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근엄한밀크티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약 5년전 직원의 이중 월급 회수 방법 알려주세요그때 당시 이중으로 월급이 들어갔는데 다시 돌려달라고했는데도 아직까지 돌려주지 않고있습니다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분명 당시에 인지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말까지 했습니다 두번들어갔다 그리고나서 바로 일도안나오고 잠수 한 상태로 계속 이어져가고 있습니다 문자로 돌려달라고 남겨놓긴했슺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 기준은?가족4인 + 일당(4대보험 x)3명 + 직원(4대보험 O )2명 입니다. 기준에 부합하나요?또, 일당(4대보험 X)이 부당해고로 신고를 했습니다. 과정은 한창 장사가 안되고 마이너스여서 우리가 장사도 안되고 돌아가면서 쉬고있다 쉬고있으면 연락주겠다 그래서 알겠다 하고 시간이 지났는데 느작없이 퇴직금을 달라는둥 주휴수당을 달라는둥 전화로 압빅을 해왔습니다. 물론 1년도 안된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나와서 일하시라 했더니 그건 또 아닌거같다고하면서 안나온다고했습니다. 그어고 시간이 지나서 부당해고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연락이 왔는데 이게 맞는건가요?나와서 일하라고해도 안하면서?
- 근로계약고용·노동Q. 상용근로자 주휴수당 및 무통보해고.11개월 상용근로자(프리랜서) 장사안되니 당분간 쉬라고 또 연락한다고 끝냈는데 두달 뒤에 1.주휴수당 주라고 2.무통보해고 신고한 상태입니다 주휴수당은 계약서에 포함된 임금으로 설명되어있고, 무통보해고는 나오지 말란소리도 안하고 언제까지 나오란소리도 안한 상태입니다. 게다가 유선상으로 그럼 나와서 일해라 해도 그건 싫다고 하면서 무통보 해고 신고를 해도 되나요?? 제가 알기론 여기서 일 안할때 배달대행일을 한 걸로 압니다. 정식 사대보험 넣고 직원으로하면 모를까 하루하루 계약하는 일당에다가 연속해서 일해서 상용근로자라고 쳐도 일반 직원처럼 대우는 다 받으면서 세금은 안내고 싶고 쉬고싶을땐 쉬고 싶고 이거 너무 형평성에 안맞지 않나요? 무튼 여기서 위반한 사항과 어떻게 좋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