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부당해고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4.4/22일부터 산부인과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양아버지의 조모 상으로 인하여 5월달 근무는 하지 않았습니다. 공휴일도 껴서 5월 근무분은 아예 없습니다 4월분 급여는 상 중에 지급 받았습니다 그런데 원장님께서 저에게 사망진단서를 요구하셨는데 제가 뗄 수 없는 입장이라서 미리 사망진단서를 떼기 어렵다고 말씀 드렸으나 사망진단서는 필수다.라고 하셨고 사망진단서를 가져오지 않을 시 이 병원에서는 근무가 어렵다.라고 통화로 말씀 하셨으며 저는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가지 않았고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게 제 입장을 말씀 드렸으며 무급 휴가 처리로 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전화로 그냥 4월 30일 자로 퇴사 처리를 하자고 말씀하시기에 저는 근무를 계속 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으나, 여기서부터 갑자기 다른 선생님들과의 저와의 관계를 이야기 하시면서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며 본인이 직원들 사이 때문에 힘들다라고 갑자기? 토로하셨고 저는 이 부분이 너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7일 금일 찾아 봽고 이야기를 나누려 하였으나 저의 의견은 배제되고 급하게 사직서를 먼저 쓰자고 하셨고 저에게 실망을 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길래 저도 서운하다고 말씀 드렸으며 직원들과의 트러블을 주제로 한 이야기도 저는 이해가 가지 않았기에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 이야기는 듣지 않으셨고 서둘러 저를 보내시려는 모습이 마지막 이었기에 기분이 좋지 않았으며 하루 만에 직장을 잃어버린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제대로 된 사과와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24.5/7일 자로 퇴사 요청을 받아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애석하게 사직서를 작성하고 짐을 찾아 왔습니다. 이에 부당해고가 성립이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