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촉촉한아몬드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새끼묘와 6개월첫째의 합사중인데 자꾸 새끼묘를 괴롭힙니다6개월묘(첫째)를 3개월정도 길렀고 일주일전 1개월좀넘은 길냥이새끼묘를 임보하게되었습니다.첫째는 2개월전쯤에 지인네 형아고양이랑도 하루만에 합사가 잘 진행되었던 온순한 성격이기에 임보를 결심하게됐는데요.데려온 당일에는 첫째의 하악질이 있긴했지만 분리 후 천천히 친해지게 하기위해 별다른 조치없이 새끼묘 집(박스)를 베란다에 두고 밤을 보냈습니다.새끼묘가 현재 허피스에 걸려있어 직접적인 냄새교환은 힘들어서 첫째 쉬야모래를 새끼묘의 방에 넣어 두었고, 첫째가 경계를 풀수 있도록 방묘문을 사이에 두고 밥이나 츄르를 먹이고, 주기적인 물수건목욕으로 새끼묘의 냄새를 지우는 등 천천히 여러 시도를 해보았지만 점점 잘못되어 가는것같습니다 ㅠㅠ처음에는 경계하며 신경 안쓰려던 첫째는 이제 베란다문이 열려있으면 잽싸게 달려가 새끼묘가 있는 박스에 하악질을 합니다.ㅠㅠ 새끼묘는 처음에 첫째를 좋아했는데 이제는 무서운지 숨구요..심해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예전 합사시 특별히 지인의 고양이가 성격이 좋았던것도 아니구요...(오히려 형아냥이가 첫째에게 하악질을 너무 많이해서 쌀벌했습니다)혹시 새끼묘가 너무 어리거니 직접적인 만남이 불가능해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걸까요?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첫째는 중성화한 수컷이고 새끼묘는 삼색이라 암컷으로 추정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하루만에 살이 엄청 많이 쪘어요원래 3키로 초반대인 6개월된 고양이인데 하루만에 살이 엄청 쪘어요.정확히 재보진않았는데 어제점심까지만해도 한손 목덜미잡아 들수 있는무게였는데 갑자기 거의 5키로는 되는것같이 배가부르고 한손으로 들기도어려워졌어요;식탐은 원래 많았지만 살이 찌진않았었고 중성화한지는 2주 좀 넘었습니다.(중성화 후에 살이 찌는것처럼 보이진않았어요 사료도 바꿔주었구요)아픈거라기엔 몸은 멀쩡해보이는데 왜일까요? 집에 어제부터 임보하게된 허피스 고양이가있는데(분리치료중이고 소독도 철저하게 하는중이에요) 혹시 중성화나 허피스와 관련있는 증상일까요? 기력은 평소와 같이 활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