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호감있는복분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청기 파손 제 잘못인가요? ----현재 할머니, 엄마, 저 이렇게 함께 살고 있습니다.저는 난청이 있어 보청기를 사용하고 있고, 평소에는 자기 전에 보청기를 위에 올려둡니다.그런데 그날은 너무 피곤해서 보청기를 침대 위에 둔 채 잠이 들었습니다.저희 집 강아지가 제 방에 들어오면 물건을 물어뜯는 경우가 있어 평소에는 방문을 닫아둡니다. 이 때문에 평소 할머니께 제가 잘 땐 방 문을 열지 말아달라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방문 앞에도 적어두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자는 사이 할머니가 방문을 여셨고, 강아지가 방에 들어와 침대 위에 있던 보청기를 물어뜯었습니다. 수리비는 14만 원이 나왔습니다.이 상황에서 엄마는 보청기를 침대에 둔 제 잘못이니 수리비를 제가 전부 부담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할머니께선 연세가 많으시지만 큰 지병은 없으시고 저는 난청때문에 알바도 못하는 상황으로 수입이 없고 20세입니다
- 안과의료상담Q. 점안액을 인공눈물처럼 사용해도 되는 건가요?어머니께서 눈병으로 수술받으실 때 인공눈물(?)로 받아오신 것인데요 제가 이걸 인공눈물로 알고 계속 사용해왔는데요, 약국에 문의해보니 점안액이 안약이라 괜찮다고 하는데 안과에 가봐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안과의료상담Q. 병명이 무엇인지 궁금한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1. 눈에 무언가가 퍼져 있다고 합니다. 하지은 암은 아니라고 합니다.2. 수술을 해야 한대서 수술을 받았는데, 본인의 경우 재발 가능성이 크다고 들었습니다이것에 해당하는 병명은 무엇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민상담] 제 성격이 이상한 건가요?친오빠 집에 갔을 때 오빠가 제 넷플릭스 계정을 TV에 연결하래서 했어요 근데 제가 집 가기 전에 로그아웃 시키겠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가 넷플릭스 계정에 연결된 제 이메일 때문이었어요 공유용 넷플릭스 계정을 따로 만든 것도 아니고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이메일이라서 알려주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귀가할 때쯤 되서 로그아웃 하겠다고 얘기했더니 오빠가 보고 있는데 왜 그러냐고 화를 내면서 니 이메일을 알아서 어디에 쓰겠냐며 막 뭐라뭐라 했어요 엄마는 옆에서 그냥 보게 두라고 하시며 제가 유별나다고 하셨고 제가 100% 이상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빠도 가족한테 그러는 제가 이상한 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