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책임감있는감자
- 성형외과의료상담Q. 볼에 살이없어서 들어간거 어쩌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볼이 쏙 들어간게 고민인 고1 학생입니다 사실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복싱을 했는데요 좀 많이 열심히했습니다..ㅋㅋ 그러다보니 저는 몰랐지만 어느순간부터 느껴지는겁니다…볼에 살이없어 운동선수들처럼 들어가있는게말이죠..저는 기초대사량이 좀 높은편입니다 아마..그래서 살도 좀 잘빠지는 체질일건데 거기에 운동까지했으니..사진을보니 아마도 중1때부터 조금씩 볼에 살이 빠져보이더군요 지금은 어느정도 유지는되고있으나.. 볼이 패이니 좀 외모가 못생겨보이고..또 제가 피부색이좀 어두운 편인데 볼까지 패이니 ㅋㅋ 제가보기엔 너무 얼굴이 망가지고있다고 느껴서요.. 고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일단 지금은 계속 수시로 웃는건만 좀 하고있습니다 따로 뭐..바르던가 라던지 뭘 먹으라던지 관리법이나 여기에 좋은것들좀 누가 팁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너무 매운거 먹으면 귀가 막힐수 있나요?떡볶이를 너무 매운걸 먹었나 피부가 얼얼하고 귀가 막혔어요!! 원래 그런건가요? 🌶️🌶️🌶️🌶️👅👅👅👅👅👅👅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키가 크고싶은데..하..어쩌면 좋죠? 키가크는 방법들은 저도 알지만 그거만으론 부족한거 같아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1이된 학생입니다 요즘 키가 안크는거 같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씩은 꾸준히 컸거든요 변성기도 초6 한 후반기 2학기쯤에 왔었고 소중이 털도 그때쯤부터 한가닥씩 났어요 겨드랑이털은 중2학년 2학기때부터 났구요 턱수염은 중3때났어요 성장판 진행도도 중2 1학기때까지는 손까지 다 열려있었고요 중2학년 2학기부턴 손은 닫혀있고 무릎이 남아있더군요 하..근데 그때 병원에서 손성장판만찍어보고 성조숙증이다 뭐다 하면서 더는 키가 안큰다 이래서 그 충격에 마음고생을 올해까지 심하게 한거같아요 그거때문에 설사 소화불량 대상포진까지 걸린거같아요 잘때마다 키생각에 불안해지는 거까지 그당시에 생겼었고요 참고로 무릎은 다른곳에서 찍었습니다.. 무릎이 열려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좀 찜찜하고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비밀이지만 자위를 좀 빨리 시작했습니다 초1때쯤에 너무 심심해서 저도 그때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다보니 기분이 좋아져서 계속 그게 뭔지 모르고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그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는지 하는 생각에 기분이 좋지는 못했죠 인터넷을 뒤지고 찾고 아주 난리였습니다..하지만 현제는 제가 공부하고 알아본결과 상관이 없다는 소식에 그뒤로는 마음이 풀렸었죠 근데 그 때 병원에서 안큰다는 말에 얼마나 충격을 먹었으면 그뒤로 PTSD증상과 함께 병원에 가기가 싫어지고 또 제가 키가 커야한다는 강박에 빨리자야한다생각해서 밤마다 불면증과 사투를 벌였는데 그거때문인지 그 뒤로 한참동안 잘때마다 PTSD 공황장애가 나타나는것이었습니다 뭐 그거 말고도 말못할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그 험난함 여정은 고등학생이 된 지금 어느정도 괜찮아 지고 좋아진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말이 길었네요 제가 키가 그때 병원에서 충격을 받기전엔 적어도 3달에 1센치씩은 꼭컸습니다 근데 그뒤로 그 일들이 있어서 그거때문인지는 몰라도 키가 잘 안크더군요..거짓말처럼요..현제 키는 170중반쯤 됩니다 목표는 177~178이구요 걱정이네요 어디로 가야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이거좀 봐주세요 저의 지금까지에 증상들입니다일단 저는 1년 좀 넘게동안 불안증에 시달려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얼마전부터 소화가 안돼더니 똥도 잘안나오는 거에요 눈색도 좀 어둡고요 오줌색도 홍차처럼 진하고 명치도 아프고 언제부턴지는 모르겠지만 4키로 정도 빠진거 같아요 아 그래서 내가 죽을병에 걸린건 아니겠지? 라는생각에 밤잠을 못이루었어요 학교에서 보니깐 간쪽이 부어있다고 느껴지더군요 오른쪽 갈비뼈 밑이 뭔가 불편하더군요 거울을보니 오른쪽 갈비뼈 밑에쪽이 갑자기 툭하고 튀어나온거에요 손으로 눌러왔는데 아무 통증은 없었지만 묵직하게 눌러졌어요 근데 그러다 몇시간 지나니깐 다시 돌아오더라고요 걱정되서 피검사를 했는데 다른수치 다 정상이고 갑상선 정상 빌리루빈수치도 1.1정상이라더군요 근데 신상수치가 좀 높긴했지만 그래도 정상수치라 했습니다 그말을듣고 마음이 편해지니 시간지나니깐 이젠 소화도 예전처럼 잘되고 오줌색도 다시 연하게 돌아오고 명치 통증도 줄었어요 똥도 바나나보양으로 잘나오고요 아 그리고 그 간이 부었다 느낀것도 하루만 그러고 그뒤로 한번도 없었어요 색이 살짝 누런끼가 있긴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론 많이 나아졌어요 근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대상포진이 생기더라고요 ㅋㅋ 지금 항생제 먹고있어요 증상들 이 많이 좋아지거나 없어졌는데 그때 그 하루동안 몇시간 동안 학교에서 왜 간이 부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눈이 왜 이러죠? 