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갑자기 성격이 차분해지고 냉소적이 됐어요.요즘따라 좀 가정적으로나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는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스트레스를 나름대로 풀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본가오니 어머니께 짜증을 많이 부립니다. 또한 요즘에 밤에 잠을 자기가 싫어요 그래서 새벽 6시에 자는게 일상이고 대낮이 되어서야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요즘 입안이 헐었어요 입안 양쪽에 뭐가나고 혀에도 좀 뭐가 난 것 같아요. 또 하나 놀란점은 제가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전화받을 때 저도 모르게 너무 차갑게 대했어요. 후에 친구를 만나서 식당을가며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너 차분해졌다”이런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 술을 안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술을 마셔서 기분이 좋아지고싶어요.. 그냥 평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