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웃음많은무당벌레
- 대출경제Q. 120만원을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제가 올해 6월 초 친구에게 80만 원을 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친하게 지내던 친구이고 금방 돌려준다고 하여 바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30만 원을 더 빌려달라고 하여 또 입금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0만 원을 더 빌려달라고 하여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울면서 저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다고 하여 저는 걱정되는 마음에 돈은 천천히 갚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제가 한 달 후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친구는 꼭 돌려주겠다는 말만 하고 그 뒤에 SNS에 여행을 다니는 사진을 찍어 올렸습니다. 그걸 보고 마음이 찝찝해서 한 번 더 물어보려다가 많이 힘들어했던 것을 생각해서 다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강 후 그 돈에 대해서는 말을 안 하고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친구가 개강 후 두 번째 주에 갑자기 휴학을 했습니다. 그 후 제가 계속 연락을 했는데 보지를 않습니다. 가족들은 돈을 포기하고 친구도 포기하라고 하는데 저는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친구에게 사정을 듣고 싶고 돈은 시간이 얼마나 걸려도 좋으니 돌려받고 싶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를 그만둔다고 말씀드렸는데 말씀이 없으십니다.제가 7월 15일에 사장님께 알바 그만둔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 면접보실 때 1달전에만 연락달라고 하셔서 좀 일찍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알바 공고와 언제까지 하라는 말씀이 없으십니다. 다른 분 구하셨다고 물어봐도 될까요? 너무 독촉하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