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시조새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과약과 생리통약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현재 가벼운 피부염으로 피부과에서 일주일 치 처방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생리통이 심해서 레이디원이라는 생리통약과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체감 증상 없는 경미한 감전, 심장에 문제를 일으킬까요?올해 여름 심전도 검사를 받았을 때 결과는 정상이었고 술, 담배나 격한 운동은 하지 않습니다.오늘? 어제? 멀티탭에서 고속충전 충전기를 뽑다가 코드 부분에 손이 잠깐 닿았습니다.순간 약지 손가락 끝에 정전기와 비슷한데 조금 더 묵직하게 따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약지 손가락 끝부분이 잠깐 둔한 것 외에는 다른 증상은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손가락을 주무르고 바닥에 기대 앉아 휴식을 취했습니다.특별히 아프거나 한 건 없고 겉으로 보기에도 이상이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심장 박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외이도를 알콜솜으로 닦는 것이 위험한가요?저는 귀에 피지낭종? 같은 것이 생겨 붓고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손을 씻지 않고 귀를 만지거나 귀를 파면 소독용 에탄올을 휴지나 손수건, 화장솜 등에 묻혀 귀를 닦습니다.면봉만큼 깊이는 아니지만, 새끼손가락 한 마디 깊이 정도로는 들어가 닦는데 위험한 행동일까요?검색해보니 외이도를 취약하게 만들어 감염이 쉬워질 수 있다는 식의 글을 봐서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인 걸까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저는 어릴 때부터 체력이 약하고 몸이 약하다고 생각하며 살았고, 주변에서도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열 때문에 간 응급실에서 피검사를 하고 수혈이 필요한 수준의 빈혈을(혈색소수치가 6대) 가지고 살아온 걸 알게 되었고 몇 년간 철분제를 먹으며 치료중에 있어요.스스로 체력이 약하다 생각하니 쉬는 날 밖에 나가기보다는 집에서 쉬는 날이 많았고 방학 때는 외출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고등학생 때까지는 그래도 크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은데 대학생이 되고 2시간 정도 거리를(왕복 약 4시간) 통학하다 보니 점점 체력의 한계가 느껴지고 스트레스도 받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은 앞으로도 이렇게 힘들 거라면 다 관두고 싶고 이렇게 살아야 된다면 살 자신이 없다는 생각을 계속해서 하게 되네요.죽고 싶지는 않습니다.잘 살고 싶은데 사는 게 너무 힘들 뿐이에요.종교적인 이유도 있지만 스스로가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왕 살 거 좋은 영향 주고 받으면서 의미있게 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사실 그런 생각하면 굳이 대학을 계속 다니지 않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해보고 싶기도 해요.하지만 지원해주시는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학교를 관두진 못할 것 같아요.혼자 생각할 때는 이 부분이 힘든 것 같아요.학교 다니는 게 너무 버겁고 스스로가 망가져가는 게 느껴져서 때려치고 쉬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다는 게..기말 가까워지니 조별과제나 기말시험 등에도 신경을 써야 해서 에너지가 팍팍 소모되는 게 체감이 되는 것 같습니다.관자놀이 주변이 땡기듯이 아프고 습관적으로 맥박을 체크하고 눈물과 욕설을 참기가 힘듭니다.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공격적인 혼잣말을 하게 됩니다.누군가를 향해서 하는 건 아니고 보통 힘들다는 말에 욕설을 섞어 합니다.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 누군가 화를 내지 않을까 두려운데도 이렇게라도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하게 됩니다.세상이 나에게 일부러 힘든 일을 주는 것 같이 억울하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들고 특히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에 대해 격렬한 분노를 느낍니다.