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신호없는 사거리의 과실비율 궁금해요신호없고 도로폭 동일하며 앞은 공원이있고 먹자골목과 주택이 있는 왕복 2차선 도로입니다.불법 주정차때문에 차선은 거의 하나로 이용되는 곳입니다. 상대차와 저희차 모두 직진을 하고 있었고 반사판으로 상대차를 보았는데 멀리 있어 서행으로 지나갈 수 있으리라 판단했고 진입했습니다.그런데 다가오는 속도가 너무 빨랐습니다.제가 멈추고 갑자기 1초뒤 충돌을 하였는데 아마 멈추지 않았다면 헤드라이트 부분이아닌 운전석을 와서 박지 않았을까 싶습니다.그런데 과실비율 6(상대)대4(저희)정도 예상한다고 우리쪽 보험사가 말을 하더군요.저희는 20도 안되는 속도로 서행했기에 바로 멈추는게 가능했고 상대방 차량은 속도는 모르겠으나 빨랐기에 저희차를 박으면서 들어왔습니다.이렇게 과속한 차량이 와서 박았는데도 6대4가 맞나요? 가만히 있다가 뺨맞은 기분이 드는 아침입니다.상대는 택시라서 기분이 더 거지같네요.제 블랙박스를 보고싶다고 한다기에 보여주라 했습니다.우리쪽 보험사가 하는 말이 6:4나 7:3다 거기서 거기라고 비슷하다는데 저는 기분이 너무 나쁩니다.아무리 사거리에서 직진대 직진이라도 제 잘못이 40퍼정도로 크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정말 6:4가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