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꾸씬나라
- 불안 장애심리상담Q. 낮은 자존감으로 일이 안되고 말이 똑바로 안나와요일단 시작전에 대놓고 현재 해낸 일들에 설명드려요.저는 MIT공대에 아이비리그 석사를 마치고 저명 논문 1저자를 (석사임에도) 많이 내고투자로도 현재 한국인 자산 평타 이상으로 어느정도 미국유학 명분은 지켰다 생각해요하지만 남 옆에만 가면 자존감 바닥이에요.어떻게 하든, 뭘 하든 모든 쪼끄마한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과 칭찬을 받고싶어 미치고실수 하나로 눈치를 주면 제 심리는 과대포장으로 불안해서 미치고사람 하나하나 평가를 너무 두려워하며 너무 심기가 건들여지며심지어 다시는 안 볼 카페 반대편에 앉아 있는 남/녀/노/소 에도 "날 어떻게 생각할까"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지금 같이 창업해서 일 하는 맴버들 (첫 한국인들과 일 해보는거긴 하지만),제가 한 실수를 자존심을 방패삼아 인정 안 하고 안 들으려 하고, 옆 사람은 "4가지" 없어 보이고뭔가 토론을 하고 질문을 할 때, 이 창업의 성공이 목적이 아니라 "어떤 질문과 의견을 주면 천재로 보일까..."약간 자만해서 그냥 말하자면, 남의 돈도 안부럽고 차도 안부럽고 아무것도 안부러워요. 단지 내가 칭찬받고 싶고내가 우러러보이고 싶고, 내가 말한 말에 끄덕이는걸 보고싶고, 술마실땐 내 말 하나에 웃고있는걸 보고싶고....제가 어릴때부터 "겸손해라" "나대지마라" "dont show up" 이렇게 세뇌를 받아서제가 한 일들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내가 한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로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저도 나대기 시작해야할까요? 근데 사회 나와서, 물론 대단한 업적이지만, 겸손하게 하나하나 스펙이 들어나는 사람보다걍 대놓고 나대는 사람은 꼴이 보기가 싫은거에요...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된지 너무 혼란스럽네요.방법만 알려주시면 이제까지 해낸 일들 처럼 끈기있게 도전하고 싶어요....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요즘 너무 고통스러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집에만 오면 너무 가렵고 두드러기가 보여요이거 뭔가요?한 1달정도 전 부터 집에 오면 이상하게가려웠는데 오늘은 사진처럼 오돌토돌하게 뭐가 나요 ㅠ어떻게 안 가렵게 할 수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