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유용한요리사
- 유럽·아프리카여행Q. 체육교육과 나오고 호주나 미국 가서 할 수 있는 직업이 있나요?호주나 미국? 혹은 유럽으로 가서 살고 싶은데 아직 진로가 확실히 정해진 건 아니지만 체육교육과 쪽으로 진로를 잡았었는데요. 일단 제목에 답해주시고, 유럽 호주 미국 등지에서 직업을 가지기 좋은 학과? 추천 해주세여
- 역사학문Q. 왜 갑신정변은 최초의 근대적 개혁이기만 한가요?왜 갑신정변은 자주적이라고 하면 안되는거에요? 궁금해서.. 일본에 너무 의지해서 자주적이라고 하면 안되는건가? ~~~~~~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들이 특히 첫사랑을 못 잊는 이유??첫사랑은 누구에게나 낭만적일 거 같은데 뭔가 여자들보다도 남자들이 첫사랑을 못 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남자는 무조건 첫사랑이 이상형이 된다 이런 이야기도 많잖아요? 특히 남자들이 첫사랑을 못 잊고 오랫동안 혹은 평생까지도 맘에 두는 이유가 따로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생에 대한 고민이 있는데요 …. 진로?저는 고1 여고 다니는 여학생인데요.. 저희 학교가 공부를 ㅈㄴ 잘해서.. 어릴 때부터 수성구였던 애도 아니고 지금도 수성구 학원 다니거나 그러진 않는데 수성구권 여고에 오게 되었어요. 중학교땐 제가 공부 되게 잘하는 줄 알았는데 공부 잘하는 친구들 훨씬 많다는 걸 고1이 되고 새삼 느끼고 있고요.. 지금 내신 4.15정도 인데요, 제가 원하는 학과 들어가려면 3.5는 되야하거든요? 음 물론 아직 1학기만 끝났지만 고3 1학기까지 내신에 최선을 다 할거에요. 그런데 만약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신이 잘 안나와서 내신으로 대학 가기엔 글렀다하면, 저는 목 디스크 때문에 재수 다시 하면 그냥 자살하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목이 지금도 아파서 재수는 못할 거 같고.. 정시는 고1 3모 쳤을 때 국영수 2 3 4(모고 수학은 원래 대비도 안하고 별로 신경 안 씀) 이었는데 이후로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모고 공부 안했더니 6모 치니까 5 4 ? 이렇게 나와서 제가 너무 충격을 먹어서 여름 방학 때(원래 이렇게 할 거였지만)국어는 수특 독서 일주일에 6지문씩 풀었었거든요? 근데 9모때 화작 ㅈㄴ 틀려서 4가 나와서 기분도 너무 나쁘고 이게 맞나 싶고… 공부에 대해 자존감이 아주 낮아졌어요. 그래서 내신 아니면 난 안될 거 같은데 내신 이대로 계속 가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는 얼굴이 예쁜데요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걍 객관적으로 ㅈㄴ 이쁘고 걍 마음 고생응 빨리 겪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생긴 거 같기도 하고; 저희 학교에 이쁜 애들 꽤 있는데 다른 학년은 어케 생긴지 모르겠고 저희 학년에서는 제가 제일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걍 어딜 가든 남자들이 쳐다보는게 느껴지고요..(ㅈㄴ 재수없네요 ;; ㅈㅅ여) 제가 좀 많은 일들을 또래보다 일찍 겪어서 친구는 필요 없고 가족이 인생의 전부라는 것도 벌써 깨달았고요. 자기 개발하는 것도 원래부터 하고 싶은 욕구가 컸어서 좋아했었어요. 저는 스스로를 성장 시켜가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유전적으로도 피지컬이 좀 타고나서 운동, 노래도 수준급으로 잘하고요. 타고난 요소들과 그런 성향(자기개발)들을 가지고 살아오다보니까 나는 공부도 잘하고 얼굴 이쁘고 운동도 노래도 잘하는 엄마,아빠한테 자랑스러운 딸이고 스스로에게도 자랑스러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앞으로도 그러고 싶고요. 학생으로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공부 잘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부가 지금 무너져버려서 너무 속상하고 이런 제가 싫습니다.. 저는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완벽하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면 굉장히 오래 걸리거든요.요즘 제 머리와 마음이 너무 북적북적해서 복잡하네요.. 저 공부 못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이러다가 공고 나온 창녀들같이 되는 건 아니겠죠…하 그래도 제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데 억울해 뒤지겠네