사람이 적고 한적한 경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단순히 사람들에게 치이는 게 힘들어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집에 돌아오는 길에는 정상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없고 태풍이라도 만난 사람같이 옷과 머리는 헝클어지고 가방은 간신히 걸치고 돌아오곤 합니다.방학 때까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남아서 학기가 끝나면 휴식을 취해보고 정신과 상담을 받거나 해보고 싶은데 그때까지 버틸 수 있을까요?어디까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지 무섭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통 때문에 온찜질을 한다고 생리양이 늘어나나요? 온찜질 시간생리통이 심해서 작은 온열매트를 아랫배 및 다리에 감듯이 온찜질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팬티형 생리대가 넘칠 정도로 피가 많이 나왔더라고요..가끔 이정도로 많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갑상선수치나 초음파, 혈액 검사 등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만성적인 빈혈 치료 목적으로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통원하면서 철분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직접적으로 온찜질을 하면 혈관이 확장되거나 하는 이유로 생리양이 늘어날 수 있나요?그리고 지금 거의 반나절을 온찜질하고 있는데 이렇게 오래 해도 될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실온에 보관하던 마늘을 깠는데 갈색 반점이 있네요 먹어도 괜찮을까요?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실온보관하던 마늘을 깠는데 한 알어만 갈색 반점이 있네요.먹지 않는 게 좋을까요?같은 대에 달린 다른 알들은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20대 초반 동성 부정맥과 제한성 환기장애, 안면경련 치료가 필요할까요?만 21세 여성입니다.건강검진 결과 동성 부정맥과 제한성 환기장애 소견이 나왔습니다.흉부촬영 상에서는 척추측만 외의 이상소견이 없었습니다.생활중 숨이 깊이 쉬어지지 않는 느낌,갑자기 몸을 일으켜 세울 때 어지럼증과 함께 시야에 노이즈가 끼는 듯한 느낌,심장 고동이 크게 뛰는 느낌 등이 들고 관련 있는지 모르겠지만눈가와 입가에 미세한 떨림이 느껴집니다.통원 치료가 필요할까요?아니면 유산소 운동 등으로 심폐기능을 강화하면 자연적으로 나아질까요?평소 건강 걱정이 많아 검진 결과에 대해 검색을 해보았는데 크게 문제가 되는 증상들은 아닌 듯해 따로 병원을 찾거나 하지 않았습니다.다음은 건강상태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제가 추정하는 요인들입니다.BMI 17대의 저체중, 1년 이상 빈혈 치료중, 40도 이상의 척추측만증, 운동 부족(현재 방학, 주에 한 번 꼴로 외출, 그 외엔 집에서 거의 누워 생활), 알레르기성 비염, 건강검진 앞두고 상악동염 앓음
- 약 복용약·영양제Q. 항생제, 소염진통제, 위장약과 철분제위와 같은 약을 복용하면서 동시에 철분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철분제는 1년 넘게 훼로바유 1일 1정 복용하고 있습니다.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항생제, 소염진통제, 위장약 복용중 카페인과 멀티비타민지난 금요일(26일) 어금니 발치 후 위와 같은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3일치를 다 먹고 다시 처방받음)초콜릿 과자를 먹는 것이 안 좋은 영향을 줄까요?카페인이 들어가 있을 듯해서 걱정이 됩니다.그리고 오쏘몰 이뮨과 같은 멀티비타민을 함께 복용해도 괜찮을까요?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어금니 발치 3일차 혈병 상태와 입천장 피고임26일 금요일 오전 11시 정도에 어금니뿌리 발치했습니다.당일 혈병이 크게 생겼고 오늘은 표면이 하얗고 불쾌한 냄새가 약하게 납니다.혈병 자체의 크기도 조금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회복 과정일까요?그리고 첫날에는 거의 보이지 않던 검붉은 자국이 입천장에 생겼는데 피가 고인 걸까요?항생제와 소염제 3일치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고 식사는 죽과 채소, 과일 위주로 먹습니다.양치는 발치부위 피해서 하고 가글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약을 다 먹으면 치과를 찾아 소독을 받는 편이 좋을까요?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첫째 날(26일), 오늘(28일)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