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로운노루113
- 내과의료상담Q. 감기가 걸렸었는데 음식 냄새를 맡으면 속이 울렁거려요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입니다. 최근 좀 심한 감기가 걸렸어서 학교를 일주일 쉬었었는데요, 쉬고 나서 학교에 오니 갑자기 속이 안 좋아지고 숨을 제대로 못 쉬는 것 같아요. 기숙사생이라 빈 속에 약을 먹고 아침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길래 약을 먹고 밥을 먹었습니다. 근데 밥을 먹는 순간부터 속이 너무 안좋고 울렁 거리더라구요. 참고 참고 참다가 결국 토를 했는데 토를 해도 속이 안 좋아요. 반에서 나는 핫초코 냄새에도 울렁거려서 반에 있지도 못 했습니다. 두통은 없었고요. 왜 이런 걸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앉아있거나 일어서있으면 숨이 벅차요. 왜 이런걸까요?예비고1 여자입니다. 이틀?전부터 속이 안좋고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아픕니다. 엊그제 새벽4시에 가족들이랑 먹었던 라면 때문인가 싶어서 소화제도 먹고 손도 따보고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요. 괜찮은가 싶더니 오늘 자고 일어나서 걸으려고 해보니까 위? 배 쪽이 떨어지는? 늘어나는? 느낌이 들면서 머리가 어지럽더라구요. 어제부터 허리도 아프고 어깨쪽 뿐만 아니라 허벅지 근육과 뼈가 찌릿찌릿 하구요.. 두통약도 게보린으로 3일 먹었습니다. 3일전부터 머리가 아팠구요. 감기기운이 좀 심합니다. 가래, 코막힘 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