에 살고있나 보러오세요 교복 책 옷 가족이름 확인할거 다 확인하시고 가셨는데 오늘 갑자기 과거같다고 입학취소라고 하시네요 서류도 명확하고 의문점 짚으신거 정확하게 100%사실만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입학취소라뇨ㅠ 세분이서 오셔서 8살 애기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드렸는데.. 전 이제 3개월동안 전학신청도 못하고 서울에서 일산까지 왕복3시간 등하교를 해야해요 어떡하죵 뭐 때문에 과거같으신지 여쭤보고싶은데 도통 연락이 닿질 안네요ㅋㅋ 일부러 씹으시는건지 이럴땐 어떡하죠 개무시당하는거같은데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콘센트에 감전됐어요 아직 찌릿찌릿 한데 거ㅐㄴ찮은건가요콘센트에 1.5초 정도 감전됐는데 혹시 뒤지나요 손만 겁나게 지리리리리릭 하긴 했어요 잠깐 못 움직일 지그 정도 4분 정도 지나긴 랬는데아직 저려요 아직 젊은데 즉거싶지암ㄴㅎ아요ㅠㅠㅠ 팔이 저리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