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속의꽃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군대 입대는 만 30세까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만일 이 나이까지 군대에 입대하지 못할 경우 면제가 되는가요?만 30세까지 군대 입대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만약 그 나이까지 피치 못할 사정으로 군대에 입대하지 못하면 면제나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건강 문제나 가족 사정 등으로 입대가 어려운 경우, 법적으로 어떤 조치가 취해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또, 만약 연령 초과로 입대가 불가능하다면, 병역 의무를 대신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병무청은 군인들의 징병검사 입대와 제대만 관리하는 것인지, 아니면 군대의 근무상황까지도 관여하는지요?병무청은 병역 관련 징병검사와 입대, 제대 관리를 주로 담당하는 기관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군대의 근무 상황이나 일상적인 군사 운영까지 관여하는지 궁금합니다. 병무청이 군대 내부의 업무까지 관여하는지, 아니면 병역 관련 행정과 관리에만 한정된 역할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젊은 여성들이 길을 걸어가면서, 큰 커피잔에 빨대를 2개 꽂고서 번갈아 마시고 있는데 요즘 이것도 유행인가요?여대생 같은 젊은 여성들이 길을 걸어가면서, 큰 커피잔에 양쪽으로갈라진 빨대를 2개 꽂고서 번갈아가며 마시고 있는데 요즘 이것도 유행인가요? 특이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지난밤 꿈 속에 돌아가신 어머님을 뵈었습니다. 어떤 뜻일까요?원래 꿈은 그냥 꿈이다 하고 믿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지난밤 꿈 속에 돌아가신 어머님을 뵈었습니다. 꿈속에 어머님과 돌아가신 형님이 어디 여행을 가는데 나만 쏙 빼고 가시더라고요. 왜 나만 남기고 자기들끼리만 가냐고 같이 가겠다고 했더니, 집에 있으라고,,, 그러면서 깨어 났는데, 마음이 우울해지기도 하고요. 산자와 죽은자의 갈림길인지, 어떤 뜻이라도 있을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날도 찌뿌둥해지고 비도 한방울씩 떨어지네요. 밖을 쳐다보며 잠시 음악을 듣고자 합니다.요즘 날씨가 흐리고 비도 오는데, 기분이 우울해지고 몸도 찌뿌둥해서 밖을 쳐다보며 음악을 듣고 싶은데요, 이런 날씨에 기분 전환이나 마음을 달래는 좋은 노래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MB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대통령이 이제 막바지에 김문수 후보를 지지한다는데 도움이 될까요?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김문수 후보를 마지막까지 지지한다는 소식이 있는데, 이게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 두 전직 대통령의 지지가 실제로 유권자들에게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들의 지지가 선거 결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는지, 아니면 이미 정해진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보는지요?
- 역사학문Q. 요즘 댓글조작으로 시끄러운 리박스쿨 이 있는데, 리박스쿨 강사가 전광훈 목사 며느리라네요.리박스쿨이라는 곳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데, 강사가 전광훈 목사 며느리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이 청소년 대상 교육을 하면서 왜곡된 역사관을 주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가 과연 누구를 위해서 이루어진 것인지, 그리고 이들이 전달하는 내용이 정말 객관적이고 올바른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들이 어떤 목적으로 이런 활동을 하는지, 그리고 사회적 영향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자신의 이혼사실을 공론화하려고, 지하철에 불은 지른 60대라니, 어떤 정신을 가졌길래요자신의 이혼 사실을 공개하려고 하고, 또 지하철 5호선에 불을 지른 60대의 행동이 있는데, 이 사람이 어떤 정신 상태였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가 왜 그런 극단적인 행동을 했는지, 정신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던 건지, 아니면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아서요.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날걸 생각도 못했을가요? 더구나 선거시기에 사회적 이슈도 클텐데 말입니다.
- 드라마방송·미디어Q. 공영방송인 KBS가 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그래프를 지지율보다 높게 막대그래프를 그려서 행정지도를 받았네요공영방송인 KBS가 대선후보 여론조사 지지율 그래프를 지지율보다 높게 막대그래프를 그려서 행정지도를 받았네요 5월 16일 뉴스보도에서 그 당시 지지율,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55%,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22%인 것을 막대그래프로 그리면서, 김문수 후보 막대그래프를 반절보다 더 높게 그려,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로부터 행정ㅈ도를 ㅂㄷ았다네요. 왜 방송국이 이런 실수를 할까요? 고의성은 없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권성동 원내대표가 '김문수만은 절대 용납 못해" 하고 연설을 했는데요. 왜 이런 말실수가 자주 일어날까요?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5월 30일 강릉에서 김문수 후보지지 유세중 "김문수만은 절대 용납 못해, 아니, 이재명이요" 하고 실수를 했다니, 왜들 이런 말실수가 자주 일어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