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한봉고268
- 정형외과의료상담Q. 목에 담이 걸렸을 때 쇄골도 아플 수 있나요?목에 담이 걸린지 5일이 지났습니다. 목 뒤부분른 계속 스트레칭해주고 머사지 해주다보니 점차 나아지는데 쇄골 움푹 파인곳도 만지면 뻐근하게 아픈 건 남아있습니다. 목에 담이 걸렸을 때 승모근, 목뒤 근육 말고 앞쪽인 쇄골도 아플수가 있나요? 여기는 어떻게 마사지나 스트레칱 해주면 되나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국제선 비행기를 예매 없니 당일 구매하는 게 가능한가요?비자 같은 문제가 없다고 쳤을 때, 당일 공항에 가서 제일 빠른 국제선 (어디로 가는지는 상관 없다고 하고) 비행기를 타겠다고 하면 당일날 비행기를 타는 게 가능한가요?
- 내과의료상담Q. 독감예방 주사를 맞으면 며칠동안 술자리를 피해야할까요?연말에 술자리도 있는데 또 겨울이 본격적으로 오기 전에 독감 예방주사도 맞아야하니 고민이 되네요.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며칠동안 술자리를 피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술자리를 먼저 가졌다면 며칠 후에 독감예방주사를 맞는게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독감예방주사는 간수치에 영향을 미치나요?12월 중순에 간수치 피검사가 예정되어있는데, 독감주사를 맞으면 검사에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이 됩니다. 독감 예방주사가 만약 영향을 미친다면, 최소 얼마 전에 미리 맞아두어야 좋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만졌을 때 오돌토돌하면 점상출혈이 아닌가요?목 주위에 작은 빨간 점들이 모여있는 형태로 갑자기 보이는데, 인터넷에서 본 점상출혈 사진과 비슷해보입니다. 다만 이건 만지면 표면이 오돌토돌합니다. 그러면 점상출혈이 아닌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간헐적 심장 두근거림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가끔씩 (이틀 삼일에 한번꼴로?)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아프거나 힘들진 않지만 괜히 의식이 돼서 건강염려증을 더 키우는데요, 최근 병원에서 진행한 심장 ct와 동맥초음파에서는 문제가 전혀없다고 합니다. 질문 세가지 드립니다.심장/심혈관 관련된 검사로는 위 두 검사면 충분했을까요?이런 경우에는 공황이나 심리적 이유로 임상적으로 판단하는게 가장 가능성이 높나요?두근거리는 이유가 또 다른 어떤 질환과의 관련성도 유의미하게 의심해볼만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미국의 shrink도 한국처럼 심리학과 나온 심리상담가, 정신과 의대 나온 정신과 의사로 나뉘는 시스템인가요?정신상담 관련 시나리오를 쓰다가 막혀서 질문드립니다.우리나라는 심리상담을 전공하고 상담소에서 일하시는 심리상담가들이 계시고, 정신의학을 전공한 정신과 의사들이 계시잖아요. 근데 미국 영화에서 말하는 counseler나 shrink는 개념이 조금 모호해보여서요. 일반적인 상담소처람 보였는데 나중에 약 처방해주시고 하는 장면들도 많고... 그분들도 우리나라처럼 둘로 나뉘어지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석면은 한번만 만져도 암 발병률이 확 올라가나요?14년 전 군대에서 폐건물 철거를 하다가 반짝이는 재질의 물질을 막 만졌었는데 (하루인가 이틀만), 전역하고 보니까 그게 석면이었던 것 같습니다.흡입도 아마 했었을 겁니다. 당시 중대 유일한 이등병이라 보급된 마스크가 부족하다고 못 잗았었거든요 ㅠ그때 단기간 만지거나 들이마셨던 석면이 얼마나 위험한거였을까요? 핵 방사능처럼 한번의 접촉만으로 암 발생률이 확 올라가는건가요? 아니면 흡연처럼 계속 노출이 되어야 유의미한 영향이 미쳐지는 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유튜브에서 의사들이 "의심해봐야 한가"라고 하는 표현은 대략 몇퍼센트를 의미하는걸까요?유튜브에서 나오는 ㅇㅇ암 전조증상 과 같은 영상에서 의사들이 이런 증상이 있으면 암을 "의심해봐야 한다"라고 하잖아요. 임상적으로 "의심해야한가"는 표현은 실제 확진률에 대한 몇 퍼센트인지 정해진 게 있는 표현인가요? 그 외, 초음파나 ct등의 소견에서배제할 수 없다의심된다probable 가능성 있다 등등의 표현들이 확진에 대한 몇 퍼센트를 의미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등허리 통증의 양상과 췌장의 관련성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군대에서 허리디스크(5,6번?) 중증을 진단받았었고, 10년 지나서는 별 이상 없다가 최근에 다시 허리가 뻐근한 통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리한 헬스와 운전때문일 텐데, 하필 건강염려증 환자라 자꾸 췌장 문제는 아니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몇달 전 초음파에서는 췌장이 보이는 곳 한해서는 이상없다고 나왔습니다.허리를 숙이거나 무거운 걸 들때 더 아프고, 특히 5번 쪽을 누르면 시원하고,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받거나 파스를 붙이면 일시적으로 완화가 되는 양상이면 굳이 췌장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는 없겠죠?