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앞으로 고양이 사료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희 집에는 11년 6개월된 고양이가 있습니다.품종은 코리안 쇼트고요.한 5년 전부터 배쪽을 계속 핥는 증세가 있어 병원을 데려간 후, 로얄캣닌 알러지 사료를 먹여보라 하셔서 먹여보니 실제로 배를 핥는 행위도 줄고 재에 상처도 거의 안 났었습니다.그런데, 올해 초부터 슬슬 노묘가 돼서 소화력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고요. 토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데려가니, 몸에는 큰 이상이 없으나 최대한 습식을 먹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참치 하나와 건식 사료 30그램씩 주고 있었습니다. 구토가 좀 줄긴 했으나, 아직도 잦은 횟수로 하더군요.그래서 사료를 12살 이상 노묘들이 먹는 시니어 사료인가요. 그걸 먹이니 구토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이렇게만 되면 좋겠으나, 또 알러지가 올라온 건지 사료를 바꾼 후부터 배를 자주 핥고 배에 상처도 나기 시작했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료를 섞어먹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