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정갈한닭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3 멘탈관리가 잘 안되고 너무 힘들어요..일단 고등학교에 진학할때부터 친한 친구도 없고 주변 친구들도 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고3이면 솔직히 곧 졸업이잖아요? 그리고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구요… 근데에…이게 쌓여서 학교다니기가 너무 싫고 쌤이랑 상담 이런것도 너무 불안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 성적이 애매해서 좋은 대학은 못가고 뭐 수능을 잘볼수도 있지만.. 으악.. 대학은 좋은곳을 못나와도 안나와도 무시받는다고 하고 학교는 너무 다니기 싫고 하필이면 담임쌤도 고1,2땐 정말 좋았는데 하필!! 고3때 담임쌤도 별로에요. 흑흑흑 자꾸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다가 다시 부정적으로 돌아오고 잠도 잘 안오고… 허허 ㅡㅡ 공부를 하는데 멘탈이 자꾸 흔들리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코로나 전 후로 세상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느끼시나요?2018년과 같이 옛날을 생각하면 뭔가 세상이 핑크빛? 에다가 방탄 블랙핑크 트와이스의 옛날노래도 떠오르고 뭔가 특유의 분위기가 막 떠오르는데 코로나 이후로 학교 쌤들도 애들이 발표도 잘 안하고 막 개인주의가 된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나이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 전 세상이 더 밝고 분위기가? 좋은느낌인데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콘택트 렌즈 궁금한 점(수령일 등등..)제가 안경을 쓰는데요 한쪽 시력은 좋은데 한쪽은 안좋은 짝눈이라 평소 안경을 쓰고다니구요! 원래 안경을 벗어도 안보이진 않아서 꾸밀때 벗고 다녔는데 이게 제 얼굴이 흐릿흐릿 보여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졸사를 찍어야 하는데 투명 렌즈를 끼고 화장을 하고 싶은데요.. 제미나이가 짝눈이나 난시등등의 케이스는 렌즈를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네요.. 제가 야자땜에 다른날엔 못갔구여 내일 근처에 안경점이 있어서 거기서 렌즈 맞추면 당일에 바로 받을수 있나요? 렌즈는 첨이라 그냥 파는거 주는거 아닌가여? 잘 모르겠어요 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 드는게 싫고 조금 두렵네요ㅎㅎㅎ어릴 땐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는 게 점점 많아지잖아요? 특히 어릴 땐 돈 버는 것도 쉬워 보이고 그냥 다 쉬워 보였거든요.. 그런데 막상 보니까 제 주변도 그렇고 진정한 꿈을 가진 사람도 없고, 만화 속에 나오는 진정한 사랑이나 좋은 사람도 현실엔 많이 없더라고요.점점 아는 게 많아질수록 주변의 다른 점들이 새로 보이니까 그냥 조금 우울해요. 이젠 지하철만 타면 왜 어른들이 항상 지쳐 보이고 웃음이 없는지 알 것 같아요. 학교 선생님들처럼 어른들도 몸만 컸지 정신은 성숙하지 못한 사람이 참 많고, 세상은 복잡하고 이상적이지 않다는 걸 알게 되어서 너무 슬프네요.제가 평소에 장난이 많긴 해도 정신이 좀 성숙한 편이라 그런지 마음에 쏙 드는 친구들도 없고요. 대학교에 가면 저랑 잘 맞는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겠죠? 역시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라는 말이 맞나봐요 ㅠ.ㅠ 새벽감성이 올라와서 글 써욤 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입술 뜯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제가 어릴 땐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젠 손톱은 안 물어뜯고 입술 살을 벗기는 게 습관이 되었어요 ㅠㅠ 피가 나고 아츤걸 알지만 불안할 때나 심심할 때 그냥 계속 뜯게 돼요 ㅜㅜㅜ 립밤도 바르긴 하는데 이게 너무 안 고쳐지네요 ㅜㅜ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 생활꿀팁생활Q. 