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출세한셰퍼드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프리미어프로는 캡컷에 있는 비디오 이펙트 기능이 없나요?캡컷엔 비디오이펙트란에 가면 유료도 있지만 무료로 기본으로 제공되는 화면효과들이 많잖아요? 자주 쓰이는 자연스럽게 줌인 된다거나 하면서 사진에 생동감을 주는 그런 효과들.. 그런데 프리미어프로에선 직접 키프레임 설정해서 만들어야만 하는건지 캡컷처럼 따로 제공되는 건 안 보여서요~ 원래 없는 거 맞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썸 중에 마음이 거의 통했으면 사귀자고도 확실히 말하나요?썸 타는 중에 사랑한다 거의 고백과 다름없는 말도 보내고 긍정적인 답변도 받은 상태에서 따로 사귀자고 딱 정해진 얘기는 없는데요. 이런 경우엔 보통 사귀자는 말을 반드시 해야한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도 상관이 없을까요? 괜히 사귀자고 못 박고 시작하는 게 또 요즘엔 촌스러운건가 싶기도 해서 질문드려봅니다 ㅎㅎ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이 착발신 신호는 가는데 실제 연락이 안 가는 이유?지금 어머님 폰이 전화를 걸면 상대에게 통화는 걸리는데 실제로 전화가 안 옵니다. 차단은 아닌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도 동일하네요. 제가 전화를 걸어도 똑같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할 때 보통 카톡 어떻게 주고 받죠?사람마다 카톡 성향이 다르겠지만 카톡을 할 때 보통 미뤘다가 한번에 보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외향인들 특히요~ 그런데 보통 연인 사이에서도 그런 결일까요? 1~2시간 내외로 답변하는 쪽으로 굳이 바로 보내지 않고 본인이 편할 때 보내려고 하고 미루고 그러다가 까먹기도 하구요.이럴 때 카톡을 보통 내향인들은 실시간으로 톡 주고 받다가 말이 마무리도 안 지어졌는데 갑자기 잠수 타는 거 보고 무시 당하는 느낌도 들텐데.. 인식의 차이죠? 외향인들은 편지를 주고받는다는 느낌. 내향인들은 대화 마무리 전까진 온라인으로 실시간 대화한다는 느낌..연인들 사이에서는 그래도 그 텀이 짧긴할텐데 보통 오래 가는 연인들은 서로 안 보고 있을 때 이런 카톡 갈등을 어떤 식으로 해소하고 접근하는지요?내향인끼리의 카톡외향인끼리의 카톡외향인과 내향인과의 카톡세가지 관점에서의 연애 카톡의 방향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건강한 연애로 발전하려면 어디로 맞춰가는게 더 옳은 방향인지도 조언 부탁드려요 ㅎㅎ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사친의 이런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알고 지내는 여사친이 있는데 저에게 힘과 행복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고도 하고 사달란 말도 안 했는데 갑자기 돈 많이 벌면 저에게 말하던 주제의 물건을 막 사주겠다고 얘기도 합니다. 보통 여사친이 이런 얘기를 하는건 이성적 호감과는 별개로 충분히 할 수도 있는 말인가요~? 카톡 답장같은 건 저를 완전 1순위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아서 많이 헷깔리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싸 외향인들의 sns 확인 습관 및 루틴이 궁금해요케바케지만 보통 E 성향들의 외향인 인싸들은 카카오톡이나 인스타 틱톡 등 뭘 많이 하고 소통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밖에서 사람 만나는 경우도 많을거고뭐가 많으니 엄청 쌓여있을 것 같은데 보통 디폴트값이 바로 답장 안 하고 쌓아뒀다가 한꺼번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카톡도 한번에 인스타그램 댓글도 한번에 뭐 이런 식으로요 ㅎㅎ전 아싸라 인싸들의 기본 sns성향을 좀 이해하고 넘어가야할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를 시작해야하는건지 마음이 복잡합니다.상대는 10여년 전에 같은 일을 하게 되며 연이 있었던 여성입니다. 그 당시엔 큰 감정이 없었으나 최근에 지인 결혼식 계기로 재회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만났을 때부터 사실 그 친구가 저에게 많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느껴졌었고 MBTI 궁합도 최고라 서로 너무 잘 통하였습니다.그런데 그 때는 그 친구가 저는 직업적으로 연애를 하면 좋지않은 시기라 판단이 들어 일부러 모른 척하기도 하고 워낙 밝은 친구라 본래 오해할만한 행동을 잘 하는걸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친구로만 지내기로 마음 먹었었습니다. 그리고 사는 위치가 서로 멀기도 하였구요.그런데 지내다보니 그 친구 일을 우정으로 도와주는 위치가 되었고 계속 한번씩 볼 일이 몇번씩 생겼었습니다. 그 때마다 좋은 감정이 쌓여갔고 만나고 돌아오면 우울증이 걸린마냥 마음이 좋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연애를 시작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인 듯 합니다.톡으로 대화하다가 종종 본인이 돈 많이 벌면 뭘 사주겠다는 말도 하며 저에게 삶의 행복이 되고 싶다는 말도 해주었어요. 최근에는 또 어떻게 연이 닿아 일정이 몇박몇일 정도를 만났는데 대화 중에 감정이 과열되었는지 저에게 솔직히 반했었다라는 말도 듣게 되었습니다. 허나 그 이후에도 저는 그 말을 이어서 무언가 연애적으로 진전시키진 않았습니다. 그냥 듣고 그렇구나. 잠깐 반했었거니 하는 정도로 해석. 그런데 집에 또 돌아오니 어느때보다 우울감이 커집니다. 그 친구가 만약 아직도 저를 좋아하는거라면 그 동안 그 정도로 애정표현을 해줬는데 이 악물고 모른 척하고 안 받아주는 저를 보며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제가 너무 나쁜 놈 같고 저도 그 친구가 너무 좋아져버린 마음에 지금 너무 힘이 드네요. 연애를 한다고 해도 장거리 연애. 제가 현재 그런 연애를 잘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그래서 어차피 좋지못한 결말이 될 것 같아서 지금 힘들지만 시작을 하지 않으려고 이 악물고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진짜 너무 계속 생각이 나서 미치겠어요. 상대는 이제 더 이상 전처럼 저를 좋아하진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거절 당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이럴 땐 결과가 어찌됐든 솔직하게 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늘 그랬듯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믿고 그냥 버티는 것이 맞을까요?연애 성공 여부를 떠나서 제 마음을 위해서 어떤 선택이 좋을지 연애를 많이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