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주목받는자칼
- 불안 장애심리상담Q. 날이 갈수록 불안감이 심해집니다 불안장애일까요?저는 2002년생 평발로 10월까지 사회복무요원 근무하고 있는 공대 휴학생 입니다.복무 직전에 4학년 등록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며 복무 하고 있습니다. 이틀 전 토요일에 전기기사 실기 시험을 봤고 이번이 3수째 입니다. 가채점 66, 부분점수가 거의 없어 짜게 채점해도 65점으로 합격권이지만 3점(부분점수), 5점짜리 문제에 논란이 있는 상태입니다. 3점짜리는 모든 강사들도 답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높은 확률로 정답일 것 같고 5점짜리는 강사들도 답이 똑같고 정답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복원된 기억이 왜곡되어 불확실합니다. 사실 머리속으론 둘다 틀릴리도 없고 하나만 틀리다고 해도 합격이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거 알지만, 실수했을까봐, 잘못 기억할까봐 자꾸 불안합니다.저는 원래 긴장이나 불안이 잘 없고 긍정적인 성격이었는데, 올해 2월부터 강아지가 아파서 4, 5월 경에 수술을 문제없이 마쳤지만 그 과정에서 걱정도 많이 했고 불안함을 떨칠 수 없어 몇주간 힘들었습니다. 불안함이나 긴장도 이것을 기점으로 빈도가 급격히 늘어났습니다.제가 혹시 불안장애일까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23살 전기기사 자격증 시험이 걱정됩니다저는 21학번으로 공대 입학해서 24년도 1월에 4학년 등록 후 사회복무요원(평발) 근무중인 학생입니다. 작년부터 자격증 공부에 들어갔지만 훈련소 등 개인사정으로 1, 2회차 필기를 못보고 작년 전기기사 3회차 필기에 합격해서 실기를 공부중입니다. 작년 3회차 실기 동회차 시험은 공부량이 부족해서 떨어졌고 올해 1회차 시험은 58점으로 떨어졌지만 문제가 어려워 합격률이 많이 낮아 기분 나쁘거나 억울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시험 과정에서 두 시험 모두 작은 실수로 떨어져 아쉽긴 하지만 공부를 계속 이어나가고 있습니다.이번주 토요일이 시험이고 현재 23개년 과년도를 풀어봤을 때 낮은건 70점 중후반 높으면 100점으로 대부분 85점은 넘어가고 평균 90점 정도가 나오는 상황이며 변수를 대비하여 간단한 필기부분 kec 몇개와 산업기사도 7개년 보았습니다.(외운정도는 아니고 알아두고자 본 정도입니다)하지만 준비가 길어진 탓인지 밥도 잘 안넘어가고 긴장만 되는 것 같습니다. 학교 시험에서는 기회가 한번뿐인데도 긴장도 잘 안하기로 유명했지만 그래서인지 긴장에 더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저 나름대로 나이에 비해 남는시간 활용해서 자격증 준비도 빠르게 시작하고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떨어져도 걱정할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최근 유난히 걱정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현재 제 자격증 준비도와 걱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등 현실적인 상황이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혹 제거 수술 후 4일차 상태 피멍이나 부어오름?같은게 있어요 강아지가 연초? 작년말? 즈음부터 목 뒤쪽에 혹이 생겨서 영양재를 끊었더니 조금 작아지나 싶더니 몇개월동안 7~8센치 정도로 커져 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수술 직후(약 한시간) 집에 와서 찍은 사진이고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4일째(오늘) 되는 날 찍은 사진입니다.네번째 사진은 수술 직후, 다섯번째 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상황 사진 각도나 그림자, 자세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만 수술부위 왼쪽으로 상처부위보다 조금 넓게 부어올라있습니다(두번째 사진 붉은 멍 부분까지 넓게). 수술 직후에도 살짝 부어올라있었지만 수술날 저녁까지 좀 커지는 것 같더니 지금은 더 커져보이진 않습니다. 부어오른 부위가 주변 피부보다 살짝 딱딱하고 부드러운 근육이나 지방을 만지는듯한 느낌입니다. 사진으론 보기 어렵지만 부어오른 높이는 2센치정도로 보이고 몸쪽이 아닌 피부쪽에 붙어있습니다(혹도 몸이 아닌 피부에 붙어있었습니다). 둘쨋날까지는 상처부위 우측에 손가락 마디 하나만한 멍이 살짝 검게 드나 싶더니 이틀만에 사라지고 이제는 사진처럼 좌측에 멍처럼 생기고 수술부위도 검게 물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왼쪽 멍이 생각보다 많이 검고 살짝 만져보면 저 부분의 털만 느낌이 까슬까슬하고 피부가 살짝 딱딱한 느낌입니다(딱딱한건 주변 부은 곳과 큰 차이가 없긴 합니다) 수술 2일차 밤~3일차 즈음부터는 수술 전처럼 집에 가족이 오면 잘 반기고 뛰어다니고 컨디션은 완전 회복된 것으로 보입니다질문 1. 수술후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혹이 생각보다 커 암일 수 있어 조직검사를 맡겼지만 만약 상처부위에 염증이나 혹이 생긴다면 전이되었거나 암이 바로 재발한것으로 바로 병원으로 오라고 하셨는데 저 부어오른 부위와 이 상황이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일까요?질문 2. 수술부위 왼쪽에 멍이 멍이라고 하기에 많이 검습니다. 제가 수술 경험이 없어 잘 모르고 찾아봐도 비슷한 경우가 안보이는데 수술 후 원래 저렇게 까매질 수 있는걸까요? 혹시 피부나 조직이 괴사하거나 암이 퍼진걸까요?질문 3. 혹은 반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크기도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커지지 않았습니다(육안상 1~2센치정도에서 5센치 정도로 커지는데 4개월정도, 육안으로는 안커보였는데 암을 의심하여 주변을 완전히 제거하여 커보인 것 같아요) 또한 암과 관련된 증상(악취, 식욕 감소, 기운없음, 숨쉬기 힘듦 등)이 하나도 해당되지 않았는데도 암을 의심해야 할까요?
-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