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보험 설계사업을 하는 어머니의 상태가 이상 합니다.현재 약 25년간 보험섥케사업을 하는 어머니가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적을 위해 가족/친족 명의 보험을 무리하게 계약하고 해지하는 방법으로 연명해나가시는 것으로 보입니다(월말계약, 익월초 취소 등)5년 전에는 무리하게 계약을 늘리더니 그 과정에서 본인 돈으로 충당이 안 되버리면서, 주변 지인에게 대출을 받고 심지어는 아들 딸에게 손 벌리는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당시 아버지와 상의하여 관련 대출을 해결하고, 무리한 영업은 하지말자..약속 했으나5년이 지난 현재, 보험 사무실 직원에게까지 돈을 빌리고는 이 또한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여 다시 가족에게 돈을 빌리는 상황입니다.(지금까지 계속 이래왔던 거겠죠 가족 몰래)도대체 보험업 구조가 어떻길래 이 악의 순환이 끝나지 않는지.. 때려치게 만들고 싶은데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도 않는다고 하시네요. 채무관련해서는 일절 입을 열지 않고, 제거 봤을 때 일을 그만두면 토해내야하는 수수료 또는 채무가 엄청난 것 같습니다..이 사람(어머니) 왜 이러실까요..? 이 고리를 끊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