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복싱 생활체육대화 헤드기어 본인이 가져온 개인헤드기어 사용할수 있나요?헤드기어가 여러종류가 있는데 이게 앞이 잘보이는 헤드기어가 있고 안보이는 헤드기어 이 두종류가 있는데요 이게 대회마다 사용하는 공용,전용? 헤드기어가 다르지만 저는 앞이 잘보이고 가벼운 헤드기어를 선호해서 되도록은 개인 헤드기어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야구할때쓰는 헤드기어를 쓴사람도 봐서 물어봅니다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복싱 생체 돌격형 상대를 만났을때 대처하는 방법은??개돌격선수를 상대로 어떤 대응을 해야하나요 원투를 크게 던지고 들어오는 선수를 만나서 당황해서 대응도 못하고 졌습니다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제가 복싱을 다시 복귀하려고 합니다 혹시 나좀 친다 대회 우승 경력이 있다 하시는분은 피드백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싶니깐 저는 고등학교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사실 전 중1때 복싱 대회를 나가서 정말 많이 깨졌습니다 첫경기에서요 제가 아웃복서인데 한번씩 크게 거는 스타일입니다 근데 첫경기에서 원투를 크게 던지며 무지성 러쉬하는 상대를 만났는데요 저는 한번도 그런 스타일을 보지도 못했고 상대해본적도 없습니다 항상 쨉을 날리면서 수싸움하기 바빴지요 경기도 프로경기나 상당히 잘하는 유명선수들 경기만 골라봤지때문에 그런 스타일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아주 당황했죠 무슨 순서를 시간도 안주고 생각할시간조차 안주니 아주 도망만다니다 털털 털렸습니다 그뒤로 복싱에 대해 흥미가 떨어졌고 겁도났습니다 근데 속으론 저도 복싱을 하고싶었나봐요 당시엔 겁이났지만 지금은 고등학생까지 오면서 사람이 여러가지가 변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하고싶어져서 피드백받으러 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졸로프트 복용중이었는데 약이 떨어져서 지금 금단현상이 나타나는것 같습니다약을 먹다가 중간에 약이 떨어졌어요 병원에는 선생님이 없어서 약 처방이 어렵다고 하고요 또 그 선생님이 오려면 1주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계산을 잘못했는지 일주일치가 없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약이 없으니 금단현상이 나타나네요 하.. 그 의사한테 너무 화가나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병원들은 다 예약을 해야해서 많이 기다려야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제 얼굴을 몰라서 그러는데 카메라에 나온 저의 얼굴하고 거울에서 보이는 저의 어굴이 너무 달라서 어떤게 진짜 얼굴인지 헷갈립니다분명 거울에 저의 모습은 괜찮은것 같은데 뭔가 카메라에 찍힌 모습을 보면 내가 저런얼굴이라고?! 하면서 뭔가 엉망으로 나와요 진짜 얼굴이 어떤모습인지 맞는지도 모르겠고요 카메라빨이 안받는건지도 제가 저 자신을 보질못하니 모르겠네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정신문제로 고생하는 고등학생입니다 고민이 두가지 있는데요 하나는 고딩이라면 누구니 갖고있는 키성장이고요 한가지는 아시다시피 정신문제있니다..하..하..함 들어봐주세요네 저는 고1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사실 키에 대한 코민이 원래 있었는데요? 중2때 의시에 잘못된 질료와 판단으로 당시 큰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그것때문에 당시 큰 충격으로 PTSD와 우울증 그리고 불안증이 찾아왔습니다 그당시엔 그럴마다 내 자신을 설득시키거나 이해시려고 했거든요 예로들면 불안한 생각이 들면 그건 오해일 뿐이다..뭐 이런식으로 다른것들도 이것과 비슷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지금은 예전일에 대한 오해도 풀렸고 지금은 그런 이상한(?)것들은 없지만 이게 뇌가 습관이 되버린건지 좋은일에도 설명을 하려고 하고 정말 아무 별일도 아닌거에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그당시도 생각해보면 이미 오해 인걸 알고 있으면서도 그걸 계속 강박적으로 설명을 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오해로 그랬고 중간엔 오해인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강조하려고 또는 나를 이해 시키려고 설명을 했죠 지금은 뭐 그런거 다 없어지긴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좋아졌기에 뭐 오해도 풀린지 오래고 그충격도 없어진지 오래고 후유증으로 PTSD나 불안증도 좋아진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설명에 강박이 남아있어 별것도 아닌것에도 날 이해 시키려 듭니다 참고로 저는 한참 시달릴적에 항상 밤마다 그래왔어서 그게 체질이 된건지 결정적으로는좋아니고 없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은은하게 우울이 좀 남아있긴 합니다 이게 밤에 그래왔어서 그게 뇌가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굳이 따지자면 다 좋아지거나 없어지긴 했어도 이게 후유증 이라하나..? 