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붉은샌드위치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 확정 후 퇴사하려고 하는데 대학원 문제가 생겼습니다.안녕하세요.현재 이직이 확정되어 4월까지 근무한 후 퇴사하게 되었습니다.문제는, 지금 회사의 권유로 대학원을 등록하게 되었는데, 퇴사 이후에는 더 이상 다닐 필요도 없고, 이직으로 인해 거주 지역이 바뀌어 물리적으로 다닐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그래서 대학원 측에 자퇴 의사를 전달했는데, 이 과정이 정부 지원 사업과 학교가 연계된 형태라서 중도 포기가 어렵다며 계속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마치 제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며 겁을 주는 분위기입니다.그런데 정부 지원 사업이라 하더라도, 원래 이런 프로그램에는 중도 포기하는 경우를 대비한 절차가 마련되어 있는게 아닌가요?사업이 운영되는 과정에서 참여자가 변동될 수도 있는 것인데, 학생 개인이 남아야 한다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의문입니다.일단 입학식 날 다시 한 번 이야기해보기로 했는데, 이 경우 제가 꼭 계속 다녀야 하는 걸까요?무턱대고 제가 등록을 먼저 했던게 잘못이었을까요?제가 다니고 싶어서 다니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한 상황 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관련해서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대학원 장학금 및 퇴사 관련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회사 측의 권유로 대학원에 진학할 예정입니다.하지만 학비는 회사가 지원한 것이 아니라, 대학원에서 90% 장학금을 직접 받은 상태입니다.게다가 석사 학위를 유지하려면 졸업 후 2년은 더 다녀야한다는데 솔직히 지금 회사가 망하기 직전이고 일이 팀원이 없어 일이 분배가 안되어 힘듭니다. 애초에 초과근무를 해도 수당지급도 없고 식대도 지급안해주고 있고..너무 안좋은 상황입니다.그래서 최근 퇴사를 고려하고 있는데, 회사에서 학비를 전혀 지원하지 않았는데, 제가 퇴사해도 장학금 반환 의무가 없는게 맞는 건가요?저는 석사학위 솔직히 필요없고 퇴사하고 싶은데 대학원 때문에 걸립니다.관련하여 법적/행정적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