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깔끔한재규어
- 산부인과의료상담Q. 처음 느껴보는 가슴통증 생리랑 관련이 잇나요?17살 여자입니다.. 3주? 4주? 정도 전부터 갑자기 처음 느껴보는 가슴 통증이 생겼어요. 생리하기 전 가슴통증 느낌이랑 완전 다르고 처음 느껴보는 막 그냥 콕콕 쑤시는 찌릿찌릿한 가슴통증이 갑자기 생겻어요.. 제가 원래 생리 주기가 엄청 규칙 적인데 이런 가슴통증이 생기고 생리 할 기미가 안 보이네요ㅠㅠ 예정일 2주 지낫습니다.... 이게 관련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너무 힘들 땐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버겁습니다교우관계가 꽤나 좋은 학생이었습니다. 평판도 굉장히 좋았구요. 중2에 올라오고 반이 바뀌었는데 그때도 나름 잘 지냈습니다. 근데 갑자기 중2 말부터 친구들에게 은따? 같은 것을 당해왔습니다. 그때부터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고 매일이 우울하고 무기력했습니다. 학교에 있는 시간 빼고는 잠을 자는데만 썼습니다. 학교에 다녀오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우울해서 저녁밥도 먹지 않고 그대로 잠에 들었습니다. 매일 17시간 정도를 잔 거구요. 제가 공부 욕심이 많아서 시험 기간에는 공부를 했었어야 했는데 진짜 미친듯이 잠이 와서 공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도 했었고 자살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학교에 가기 너무 싫었어서 부모님이랑도 많이 싸웠었고요. 그때 청소년상담센터에서 상담을 1년정도 했는데 그 쌤이 정신과에 가보라고 3번정도 말씀을 하셨는데 부모님이 가시지 않으셨습니다. 중3 올라가는 겨울방학 때는 정말 히키코모리처럼 밖을 나가지 않았습니다. 중3 올라오면서 나름 괜찮아지기도 했지만 중2 때 겪었던 일 때문에 사람이 너무 너무 혐오스럽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직도 그 우울감이 계속 올라오고 불안합니다. 계속 스트레스를 받으니 정말 건강했던 제 몸도 망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는 머리가 깨질 것처럼 아프거나, 미친듯이 어지럽고 토가 나올 것 같은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병원에 가면 돌아오는 말은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십니다. 원인을 모르시겠다고 하십니다. 과민대장증후군도 생겼고요. 가위도 한 번도 안 눌려봤던 제가 매일 가위에 눌렸습니다. 자는 것도 무서워서 피곤해도 항상 버티다가 잠 들고 이렇게 반복하며 살았습미다. 계속 이렇게 생활하다가 고등학교 선택 시즌이 왔습니다. 고등학교를 선택할 때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는 공부를 잘한다고 인정해주는 학교이지만 저를 은따? 시킨 학생들이 가는 학교고, 사람이 많은 학교였습니다. 사람이라면 이제 너무 싫어서 고등학교 선택을 할 때 이 곳에서 좀 멀리 떨어진 곳, 아무도 모르는 학교, 학생 수가 적은 곳을 찾아서 골랐습니다. 이제 그 학교에 입학했고 저는 고1이 됐는데 주변 친구들은 벌써 친구들을 많이 사겼지만 저는 없습니다. 쌤이 원하는 친구끼리 조를 짜라고 하시면 저만 혼자 남겨지고 다른 친구들은 이미 조를 다 짠 상태입니다. 아무도 저를 원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어느정도 예상했고, 각오도 했습니다. 근데 막상 다시 이 일을 겪으니 너무 비참하고 우울하고 불안하고 숨이 잘 안 쉬어집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저는 지금 제 환경이 바뀌고, 학생들이 별로 없는 학교에 가면 제가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줄 알았습니다. 근데 착각이었나 봅니다. 저는 완전 외부에서 온 애라 여기가 너무 적응이 안 돼서 더 힘이 듭니다. 제가 선택했기에 버텨야 하는 것을 잘 알지만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중2때랑 똑같아진 것만 같아요 너무 우울하고 죽고 싶습니다. 또 그때처럼 불안에 떨면서 하루하루를 버텨야 하는 건가요? 친구를 사귀려면 먼저 다가가야 하는 것도 알지만 그게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숨이 안 쉬어져요. 이제 고등학생인데 진로도 정확하게 정해지지 않아서 동아리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생기부도 진로 관련해서 적어야 되잖아요. 저는 초6 때부터 경찰이라는 꿈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중3 말부터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이 길이 나에게 맞는지, 내가 감히 잘 할 수 있을지, 내가 정말 경찰을 하고싶은지.. 아직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 정말 어떡하나요 공부도 중2 말부터 공부를 안 했어서 못하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중학교 공부를 하고있는데 너무 한심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막 달리고 있는데 저는.. 너무 죽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약간 남자를 무서워하는데 아빠나 좀 친분이 있는 사람은 괜찮은데 모르는 남자, 알긴 알지만 친분이 없는 남자를 보면 너무 무섭고 긴장되는데 담임 쌤이 남자십니다.. 담임쌤이랑 상담할 때도 편하게 못할 것 같고, 힘든 일이 생겨도 말을 못 할 것 같은데..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는 게 너무 버겁고 힘이 듭니다. 매일 매일이 지옥입니다. 제가 너무 역겹고 싫습니다. 여러분들은 힘드실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동아리 어떤 걸 해야할까요?이제 갓 17살이 된 고등학생입니다. 제 진로는 정확하게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경찰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무슨 동아리를 들어가야 될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속 메스껍다가 갑자기 어지럽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어제 새벽부터 갑자기 속이 메스꺼웠어요. 뭘 급하게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 먹지도 않았고 속이 메스껍지도 않았는데 어제 새벽에 자다가 너무 심한 속 메스꺼움 때문에 깼구요.. 너무 심해서 뒤척이다가 다시 자고 일어나긴 했는데 일어나서도 속 울렁거림이 심했어요. 어제 하루 종일 흰죽만 먹었는데 속이 울렁거리면서 답답했고 트름도 계속 나왔어요. 소화제를 먹어도 해결이 안 됐구요. 오늘도 계속 속이 메스껍길래 병원에 가서 약을 받고 왔어요. 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에 병원을 자주 갔었는데 장이 안 좋은 거랑 상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혹시나 도움이 될까 남겨놓습니다. 병원 다녀와서 그냥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어지럽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가네요.. 이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이랑 관련이 있나요? 왜 이런건가요 ㅠㅠ
- 내과의료상담Q. 자다가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는 건 왜 그런건가요?어제 자기 전에 뭐 먹은 것도 없었고 속이 울렁거린다 이런 느낌 전혀 못 받고 몸 상태 매우 건강했습니다. 근데 자다가 갑자기 엄청 심한 속 울렁거리는 느낌 때문에 잠에서 깼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잠들었는데 일어나서도 심한 속 울렁거림이 있습니다. 이거 뭔가요.. 자다가 이렇게 심하게 속 울렁거려 본 적 처음입니다. 소화제를 먹었는데도 계속 속이 안 좋네요.. 속 답답함도 있고 트름도 많이 하네요 오늘 흰죽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