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정갈한닭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른이 되면 이건 꼭 해야한다! 하는거 추천해주세요내년이면 성인이 되는데 앞으로의 인생을 위한 어른들의 조언등등… 을 듣고 싶어요! 대부분 제 친구들은 어른들 조언을 듣기 싫어하는데 전 뭔가 저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의 지혜(?) 같은걸 듣는걸 좋아해서용 ㅎㅎ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성인 여자가 배울만한 운동 추천해 주세요!제가 내년이면 성인이 되는데욤!제가 6년정도 태권도를 배워서 스포츠에 흥미가 좀 있고 요즘 범죄도 많고 세상이 너무 무서운것 같아서..호신술도 함께 가르치는? 그런 운동을 어른이 되면 배워보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특공무술 성인 여성반 이런거 있나용?💪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꾸 선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ㅜㅜㅜ저희 엄마 지인분 중 한 분이 말을 너무 선 넘게 해서요 ㅜㅜㅜ 챙겨줄 땐 잘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ㅜㅜ 오늘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엄마랑 지인분들이랑 건강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그 지인이 엄마한테 너 건강 신경 쓰라고 네가 제일 빨리 죽으면 우리가 향피고 장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무슨 이런 재수 없는 소리를 했다더라고요? 아니…. 전 딸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장이 너무 예민한것 같아요 ㅜㅜㅜ 어떡하죠? ㅜㅜ고3이라 야자를 전일로 하는데 제가 원래 어릴때부터 장이 좀 예민해서..(성격은 전혀 예민하지 않거든요?) 근데 음식을 조금만 맵게 먹거나 좀 그러면 예…..(더러운..아시죠?) 방구도 자꾸 나오고… 다른 애들에 비해 너무 유난히 심한것 같아요ㅜㅜㅜ 학교에서 응아 하는것도 너무너무 부끄럽고요 ㅜㅜㅜ 하튼 야자를 전일로 하는데 그래서 학교 급식을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아이스크림도 나왔는데 지금 속이 안좋아서 화장실에 있어요 ㅜㅜㅜ 장이 건강해지는법 있을까요? 화장실 많이 가는것도 부끄럽고 지금도 너무 창피해요 ㅜ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주변 환경은 점점 변하고 예전의 제가 그리워요..제가 성격이 엄청 밝고 좀 웃겨서 주변에 친구도 많고 인기도 엄청 많았어요! 항상 친구들은 좋은말만 해주고 어릴때를 생각하면 안좋은 추억들도 있지만 좋은 추억들이 정말 많아요!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인생이 참 간사한게 고1때 진짜 과장하나 없이 살면서 겪을수 있는 안좋은 일들을 한꺼번에 겪었어요… 간단하게 예를 들자면 눈이 실명될뻔 하거나 고1 첫날에 위가 꼬여서 복도에 토하고… 10년지기 친구를 잃는등… 진짜 이런 일들이 거의 한달에 3번씩은 일어났고 그냥 일어날수 있는 안좋은 일들은 다 일어났어요… 그리고 하필 고등학교도 제가 친하고 아는 친구들이 다 있는 고등학교에 떨어지고 온 여고라 친구도 없고… 그리고 여자애들 특유의 따돌림등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고1때 이런일들이 벌어지니까 제가 성격이 엄청 밝은데 점점 예민해지고 우울해지고 많이 기가 죽고 점점 제 자신을 잃어가는게 느껴졌어요… 어른이 되면 다시 돌아올것 같지만, 요즘들어 자꾸 어렸을때가 그립고 마음이 너무너무 힘들어요… 자신감을 되찾을수 있겠죠? 누가 위로해 주길 바라지만 제 성격상 항상 전 다른사람을 위로해줬기 때문에 받아본적이 없어요…. 마음이 너무 힘들고 자꾸 되돌릴수 없는 과거가 그립고 후회스러워요…. 특히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괴로워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워홀.. 등등에 대해 그냥 궁금한 점!!저는 일단 워홀이라는 제도 자체를 몰랐는데 최근데 호주 워홀? 유튜브를 보고 해외에 가서 경험도 쌓고 열심히 일도하고 영어두 하고! 그 문화를 구경보고 그냥 일종의 여행 느낌으로 즐기시는 영상이 너무 재밌고 멋져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 돈두 벌수 있고 여행도 가고 엄청 좋다!! 신기하당! 이렇게 생각하고 유튜브에 더 검색해서 봤는데요… 댓글에 반응이 엄청나게 너무 심하게 안좋더라고요.. 저는 딱히 갈 생각은 없고 그냥 왜 인식이 안좋은 건가요? 제가 미술이나 예술을 엄청 좋아하고 부모님도 미술쪽이시라 서양 예술이나 우리나라 예술같은 이런 붐야를 좋아해서 대표적으로 호주등 외국 문물을 접하고 그 문화에 녹아들어가 있는 예술도 구경보고 이럼 좋을 것같은데 근데 워홀이 엄청 안좋은 건가요? 