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권고사직 거부 후 부당해고 신고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경영악화로 인해 권고사직 권유 받을 상황인데 도움이 필요하여 질문남깁니다.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저는 이전 직장을 23년 3월에 퇴사했고 취업난 때문에 약 1년 3개월 후에 힘들게 입사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실업급여도 받았습니다.24년 6월 10일에 스타트업 입사후 최근 9월 10일에 수습기간 만료 후 정규직 전환되었습니다.(현재 3개월 넘게 근무한 상태입니다.)처음 입사시 10명 정도있었고 대표님은 올해말까지 사원수 30명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들었습니다. (현 16명)9월 6일에 진행한 정규직 전환 면담에서도 앞으로도 잘 부탁하고 열심히 해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근데 오늘(9월 20일)오전에 대표님이 전 팀원들 모아놓고 경영이 힘들어 인원감소를 한다고 리스트 정리 후 권고사직을 하겠다고 공지를 하셨습니다.8월 말쯤 타운홀 미팅에서 적자인 상황이라 여러분이 힘써주시라~ 이런 이야기를 하긴했습니다.오후에 권고사직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궁금한건 아래와 같습니다.오늘 권고사직을 받는다는 가정하에 이를 거부한다면 부당해고로 신고할 수 있나요?권고사직 후 30일 유예기간 후 퇴사하게 된다고해도 부당해고로 신고할 수 있나요?권고사직 당한다면 실업급여 대상자가 될 수 있을까요? (이미 받은 이력이 있어서)오늘 갑자기 들은상태라 당황스러운 상태라 횡설수설했는데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