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빌라인데 누수가 발생했고 아랫집들은 오랜기간 알리지 않았습니다바로 아래층 집이 누수가 생겨서 수리를 했습니다화장실에서 물이 똑똑 떨어지는 정도라 저희집만 고치면 되고 수리를 해줘야 할 부분은 없었습니다근데 알고보니 아래층 맞은편 집도 오래전부터 누수가 있었고 이번에는 화장실이 전기가 나가고 벽지까지 물들었다고 다 고쳐주길 바라더군요누수탐지 결과 저희집이 원인은 맞습니다근데 괘씸해서 고쳐주기 싫습니다진즉 물이 셀때 말했으면 아래층집이 얘기했을때처럼 바로 고쳐줬을테고 누가 안고쳐주려고 했겠나요?물이 센다 알리지도 않고 이만큼 일을 키워놓고 책임지라는게 너무 괘씸합니다이제 수리가 끝나가서 전기공사랑 벽지에 대한 부분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지궁금합니다참고로 보험이 없습니다그래서 이미 저희집 수리하면서 400만원 이상 들어간 상태입니다 추가적으로 더 들어가는게 너무 부담스럽고 해주고 싶지 않아요 괘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