하여튼 밤에만 우울이 좀 오거나 쉽게 흥분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예전처럼 심하지는 않고 뭐 어찌저찌 이젠 다 나았던 할정도로 살만하긴 하지만 이게 운이 나빠서 설명에 대한 강박증과 둘이 만나게 된다면 정말 후..미칩니다 뭐 설명에 대한 강박을 참아 보려고더 해봤습니다 근데 이게 찝찝함이 무슨 고문을 하듯 제 가슴을 쪼이는 느낌으로 잘 사라지지도 않고 힘듭니다 거참…특히 밤에 심하거나 있어도 밤에만 있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낮에도 있긴하지만 그땐 우울감도 없고 쉽게 흥분하거나 그런것도 없어서 예민한 상태가 아니라 그정도는 아니지만 뭐가 됐든 뭐든 이거든 저거든 다 설명을 하려는게 너무 힘듭니다 또 키에 대한 고민도 있다 했는데요 고1이라 키도 크고싶은데요 지금 키는 175정도인데 딱 177만 찍었음 좋겠네요 헿 근데 지금이 시기도 고1 9월달 정도라 뭐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지금부터 잘먹고 잘자고 특히 스트레스를 좀 조절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약을 먹는다 친다면 내몸에 맞는 약을 고르는데도 시간이 걸릴것이고 또 그 약이 내몸에 맞아가는데도 4주정도가 걸린다 하니.. 뭐 이론상 시간은 많지만 저는 갠적으로 좀 빨리해야 한다고 느끼거든요? 뭐 느낌만 그렇게 받는걸수있는데 중요한건 제가 느끼는거 때문에 지금 약을 먹을지..고민하고 있네요.. 뭐 키에대한거나 지금저한테 도움되는 말들이 있으면 받고싶고 또 지금 저에게 최선에 방법이 뭔지 알고싶네요 뭐 키에대해 그리 큰 연연은 없습니다 다만 고딩으로써 더 크고싶은 마음과 또 지긋지긋한 정신적 문제를 끝내고싶은 마음이죠 솔찍히 둘이 따로따로 있다면 키에 대한 고민만 있었더라면 그냥 스트레스 관리를하거나 여러가지로 관리를 하거나 했을거고 또 정신적 문제만 있다면 그것또한 별거아니게 그냥 약먹거나 그냥 살다보면 사라질것인데 이둘이 같이 있다보니 참 둘이 합쳐서 콤보를 넣네요 하하..네 말이 길었네요 도움되는 말들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맘고생 그만하고싶네요 응원이라도 달달하게 받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적어주세요.. 부탁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이 푹 파인 사람들은 왜 그런건가요?운동선수들 보면 볼이 푹 파였던데.. 왜 그런가요 그리고 그걸 다시 채울수는 없는건가요? 운동선수들도 다 그런건 아니던데.. 저도 한참 복싱하고 나서 조금씩 볼이 파였어요..그거때문에 더 말라보인다는 소리도 듣고 못생겨 졌다는 소리를 좀 듣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머리관리를 해야하는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저는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구요 머리가 얇아져서 고민입니다 (앞머리만) 이게 제가 머리숱 자체는 많다고 하는데 이게 머리가 남들보다 얇아요 이마도 넓고요 우리 할아버지가 이마가 넓으신데 탈모는 아니거든요? 근데 저는 이게 머리가 얇아버리니깐 오히려 머리가 없어보입니다 어떤 관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안녕하세요 정신적 문제를 겪고있는 고등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정신과약이 저한테 효과가 있을까요?궁금한게 있습니다 정신과 약이 저한테 효과가 있을까요? 사실 전 2년전부터 불안증을 달고살았는데요 몸이 달아오르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우울감과 불안감을 갖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시간이 약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점점 좋아지는게 보이는데요 지금은 뭐 여러가지로 좋아졌지만 밤만되면 찾아오는 우울감에 미치겠습니다 이게 밤에만 우울감이 나타나는데요! 뭐 자율신경 어쩌고인가?? 뭐 그런건가 하여튼 이런 문제를 겪고있습니다 더는 이러고 살기가 싫어서 이거좀 고치고싶은데요 약을 먹으면 좋아질까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키에대한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고1학년 재학중인 남학생입니다 사실저는 키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중2때 겪은 큰 사건 때문에 여러가지 ptsd 와 증상들을 겪었는데요 예로 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대상포진같은 스트레스로 이러나는 증상들도 여럿겪었습니다 당연히 잠도 제대로 못잤고요 그러다보니 키가 2년동안 2센치 정도밖에 자라지 못한겁니다 ㅠㅠ 원래는 적어도 3개월에 1센치씩은 자랐는데 말이죠 아마 스트레스가 가장큰 원인이지않나 싶습니다 참고로 2차성장은 정상적인 시기에 왔구요 부모님키는 엄마:162 아빠:182입니다 키는 175정도 되고요 앞으로 1피트만 자라면 좋겠는데요 177은 찍고싶네요 고등학교 1학년 9월달인데..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