스타벅스 맛있는 음료 추천해 주세용!!저는 그 딸기라떼? 좋아하구용! 그리고 그냥 시즌마다 새로나오는? 그런거 먹어욤 근데 딸기라떼? 그건 얼음이 녹으면 너무 싱거워져서 맛이 없더라구여 질리는데 스타벅스 맛있는 음료 추천해주세용!!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직접겪은 무서운 이야기 공유해주세염ㅁ!저는 오싹한 이야길 듣는걸 엄청 무서워 하면서도 ㄷㄷ 조아하거등요… 근데 저에겐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ㅎㅎ 하튼 제가 겪은건… 예전에 저랑 같은 동에 약간 이상한 여성분이 산다는 소문이 있었거든여? 근데 전 그냥 소문이라고만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날 엘베를 기다리는데 엘베가 열리자마자 머리가 막 산발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한쪽손엔 구두를 가지고 엘베가 열리자마자 막 소릴 지르며 계단으로 내려가시더라구요.. 안에 다른 젊은 여성분도 계셨는데 어릴때 겪은 일이라 기억은 잘 안나지만 너무 무서웠어여 ㅜㅠㅠㅠㅠ 웬만하면 이런일 안겪는게 최고죵!!! 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능공부하는법&가져야할 마인드..?고3 여고생입니다! (엄청! 진지한 고민!!!!!)이런말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저도 중학생땐 공부를 잘 했었는..데요.. 제가 앉아있는 엉덩이? 능력이 좋고 성격도 엄청 성실한 편이라서 쌤들이 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근데 학교 시험만 보면 점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고딩땐 공부를 애매? 하게 해서 이도 저도 아니구여 ㅎㅎ 근데 제가 또 한번 하면 진짜 엄청 성실하게 한단 말이죠? 하튼 예.. 일단 여기까지 제 성격이고 제가 물어보고 싶은건..1. 공부를 하다보면 엄청 열심히 하는 애들이 많잖아요? 무슨 화려한 문제집과 나는 모고 1등급 나왔어! 막 이러고… 그런 애들 보면 내가 저런 공부 잘하는 애들과 경쟁을 할텐데 내가 공부 해서 뭐해?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공부를 하기 싫어서 드는 생각이 아니라 진심으로 비교되고 의욕이 떨어지다 못해 그냥 우울하고 또 강남 대치동 외고 애들은 공부를 잘하다 못해 저를 그냥 밟겠죠? ㅜㅜㅜ 미칠것 같어요..2. 수능학원을 다니고 싶고 인서울 가고 싶은데 저는 혼자 공부를 안하고 반대로 시키면 진짜 잘하거든요? 그래서 수능학원 고르는법 추천해주세요…. 수능학원도 선생님이 중요하다는데 제발 알려주세요 ㅜㅜ3.허리가 너무 아파요… 시간 날때마다 스트레칭 해주면 되겠져? ㅜㅜㅜㅜ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성공하는 방법 ㅜㅜㅜㅜㅜㅜㅜ저는 항상 친구들에게 다이어트를 한다 해놓고!!!! 성공한 적이 없어요…. 제가 학생이라 방학땐 시간이 많잖아요? 그래서 매일 딱 한시간 아님 30분 정도만이라도 운동하고밥좀 줄이면 될텐데 엄마 음식이 너무 맛있고 다양하게 해주셔서 제가 살이찌는것 같아요!!!!! 제가 상체에는 살이 잘 안찌는데 하체에 살이 진짜 잘 쪄요 ㅜ 상체는 마르고 하체만 살이 잘 붙는 타입인데 어떤 운동이 좋을까요? 그리고 다이어트를 어떻게 해야 성공할수 있을까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sns에서의 남녀 성 갈등 부각 이유…?요즘 유튜브 숏츠를 그냥 내리다가 막 일본여자vs한국여자 이런식으로 비교하고 혹은 서로 비하발언을 하면서 많이들 싸우더라구요? 정말 남성분들은 한국여자를 싫어하는 건가요? 이상하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성 갈등이나 외모정병과 같은 부정적인 주제들이 부각되고 이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현상을 보면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특정 소수가 그렇게 생각한다고 다 그런건 아닌데ㅜㅜㅜ sns가 사람들을 망쳐놓는것 같아요!!ㅜㅜㅜㅜ 모두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ㅜㅜ 저만 느끼는 건가용?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