- 생활꿀팁생활Q. 고2랑 고3이랑 골격 차이 큰가요? 남자고2랑 고3이랑 골격 차이 큰가요? 남자요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ㄴ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계획을 짰는데도 공부할 시간이 부족함..저는 평소에도 꾸준히 공부하고 학원 5개 다니고 시험 5주전부터 시험 준비를 하는 고1인데요. 스터디 플래너에 오늘 할 일 적어놓고 정말 거짓말 아니고 열심히 하거든요? 근데 집에 갈 시간이 오잖아요? 평일엔 다음날 학교 가야하니까 10시30분 전에는 스카를 나와야하거든요..? 분명 열심히 했는데 목표가 5개였으면 2개정도 체크할 수 있고 나머지는 다 못 끝내서 계속 밀리는데 어떡해야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 취미 시간 (수영) 가져도 괜찮나?저는 17살 여학생인데요. 저희 학교가 여고인데 수성구 애들이 많은 학교이고요~ 뭐 빡센 학교죠..? 중3때까지 몸매관리겸 취미겸 수영을 하러 다녔었는데 중3 겨울방학때 공부한다고 끊었었거든요 시험 기간 아닐 때는 좀 다녀도 괜찮을까요…제가 공부에 불안이 좀 심하기도 하고.. 음 일주일에 1번 2번 정도 가면 딱 좋을 거 같은데 공부에 방해될까봐 좀 걱정되기도 하고 지금은 추석연휴라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모레부터 학교 가면 힘들어서 시험기간 아닐 때도 다니기 힘들련지 🤔 오후자습 야간자습은 안하고 학원은 5개 다녀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Q. 반값 택배인데 그냥 회수 가능한가요???반값 택배인데 그냥 회수 가능한가요??? 당근마켓 거래로 상대분이 9월5일에 택배 편의점에 붙여주셨는데 너무 안와서 짜증나서 그냥 제가 그 편의점에 가서 찾아오고 싶은데 가능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반값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가 안와요ㅠㅠ반값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가 안와요ㅠㅠ 운송장 번호는 210381607704 이건데요 9월5일에 접수 되었다고 뜨는데 그 이후로 그편의점에 멈춰있어요;; 당근 거래라서 제가 받는 입장인데 ㅁ뭐 40000원 주고 샀는데 짜증나게 왜 안오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목 디스크인데 팔 저림이 심하지 않을 수 있나요제가 목 디스크인데 고1이거든요 솔직히 제가 폰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 제가 목이 많이 길어요 의사쌤이 보고 이렇게 긴 사람 처음 본다고 할 정도로요 중2,중3때부터 이랬는데 그래서 신경 주사도 맞아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보고 병원 좀 다녔었는데 증상은 이틀 지나면 다시 올라왔죠고등학생 되서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목이 너무 아프고 승모근도 너무 뭉쳐 있어서 일주일에 2~3회 마사지를 하는데도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목 주변이 너무 아리고 아파서 스트레스 받고요.. 근데 목 디스크면 저림이 있어야 하는데 팔 저림이 그렇게 심하진 않고 저림은 못 느끼는건지… 중학교땐 조금씩 저렸는데 요즘은 저림은 잘 못느낀 거 같아요 저림이 심하지 않을 수도 있는건가요? 그리고 수술도 너무 아파서 생각해봤는데 목이니까 무섭기도 하고 .. 경추외감압술?그게 비수술 치료던데 효과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