보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거울보면 눈이 이상하네요제눈이 갑자기 점점 빨게지네요 특히 혈관이 많이 보여요 처음엔 아 황당인가 했더니 내과가서 피검사하니깐 빌리루빈 수치는 1.1로 정상이라더네요 그럼 황달도 아니고.. 시간지나니깐 점점 빨개지네요 제가 한 1년좀 넘게 불안증으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새벽까지 핸드폰 보고 그랬거든요 그러더니 이젠 대상포진까지 왔네요.. 눈을 굴리때마다 전보다 좀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근데 앞을 보는건 정상입니다 뭐가 보인다거나 그런건 없어요 왜 이러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이거 뭔가요? 갑자기 가려워지더니 부위별로 나네요 다리에 나다가 없어지고 등에 나다가 없어지고 이게 뭔가요? 사진있습니다최근부터 몸이 좀 가려워지더니 빨간 무언가가 나네요 근데 이게 막 몸에 다 나는게 아니라 한번씩 부위별로 돌아가면서 나는데요 전엔 소화불량이 좀 있다가 이젠 없어지긴 했는데요 이게 뭔가요? 최근에 뭐 잘못먹은거도 없고..내과로 가야하는지 피부과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돌토돌하게 붉게 올라오는데요 불안장애가 있어서 스트레스를 좀 과하게 받긴했다만 그거때문에 소화도 안돼고 복부도 아프고 했지만 지금은 스트레스를 좀 관리해서 소화불량이나 복부통증은 사라지긴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좀 몸이 가려워지더니 이상한게 나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은 특별한 증상이 딱히 있나요?제가 조그만거에 쉽게 불안을 느끼고 예전엔 그러지 않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렇게 마음이 망가져 있더군요 제가 중간에 좋지 않을 트라우마를 3번연속으로 격은뒤로 정신적 질환이 생긴듯 합니다 무언가를 해보고싶어도 막상 하려하면 그거에 대해 걱정이 들고 알수없는 불안감과 우울함이 나옵니다 이렇게 살아온지 1년좀 넘었네요 더이상 이렇게 살수는 없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저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은데 생각과 마음이 너무 망가져 병적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낮엔 그러지 않지만 밤에 잘때 눈을 감으로 너무 마음이 아파옵니다 슬프고 화나고 걱정되고 불안하고 이런것들이 밤마다 찾아오네요 이것을 잊으면 잠시나마 없어지긴 합니다만 문제는 제가 이것을 나도 모르게 알아버리는 순간 다시 고통이 시작됩니다 그러고 있으면 예전 불안이란것을 모르던 시절 신나게 게임하다가 기분좋게 잠들때가 너무 그립네요 생각이 넘 많아서 탈입니다 ㅋㅋ😓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여러분 그냥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겨주세요!제가 지금까지 공황장애나 우울증 정신적 질환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 다시 일어나 못했던것들을 다시 해보려 합니다 무엇을 하든 너무 행복하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고1인데 더 클수 있을까요?ㅠㅠㅠㅠ제 나이는 고등학교 1학년 이제 생일 막 지나서 이제 진짜 고딩입니다 제 현제 키는 175는 넘는것으로 추정되고요 몸무게는 70키로쯤 됩니다 변성기는 초6 중후반때 (9월쯤으로 추정)왔고요 생식기털도 아마 그때쯤부터 한가닥씩 난걸로 알고있어요 겨드랑이털은 중2후반(수학여행때)부터 나기 시작했구요 턱수염은 중3때부터 나기 시작했습니다..중2때 성장판 검사를 했을때 손은 닫혀있었지만 그래도 무릎과 다른 곳들은 열려있었어요..현재는 어떤지 모르겠고요ㅜㅜ 초6때 160 중1때 168 중2때 171~2 중3때 174쯤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은 175는 넘고요 목표가 177~8쯤인데요 가능할까요? 제가 중간에 정신질환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잠도 잘 못잔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크긴 했는데 예전같지가 않아서요ㅠㅠ 이젠 불안장애 공황장애 이겨내고 다시 노력해보려 합니다! 할수있을까요? 🥇🥇🙂
- 내과의료상담Q. 갑상선 혈액검사로도 간기능수치를 알수있나요?얼마전에 피검사와 오줌검사를 했는데 갑상선 어쩌고하시면서 다 정상이고 단백뇨좀 나오고 신장수치만 좀 높지만 그래도 정상이라 해주셨어요 그리고 간은 어떠냐 물어보니 빌리루빈 수치는 1.1이라고 하시면서 정상이니 걱정말라하셨어요 그래도 궁금하네요 피검사도 여러가지종류가 있는지 아니면 한번으로 다 검사가 ㄱㄴ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