사람들이 워홀 다녀온 사람은 막 걸러야 하고 그런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래에 각광받을 직업은 어떤 직업이 있을까요?약간 스멀토크? 느낌으로 갑자기 궁금해 졌어용 ㅎ제가 평소에 뉴스를 많이 보는데 Ai관련한 뉴스도 엄청 많이 뜨고 학교 선생님들도 Ai이야기를 수업마다 다들 하시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그렇구 저두 그렇고 GPT 나 제미나이 없으면 이제 거의 못살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Ai 발전 속도가 빨라서 좀 무섭기도 해요 ㅜ 점점 직업이 대체되고 취업도 잘 안되고 막 그럴거라는데 그럼 저희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특이점은 언제올까요? 갑자기 미래가 조금 두려워 졌어요 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말끝마다 비속어 하는 사람들 심리…?현재 고둥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는데 말을 한마디 할때마다 무조건 ㅅㅂ 이나 뭐 다른사람을 칭할때도 좀 심한 욕을 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일단 저는 욕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뭐 ㅈㄴ 정도만? 근데 아니 옆에서 듣고있는데 슬슬 화가 나더라고요 너무 욕을 많이해서요.. 이런애들 심리가 아직 중학교에서 벗어나지 못한거거나 좀 쎄보이고 싶은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이것도 성추행?에 해당이 되는 사안인가욤?이건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태권도를 다녔어요.. 옛날에 태권도가 끝나면 태권도 차 타고 관장님이 애들을 집에다 데려다 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항상 차가 애들이 많이타서 자리도 없고 북적 거렸어요! 그래서 저는 관장님 운전석 옆자리에 앉고 집에 가는데 그때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제가 나이가 초1 때였거든요? 그리고 엄청 더운 여름이었는데 제가 그때 바지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근데 관장님이 애들이 모두 다 내리고 둘만 있을때 제 허벅지를 운전하시면서 만지시는 거예요 계속 손을 올리고있고 만지고… 잘 기억이 안나지만 기분이 그때도 이상하게 무섭고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울고 집에 갔죠.. 뭔가 부끄러워서 엄마한테는 자세히 얘기 안하고 웃으면서 유쾌하게 그냥 날 만졌는데 짜증났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냥 다닌다고 해서 다녔는데 제가 그때는 이게 뭔가 좀 이상한지 인지를 못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뭔가 기분이 나쁘네요 ㅎ 태권도를 그때 딱 끊고 다니지 말았어야 했는데 오래 다닌 만큼 좋은 추억들도 많지만 안좋은 추억도 그만큼 많고 좀 후회가 돼요 ㅎㅎ 그 사건 이후로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약간 썸을 탄다 해도 피하게 되고 그냥 그 상태가 최대 였어요.. 내년에 성인이 되는데 만약 누군가와 사귀게 된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 미술학문Q. 고3 3월달부터 입시미술 가능할까요?제가 원래 미대를 가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정확히는 패션디자인학과요! 근데 주변에서 미대는 성적으로도 갈수 있고 학원에 드는 비용도 많아서 돈버리는 거라고 해서 그냥 미대를 포기하고 성적으로 패디과 말고 의류학과를 가자!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고라 그런것두 있고 제가 고2때 이과를 선택했어서 내신이 낮아요 ㅜㅜㅜ그래서 지금은 문과로 옮겨서 사문 같은 과목은 고3때 1등급으로 올릴수 있고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어차피 좋은대학 못가니까… 라는 생각때문에 머릿속이 너무 어지러워요 ㅜㅜㅜ 엄마는 지금도 괜찮다고 미술학원 다니라고 내신도 올리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고3 3월달부터 입시 미술을 하기엔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아니면 가능성이 있나요? 일년하고 합격하신분도 계신가요? 솔직한 답변도 좋으니 그냥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참고로 저희 아버지가 미술쪽 직업이시라서 저도 약간 혹시 1년 하면 될라나? 라는 망상에 조금 빠져 있어요 ㅎㅎㅎ친절한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