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억울하게 특수폭행 가해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살려주세요술집에서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들 2명 같이 술먹다가화장실이 1인용이라서 제가 일을 보고있는 와중 밖에서 여자2명이 먼저 문을 부실듯이 두드렸고 제가 나오자마자 욕을하며 침을 뱉으면서 공격적으로 밀치며 제가 지나갈때 젓가락도 저에게 던지고 모욕했습니다 (화장실앞에 시시티비가 없음)저도 너무 화가났지만 술이 많이 취해보였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앞에서 기다리고있어서 좋지않은 표정으로 남자친구에게 가서 상황설명을 했습니다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친구는 술에 많이 취한 것 같으니 싸워봤자 득 될 것이 없다며 저를 진정시켜줬고 무시하자 다짐하며 다시 원래 자리 술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지나가는데도 자꾸 욕을 하길래 남자친구친구가 술 많이 취하신 것 같은데 싸우고싶지않으니까 그만하시라며 좋게좋게 드시다가 서로 가자 이야기 후 다같이 무시하며 자리로 돌아왔고저희자리는 커텐이 쳐져있던 구석 룸 자리여서 보이지않도록 커텐을 치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하지만 그 여자 중 1명이 자리까지 찾아와서 뻐큐를 날리며 욕설을 하며 방에서 안나가더라구요제가 혼자 여자니까 저랑 눈마주치면 계속 욕을 해대구요저도 참다참다 화가나서 같이 욕을하고 테이블에 소주병이 있길래안에 들어있던 소주를 그여자에게 뿌렸습니다그여자가 맞지도 않았고 병이 깨지지도 않았으나갑자기 너는 내가 어떻게 하나 봐라며 경찰에 신고 후 기분좋게 술을 마시더라구요무시하고 술을 각자 먹고있었는데 경찰출동 후 맞았다며 울먹이는 연기를 시작하구요주위에 있던 분들 또한 그여자가 계속 소리지르고 욕하길래 미친여자인줄 알았다고 했습니다자해공갈단이라 생각하고 무시 후 경찰분에게 있는그대로 조사했고 주위에 증인분들도 같이 조사에 응해주셨습니다쌍방폭행으로 신고 접수가 됬는데갑자기 그여자는 피해자고 저만 가해자가 됬다고 연락이 오더라고요그여자는 시시티비 정황이 없고 저는 시시티비가 분명히 찍히는 곳에서 소주병을 잡기라도 했기때문에제가 특수폭행이 성립되었다고 합니다합의의사있으면 형사조정의원에서 두분께 연락이 갈거다 라고 하시더라구요저만 가해자로 된 부분이 너무 억울하다 이야기하여도 시시티비때문에 어쩔수없다고만 하네요몇일 후 그분이 합의금 300을 불렀고저는 그 분이 저에게 먼저 공격 후 욕설 폭행한 부분이 있고 소주를 뿌린다는마음이어도 소주병 어 든 자체는 위협적일 수 있지만 절대 그분을 향해 던지지않았고 그분에게 가해진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특히 너 이거 ㅈ되봐라 하며 약올리고 아무렇지 않게 술을 먹다가 경찰오니까 갑자기 피해자연기를 하던 그 분이 생생히 기억이 나서 합의할 의사가 전혀 왜 해야되는지 억울하고 고통스럽더라구요100만원 미만으로 말씀드렸는데 150부르시더래요50만원얘기에는 장난하냐면서 민사소송을 걸겠다고 했다네요이런 경우는 합의를 해야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서 눈뜨고 코베이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있고 심장아파요조정원님 말로는 억울하도 100만원으로라도 합의를 해야 기소중지 및 집행유예가 되거나벌금이 적어질 수있다고 하시는데....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너무 공격만 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