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에너지넘치는수달
- 근로계약고용·노동Q. 대표님이 사직서를 안 받고 수리 안해주면 어떻게 하나요?제가 지금 다니는 회사와 맺은 계약서에는 퇴사하려면 2달 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어요.제가 2월 20일에에 4월 20일부터 사직하겠다고 얘기했고 사직서도 제출했는데 대표님이 절대 안 보내주고 사직서도 안 받도 수리 안할거야 하셨는데요.“근로기간이 올해 7월까지라 너 7월까지 일하는 걸 원하니까 4월에 나가면 내가 소송하겠다”라고 협박까지 해셨네요 ㅋㅋㅋ 참 어이x이제 퇴사까지 며칠 안 남았으니 제가 인수인계관련해서 대표님한테 얘기했는데 대표님이 “내가 원하는 건 인수인계 아니라 7월까지 일하는 거야”“…소송하겠다”라고 또…제가 정해진 날에 그마두는 것 변치 않지만사직서 안 받고 수리 안하는 걸 제가 무시해도 되나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하려는데 대표님 안 보내주고 조기퇴사하면 회사가 큰 피해를 보고 손해소송 할지도 모른다고 했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홈미입니다.작년 4월에 현 회사에 입사했고 7월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1년의 정규직 계약서를 작성했어요. 근데 회사가 항상 직원이 부족해요. 입사할때는 4명 직원이 있었고 그 이후도 4명 이상이 된 적이 없어요.심지어 작년 12월부터는 저만 남았어요...맞아요, 온 회사에서 제가, 직원 한 명만 남았어요...지금까지 2달 넘었는데도 이 상황이 지속되고 있네요.제가 AI전공 졸업인데 회사가 작고 자금이 부족하고 AI인프라 아예 없고 해서 제가 입사한지 1년 다 돼가는데 AI쪽 엄무를 한 적 없어요.하고 싶은 일을 전혀 못하고 직원도 없고 연봉도 안 좋고...등등 이유로 작년부터 퇴사하고 싶어졌는데제가 가면 이 회사가 직원이 한명도 없어서 어떡하냐 걱정돼서 계속 다녔어요.하지만 더 이상 못 참아요. 회사가 회사의 고충이 있는데 저도 제 발전과 미래를 고려해야 하는 고충이 있죠.그래서 다른 회사를 찾고 퇴사하기로 결정했어요.근데 대표님 아래와 같은 말이 안되고 앞뒤도 안 맞는 말씀을 하셨어요.근로계약서에 근로기간이 정해져있는데 넌 그전에는 나갈 수 없어넌 나가면 회사가 큰 피해를 보니까 이거 내가 피해소송을 할 수 있거든음... 제가 알기로는 정규직이든 계약직이든 모든 근로자가 조기 퇴사 할 수 있고 퇴사 1달전 통보하는 것이 좋지만 그것이 의무가 아니에요. 그리고 직원이 그만두기 때문에 회사가 피해를 보고 소송을 할 권리가 있는데 피해를 본다고 해서 소송이 다 성공되는 거 아니에요.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