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다정한미루나무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아르바이트 그만두는것애 대한 잘문입니다.안녕하새요 편의점하고있는 학생입니다.근무한지 한달조금넘었고, 근무지랑 멀리 이사하게되고 부모님 건강악화로 안해 그만두어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실을 말씀드려 그만둔다고 말한지 이틀 되었도 점장님의 수고를 덜기위하 당근쪽에 구인글을올려 지원자들이 빠르게 지원할수있게 도움을 드렸으나이에 점장님은 니가왜 게시글을 올리냐 라는 반응이였습니다. 지원자는 20명이상있었으나 점장님의 뽑는기준이있다며 모두 거절당한상태입니다. 빠르게 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상태입니다저는 짧은기간일하고 사유가 있어 갑자기그만두는것이기때문에 저는 최대한 책임감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점장님 수고를 덜어드릴려고 그랬고 최대한 빨리 그만둬야할거같아서 그랬는데 말씀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오그래서 5월1일에 근무를하고나서 오늘 점장님한테 이렇게 말씀드려도 법으로 문제없을지 궁금해서 이렇개 귀한 선생님들께 물어보고 싶었습니다.보내려는 메세지입니다사장님, 부모님 건강 문제로 인해 더 이상 출근이 어렵습니다.그래서 5월 1일을 마지막 근무일로 하고, 어제부로 근무를 종료하려고 합니다.갑작스럽게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하지만, 이미 퇴사 의사는 전달드렸고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도 최대한 도와드렸습니다.지금까지 근무한 시간에 대한 급여는 정산 부탁드립니다.정산은 아래 계좌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국민 ******_*********라고 보내고 근무 그만해도되나요 ?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났습니다 도와주세요 !!!어제 분당가는 강변북로가는 방면에 차들이 많아 상당히 지체되는 중입니더.3차선에서 4차선으로 차선변경을 할려고 했습니다.뒤에차눈 충분히 기다려줄수 있는 상황이였고 저또한 차들이 많은점을 고려해 깜빡이를 키고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뒷차랑 초미세충돌이 일어 났습니다.뒷처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갑자기 끼어들어 부레이크를 밟았다 했지만 블랙박스랑 조수석에 탄 사람이 본 결과로썬 엑셀을 브레이크로 착각했는지 엑셀을 밟아 부딛히게 되었습니다.이미 저는 차선은 절반이상 넘어온상태인데 이걸 이렇게 사고가나면 몇대몇이 나올자 궁금합니다.블랙박스엔 뒷차량이 속도낸것도 찍혔고 정말 사고날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도와주새요..
- 생활꿀팁생활Q. 돌아가신 작은아버지(아빠동생)이 나오셨는데 꿈해몽 부탁드립니다.오후 2시경 잠에 들었습니다. 꿈에서 작은아버지가 나오는데 제가 밖에나가서 폰도사고 구경가자고 그랬습니다. 근데 작은아버지는 죽어도싫다고 나가지 않겠다고하고 고집을피웠습니다. 그래서 계속 나가자해도 안나가서 결국엔 가족들한테 그냥가자하고 내려왔는데 밑에 삼촌이 나오더니 뺨을 때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손목을잡고 뿌리치고 제가 피식하며 그대로 꿈에서 깨어났습니다.무슨꿈해몽일까요..
- 형사법률Q. 이런상황은 어떤법적으로 연관이 되나요?안녕하세요 편의점 알바생 입니다. 24일 새벽 4시30분경 취객한분이 오셔서 물건을 구매하려 편의점에 방문하셨습니다. 저는 이날 물류 정리를 모두 하여놓고 휴게시간를 갖는도중 졸음에 들었고, 손님이 계산하러 오시고 나서야 깨서 우선 진심어린 사과부터드리고 마무리 되는줄 알았습니다.그러나 취객분이 '왜 자는거냐?" 라는 질문에 저 또한 갑자기 졸음에 쏟아져 이렇게 된거같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을 전해 드려 죄송함을 표하였습니다.그러나 여기서 언성이높아지면서 취객준께서 내눈 똑바로 쳐다보라고 하시며 욕설을 하시면서 저에게 '돈이없으면 일이라도 재대로해야지' 라는 말을 전하였습니다.그러다 심한욕설이 오가다 옆에 있던 제 친한동생이 이건아니다 싶어 그만해주셨름 좋겠다고 정중히 말을 하였으나 곧장 계산대 안쪽으로 들어와 제친한동생의 멱살을 잡았고, 저는 그상황이 심각하다 판단되어 그만하라고하며, 즉각 나갈것을 요청하였으나 더 심해진 욕설과 그리고 저에게 까지 멱살을 잡고 저보고 '따라나와 개새끼야' 라는 말을하며 저를 밖으로 끌고 나가려고 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경찰에 신고하겠다 하였으나, "경찰은 오고가면되고 나는 다시 오면된다"라는 보복성이 보이는 말까지 저에게 하였습니다.결국 친구가 그사람을 대리고 나가서 왜 그랬는지 이유를 묻자, "삼촌뻘이여서 그랬다. 아차 싶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취객이 계산대 안으로 들어올려고 하는순간부터 녹취록을 실시하였고, 멱살잡은 행동과 손찌검의 제스쳐 모두 cctv 영상본이 그대로 있습니다.또한 취객분 때문에 저의 할일을 하지도 못하고 30분이상의 업무를 못하였습니다.현재 신고한 상태로 접수가 되었으나 다음과 같이 아래의 내용에 질문 드립니다. 이 취객분은 어떠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상대가 음주로인해 벌어진 일에 아주 강력한 처벌이거나 그에 맞는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합의가된다면 어느정도가 적정한지 궁금합니다.만약 상대측에사 합의하기싫다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 고소관련)자세하게 설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