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극심한복통에 식은땀 하품에 설사까지50대중반 여성입니다.저는 예전부터 아주 가끔 심한복통이 한번씩오곤 하는데요 복통이 일단 시작되면 바닥에 웅크리고 얻드려야합니다.진통오는것처럼 아팠다가 안아팠다가를 반복하는데 그러면서 식은땀도 나고 하품을 엄청합니다.눈물이 주르륵 흘를정도로요.그런와중에 대변을 봅니다.첨에는 단단한변을보다가 설사가 나옵니다.그변양이 엄청납니다.변을 보고나면 복통은 멈추고 괜찮아요.몸은 식은땀으로 젖고 얼굴은 눈물로 뒤덮여있지만 살것같습니다. 첨엔 숙변이 쌓여 그런가싶었는데 평소에 변은 바나나형태로 잘봅니다. 검색해봐도 잘모르겠고 아픈담날 내과를 가봐도 시원한답변도 못듣고 약먹어보라고 지어주긴하지만 아프지않아서 안먹습니다.이런복통이 지금은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것같습니다. 전엔 몇년에 한번이었는데 지금은 몇달에 한번씩옵니다. 복통 검색하니 위경련 장염 과민성대장증후근등등 나오는데 위도 좋진않습니다. 만성위염에 역루성 식도염까지ㅠ 여튼 제복통은 왜오는지 어떻게 관리하고 또 병원에 간다면 무슨과 무슨검사를 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